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은 7일 대회의실에서 정무특보, 지역구 시의원, 유관기관 대표, 자생단체장, 마을별 노인회장 등 100여 명과 함께 신년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신년인사회를 열고 지역의 새로운 출발과 화합을 다짐했다.
포항시 구룡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구룡포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정기회의를 열었다.이날 회의에서는 오성룡 감사와 김정엽 위원, 신정옥 위원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총 3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
포항시 구룡포읍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구룡포 충혼각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지역사회 안전과 평화를 기원하기 위해 정정득 포항시 남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와 보훈단체,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참배 행사를 개최했다.
새벽시간 포항 구룡포시장의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70대 여성이 연기를 흡입하고 병원으로 이송됐다.22일 포항남부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14분께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리 구룡포시장 일대 상가에서 자동화재속보기 작동으로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이후 동일 장소에서 추가 신
22일 새벽 경북 포항 구룡포읍 시장 상가에서 불이 나 점포 3곳이 전소되고 70대 주민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이 장비 22대와 인력 47명을 투입해 50여 분 만에 진화했다. 설 명절을 전후로 한 겨울철 전통시장 화재에 대한 경고다.경북·대구 지역은 이미 숱한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의 결실로 마련된 성금이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에 온기를 더했다. 새마을지도자구룡포읍협의회와 부녀회는 2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구룡포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2025년 경상북도 새마을운동 시군 및 읍면동 종합평가’에서 구룡포읍이 특수시책 우수 읍면동으로 선정돼 받은 도지사 포상금 전액이다. 협의회와 부녀회는 ‘녹색 새마을 자원순환 활동으로 저출생 극복’이라는 특수시책을 통해 아이와 어르신이 함께 참여하는
경북 포항의 한 식당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1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2시쯤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의 2층 규모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27명을 급파해 23분 만에 화재를 진화했다. 이 불로 식당 건물이 전소되고 인접 건물 일부가 타 소방 추산 31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은 연말연시 해맞이 명소를 찾는 관광객 증가로 산불 발생 우려가 커짐에 따라 산불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류성욱 구룡포읍장은 지난 29일,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산불감시원 13명을 대상으로 연말·신년 대비 산불예방 활동 특별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해맞이축전기간 산불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한 순찰 강화와 초동 대응 체계 확립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구룡포읍은 해맞이 명소와 산림 인접 지역에 산불감시원을 집중 배치하고, 입산자에 대한
연이은 추운 날씨 속에 경북 곳곳에서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22일 오전 5시 14분께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구룡포 전통시장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최초 신고자는 "펑" 하는 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와 불길을 목격한 뒤 119에 신고했으며, 자동화재속보기 역시 동시에 작동해 소방대가 즉각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오전 5시 20분께 곧바로 인명 검색에 나섰다. 화염과 연기가 가득 찬 건물 내부에서 약 20분간 수색을 벌인 끝에 오전 5시 43분께 방 안에 고립돼 코와 입을 막고 있던 70대 여성 요구조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은 겨울철 화재 안전사고에 대비해 지난 26일 구룡포119안전센터와 함께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점검했다. 이번 훈련에는 직원 23명과 119안전센터 직원 5명, 민원인 7명 등 모두 35명이 참여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능력과 유관기관 간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 훈련은 읍청사 1층 소회의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사무실로 불이 번지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신고 접수부터 대피 유도, 초기 진화, 중요 서류 이동까지 실제 상황에 준해 이뤄졌다. 특히 구룡포자위소방대가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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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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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측, '체포방해' 징역 5년 구형에··· "사라진 법리·붕괴된 법치"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전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혐의 등 사건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한 법원 판결에 대해 “사라진 법리에 붕괴된 법치, 오로지 정치 논리”라며 반발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17일 입장문을 통해 “법관은 자신의 결정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파장을 인식하되, 그 인식이 판단 기준을 바꾸는 이유가 돼서는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변호인단은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가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자 항소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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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한파 대비 지역 상가·축제장·한파 쉼터 현장점검 및 방한 물품 배부
평창군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하여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한파쉼터 및 지역 상가, 겨울철 축제장을 방문해 방한물품을 배부하는 등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한파 대비 현장 방문은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파 쉼터의 운영 실태와 이용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 쉼터와 다수의 인파가 밀집하는 겨울철 지역 축제장을 중심으로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한파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아울러 지역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진부면 상가 일대를 순회하며 안전한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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