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해도동 새록새로 거리가 지난해 설치된 야간 경관조명으로 한층 밝아진 모습을 보이며 지역 주민과 상인, 방문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해도동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새록새로거리 일대 약 1.3km 구간에 LED 경관조명과 청사초롱을 설치했다. 해당 조명은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거리 인지성을 높여 상권 접근성과 이용 여건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새록새로거리는 큰동해시장과 인접한 생활·상업 연계 축으로, 과거 자전거 출
포항시 대해불빛시장 부녀회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6일까지 시장 내 광장에서 ‘사랑 나눔 바자회’를 개최하고, 바자회 수익금 중 50만 원을 지난 11일 해도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해당 성금은 해도동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바자회는 ‘마음을 나누고 온기를 더하는 행복 나눔’이라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미사용 새 제품과 의류, 잡화, 소품 등 엄선된 물품을 판매했으며, 상인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따뜻한 나눔의 장이 펼쳐졌다.대해불빛시장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단순한 판매
포항시 남구에 소재한 포스코 PR테크와 PS테크는 지난 6일 해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300만원 상당의 라면 200박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기업의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한 라면은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
공원식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는 20일 오전 덕수공원 충혼탑 참배에 이어 포항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곧바로 남구 해도동 소재 ‘포스코 나눔의집’을 찾아 무료급식봉사 활동을 펼치며 첫 행보에 나섰다.공 예비후보는 첫 일정을 무료급식봉사 활동으로 잡은 것에 대해 “시민과 ‘경청
포항시 남구 해도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6일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해도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해도동 통장 45명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혜경 해도동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과 명절을 앞두고 외로움을 느낄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에 유호성 해도동
포항시 남구 해도동 행정복지센터는 12일, 해도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었다.이번 성금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온정을 나누기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하였다.김수복 새마을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정이 넘치
포항시 남구 해도동 개발자문위원회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4일 해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개발자문위원회는 회원들의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 100만 원과 강동성 위원장이 개인적으로 보탠 100만 원 등 총 200만 원을 전달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강동성 위원장은 “경기 침체와 추위로 유난히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
포항시 남구 해도동 형산자율방범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기탁에 나섰다. 형산자율방범대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성금 50만 원을 해도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홀몸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현준 형산자율방범대장은 “경기 침체와 추위로 유난히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포항시 해도동 새록새로 거리에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되면서 거리 환경이 개선됐다.포항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해 새록새로 거리 약 1.3㎞ 구간에 LED 경관조명과 청사초롱을 설치했다. 이에 따라 야간 시간대 조도가 낮았던 구간이 밝아지며 주민과 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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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오 광명시의회 부의장, 23일 의정보고회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김종오 부의장이 오는 23일 오후 6시 열린시민청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더 큰 광명을 향한 책임있는 의정''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보고회는 그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시민에게 투명하게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부의장은 그간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밀착형 정책 발굴에 집중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자리에서는 주요 조례 발의, 예산 심의 활동, 지역 숙원사업 추진 경과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특히 시민 눈높이에 맞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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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1심 안타깝고 참담... 무죄 추정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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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사회의 든든한 효자손, ‘병원동행매니저’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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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틸러스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 여정이 16강에서 끝났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ACL2 16강 2차전 원정에서 감바 오사카에 1-2로 패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이 1-1 무승부였던 만큼, 포항은 이날 승리가 필요했지만 두 골 차로 끌려가며 계획이 흔들렸다.조별리그에서 포항은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왔고, 감바 오사카는 F조 6전 전승으로 기세를 이어 8강행을 다퉜다. 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홈팀이 장악했다. 감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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