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수도권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활동에 나선 가운데 DI동일㈜과 1107억 원 규모의 이차전지 소재 생산시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충북도는 16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수도권 메인비즈협회 소속 첨단·우수기업 CEO 300여 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열고 반도체와 이차전지, 바이오 등 지역 핵심 전략산업의 인프라와 투자 여건을 소개했다.도는 SK하이닉스와 DB하이텍, 네패스 등 반도체 기업과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에코프로 등 이차전지 기업이 입주해 있는 산업 기반을 설명했다. 오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