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선미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돼 해경이 구조 중이다.이날 오후 2시 14분쯤 옹진군 선미도 북쪽으로부터 약 13㎞ 떨어진 해상에서 7.93t 어선이 전복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어선에는 총 5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신고받은 해경은 경비함정과 공기부양정, 인천
박홍식 강릉해양경찰서장이 2026 병오년 1월 1일 새벽, 경비함정에 승선하여 강릉시 정동진 앞 해상에서 해맞이 안전관리 중에 있다.
인천 선미도 인근 해상에서 어선 전복 사고가 발생해 4명이 구조되고 1명이 실종된 상태다. 이날 오후 2시14분쯤 옹진군 선미도 북쪽으로부터 약 13㎞ 떨어진 해상에서 7.93t 어선이 전복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어선에는 총 5명이 타고 있었으며, 4명은 인근 민간
인천 백령도 앞바다에서 모터보트가 뒤집혀 50대 승선원 1명이 숨졌다. 5일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10분쯤 옹진군 백령도 두무진항 앞에서 “모터보트가 들어오다가 전복됐는데 1명이 안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0.85t 규모인 이 모터보트에는 총 3명이 타고 있었으며
23일 낮 12시 8분쯤 전남 여수시 봉산동 국동항 수협 건어물 위판장 앞 해상에서 60대 남성이 바다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4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여수해경은 해상에서 줄을 잡고 버티고 있던 추락자를 발견, 신속히 구조했다. 구조자는 60대 남성으로, 수협 건어물 위판장 앞 안벽에 계류 중이던 어선에서 작업 중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 해상에서 어선이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했다.7일 제주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2분쯤 제주시 삼양동 북동쪽 약 500m 해상에서 성산선적 4.6톤급 연안채낚기 어선 ㄱ호가 침몰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경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ㄱ호는 선미만 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해상에 표루하던 승선원 3명은 해경에 의해 모두 구조됐다.이들은 모두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부산 기장군 인근 해상에서 어선 두 척이 충돌해 한 척이 뒤집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승선원은 전원 구조됐다. 18일 울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5분께 부산 기장군 고리 동방 약 33.8㎞ 해상에서 강양 선적 연안통발 어선 A호와 부산 선적 대형선망 어선 B호가 부딪혔다. 이 충돌로 A호가 전복되면서 배에 타고 있던 승선원 3명이 바다에 빠졌다. 추락한 선원들은 사고 직후 B호 측에 의해 곧바로 인양됐다. 구조된 이들은 가벼운 저체온증 증세를 보였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 해상에서 카약 전복사고가 발생해 1명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5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4시 7분쯤 제주시 한경면 용수포구 인근 해상에서 카약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해양안전 모바일앱 해로드를 통해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이 현장을 확인한 결과, 카약에 타고 있던 ㄱ씨가 뒤집어진 카약을 붙잡고 있었다.이에 해경은 ㄱ씨를 구조하고, 카약은 해양구조대 어선으로 예인했다.ㄱ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제주해경 관계자는 “겨울철 바다는 수온이 매우 낮아 소규모 전복 사고도
중부뉴스통신 = 울산해양경찰서는 12월 18일 오후 13시 25분경 고리 동방 21마일 해상에서 어선 A호와 어선
문음미 기자 =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한 해 관내 도서지역과 해상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201명을 신속히 이송하며, 의료 접근이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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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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