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에 설립된 한국학미래진흥원의 초대 원장에 김병기 전북대학교 명예교수가 최종 선임됐다. 김병기 신임 진흥원장은 1954년 전북 부안 출생으로, 1988년...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패키지 지원 대학에서 전북대학교가 탈락한 것을 놓고 전북지역 시민·동문단체들이 평가 과정의 공정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평가자료 공개와 재검토를 촉구했다. 전북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전북대학교 총동창회, 전북대학교 민주동문회는 공동성명을 통해 "국가거점국립대학인 전북대학교를 배제한 이번 선정 결과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정부
가스안전공사가 수소안전 인력양성 대상을 지역 대학 학부생까지 넓힌다.수소안전기술원의 전북 완주 이전을 계기로 대학과 교육 협력을 확대해 현장 실무형 수소안전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안전기술원은 4일 전북대학교 공대 6호관 교수회의실에서 전북대학교 화학공학부와 ‘수소 고급인재 양성 및 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올해 1월 수소안전기술원이 전북 완주로 이전한 것을 계기로 공사의 전문역량을 활용해 지역 대학생들에게 수소안전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가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대학교·현대자동차와 맺은 핵심 인재 양성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후속 조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는 7월 20일 전북대학교, 현대자동차 주식회사와 체결한 「지역 성장엔진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협약」에 대한 실행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8월 31일 밝혔다.앞선 협약에는 ▲지역 성장엔진 분야 교육과정 개발·운영 ▲산업수요 기반 계약학과 설치·운영 협력 ▲산학연계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기술협력 포럼 운영 및 첨단산업 분야 공동연구과제 발굴·수행 ▲연구 성과의 기술 교류·이전·사업화 협력
문음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전북대학교 진수당에서 ‘2026년 환경기술지원사업 중간보고회’를 열고 도내 중소·신규 사업장
새만금개발청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전북대학교,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가 전북지역 연구진과 기업의 국가 연구개발 사업 참여 확대를 위해 협력에 나섰다. 이들...
전북특별자치도가 전북대학교, 현대자동차와 지난달 맺은 인재양성 협약의 후속 조치를 본격화하고 있다. 교육부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정책과 맞물려, 첨단로봇·피지컬 A...
전북대학교 국책사업단에서 3학점 정규 교과목 담당교수로 등록된 전 사업총괄국장이 강의를 하지 않고도 강의료를 받았다는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됐다. 24일 전주덕진경찰서 등에 따...
스마트팩토리 전문 기업 엠아이큐브솔루션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피지컬AI 기반 SW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사업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공시했다.해당 과제명은 '협업지능 피지컬AI SW 표준화 및 모듈형 SDF-OCS 설계구축'이며, 주관연구개발기관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이다. 엠아이큐브솔루션은 공동연구개발기관 11개 기관 중 하나로 참여한다.총 연구기간은 2026년 8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53개월이다. 총 사업비는 726억2
전북대학교 에너지신산업 혁신융합대학사업단 특별감사와 관련해 감사대상자들이 감사처분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31일 전북대 등에 따르면 지난 4월 특별감사 이후 감사대상자들은 감사처분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최근 열린 심의에서 이들의 주장은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전북대 산학협력단 감사처분심의회가 앞서 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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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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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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