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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가 수소안전 인력양성 대상을 지역 대학 학부생까지 넓힌다.수소안전기술원의 전북 완주 이전을 계기로 대학과 교육 협력을 확대해 현장 실무형 수소안전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안전기술원은 4일 전북대학교 공대 6호관 교수회의실에서 전북대학교 화학공학부와 ‘수소 고급인재 양성 및 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올해 1월 수소안전기술원이 전북 완주로 이전한 것을 계기로 공사의 전문역량을 활용해 지역 대학생들에게 수소안전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가
가스안전공사 수소안전뮤지엄이 어린이들이 직접 수소에너지와 안전기술을 설명하는 해설사 양성을 통해 지역 내 수소안전 인식 확산에 나섰다.한국가스안전공사 수소안전뮤지엄은 음성군과 함께 추진한 전국 최초의 ‘어린이 수소에너지 해설사 양성과정’을 마치고 14일 시연회와 수료식을 진행했다.음성·진천 교육발전특구 정책과 연계한 이번 과정은 지역 어린이들에게 과학·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수소에너지를 직접 배우고 이해한 뒤 자신의 언어로 전달할 수 있는 수소안전 홍보대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4일부터 2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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