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부부가 집에서 술을 마시다 말다툼끝에 흉기를 휘두르며 부부싸움. 이 부부는 모두 등 부위를 흉기에 다쳤으며 부인의 신고로 경찰에 입건.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8일 서로 흉기를 휘두른 30대 A씨와 그의 아내 B씨를 특수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지난 25일 오전 2시쯤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의 아파트에서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서로를 향해 흉기를 휘두른 혐의.이들은 술을 마시다 양육 문제로 말다툼을 벌였고 남편 A씨가 먼저 부엌에 있던 흉기를 들고 부인 B씨에게 휘둘렀고 이후 B
○…속보=충북 옥천의 한 야산의 묘소 11기 `소금 테러'는 조상들의 액운을 막으려던 60대 남자들의 행위로 확인.옥천경찰서는 2일 이 사건과 관련된 용의자로 외지인 60대 A씨 등 2명의 신원을 최근 파악해 재물손괴 혐의로 불구속 입건.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꿈에 조상이 나타나 묘에 소금을 뿌리면 해원이 된다고 해서 그랬다”며 범행을 시인.한편 A씨 등은 지난달 10일 낮 옥천의 한 야산에 소금 포대를 챙겨와 묘소 11기에 대량의 소금을 뿌린 혐의. 묘소
○…충북 청주에서 40대 남성이 건물 외벽 배관을 타고 전 여자친구 집에 침입하려다 추락.청주흥덕경찰서는 4일 A씨를 주거침입 미수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A씨는 전날 오후 11시50분쯤 청주시 흥덕구 한 빌라의 도시가스 배관을 타고 전 여자친구 B씨 집에 들어가려고 한 혐의.A씨는 배관을 타고 2층 에어컨 실외기에 올랐다가 무게를 견디지 못한 실외기가 떨어지면서 함께 바닥으로 추락.이 사고로 A씨가 허리와 다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경찰은 A씨가 치료를 마치는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용주기
서울서부지법 폭력난동 사태 배후 혐의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를 구속한 경찰이 난동 가담자들의 영치금을 불법적으로 모금한 혐의로 사랑제일교회를 입건 전 조사(내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감사 과정에서 군사기밀 유출 혐의가 드러나 고발된 최재해 전 감사원장과 유병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 등에 대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돌입했다. 서울경찰...
▶제1회 인천웅변대회 개최 ▶조선우선주식회사, 인천∼천진 ▶청도 항로 개설 결정 ▶인천철공조합발족 ▶검찰인천지청 60여 사설금융업자 전원 입건 ▶선인재단 4개교 학생모집 33개 학급 취소 ▶인천대 초대총장에 박재규씨 ▶관교동 중앙어린이교통공원 완공 ▶17대 인천상의회장
경기지역 지방의회 국외출장 ‘항공료 부풀리기’ 의혹 관련, 지난달 경기도의회 직원이 숨진 사건 이후에도 현재까지 입건된 경기도의원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2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국외출장비 부정 사용 의혹으로 지난해 2월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수사 의뢰된 도내 19개 지방의회 중 현
경기북부경찰청이 20일 캄보디아 바벳과 프놈펜에 거점을 두고 활동해 온 로맨스스캠 범죄조직 일당을 적발해 입건했다.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이날 범죄조직 2개파 157명을 적발해 이중 42명을 구속, 5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또한 수사 과정에서 새롭게 드러난 공범 63명도
22시간전
사망 사건의 현장 사진을 SNS에 올리고 고인을 대상으로 한 부적절한 문구를 적은 현직 경찰관이 수사와 감찰을 받고 있다.안산상록서는 11일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광명경찰서 소속 A 경위를 형사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광명경찰서 관할 지구대 소속인 A 경위는 지난 6일 광명에서 발생한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구간 공사 현장에서 구조물이 쓰러져 50대 작업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현장 책임자들을 입건했다.▶ 관련기사 : 2026년 1월22일자 온라인 뉴스 신분당선 연장 공사 구조물 붕괴 사망... 경찰, 합동 감식 등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2일 업무상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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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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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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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전북도청과 도내 시·군 청사를 폐쇄한 조치와 관련해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전북도지사와 일부 시·군 단체장을 상대로 특검 고발에 나섰다. 중앙정부의 위헌·위법적 지시를 비판 없이 이행한 지방정부의 판단 역시 책임의 대상이 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12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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