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천 제천시장은 28일 오전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시민들을 위해 현장을 누비는 제천우체국 집배원들을 찾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무더위 속에서 우편물과 택배를 배달하며 시민 생활의 최일선을 책임지고 있는 집배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예방 등 안전한 근무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상천 시장은 우편물 배달을 준비하는 집배원들에게 생수 등 격려 물품을 전달하며 감사를 전했다.  또한 하루 1000~1500건의 우편물을 배달하는 집배원들에게 건강 관리와 충분한 휴식 등 폭염 대응 수칙을
충북 제천시는 지난 28일 제천향교 대성전에서 민선9기 이상천 제천시장 취임을 성현과 선조께 고하고 시민을 위한 책임행정을 다짐하는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천 시장과 김완식 제천향교 전교를 비롯한 유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예식은 취임 고유 선언을 시작으로 전교 인사말, 시장 인사말, 삼상향, 축문 봉독, 배례, 음복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고유례는 새로운 직책을 맡거나 중대한 일을 시작할 때 그 뜻을 성현과 선조께 아뢰고 맡은 소임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전통 의례로 민선9기 제
충북 제천시는 지난 10일 독립유공자 故 최일신 선생의 유족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 故 최일신 선생은 1919년 4월 4일 충남 아산군에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2021년 대통령 표창이 추서됐다.  당시 유족이 확인되지 않아 표창을 전달하지 못했으나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후손확인위원회를 통해 유족이 확인됨에 따라 이번 전수식이 마련됐다. 이날 전수식에는 이상천 시장, 손애진 충북북부보훈지청장과 관계자, 유족 등이 참석했다.  이상천 시장은 故 최일신 선생의 유족에게 대통령 표창을
충북 제천시가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국비 확보 활동에 나섰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23일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기획예산처와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관계자들을 잇달아 만나 지역 핵심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기획예산처의 예산 심의가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춘 것으로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중앙부처 예산 확보 행보다. 이 시장은 기획예산처 예산심의 관계자들에게 국도 5호선 봉양~신림 도로 건설과 국립 제천산림치유원 유치 등 지역 미
충북 제천시는 지난 4일 지역내 음식점에서 환경미화원과 청소차량 운전원 등 63명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무더위 속에서도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헌신하는 현장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오찬은 새벽부터 생활폐기물 수거와 거리 청소에 나서는 환경미화원과 청소차량 운전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고 여름철 작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천 시장은 참석자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폭염기 작업 여건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을 이어갔다. 이상천 시장은 “시민들이 매일 깨끗한
민선9기 제천시정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이상천 제천시장은 대규모 첨단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미래 성장 기반 마련과 생활밀착형 복지 확대, 청년 정착 기반 구축을 민선9기의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이 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말보다 실천으로 평가받겠다”며 “보여주기 위한 사업보다 시민들이 실제 삶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공약부터 하나씩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첫 손가락에 꼽는 공약은 대규모 첨단산업단지 조성이다.단기간에 성과를 내기 어려운 사업이지만
이상천 제천시장이 지난 7월 29일 송학면과 봉양읍을 시작으로 8월 7일까지 관내 17개 읍면동을 차례로 방문하며 민선 9기 첫 읍면동 순방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순방은 민선 9기의 시정 비전인 ‘사람‧문화‧경제가 꽃피는 행복도시 제천’을 주민과 공유하고, 시정 목표인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중심의 실용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순방 기간 이 시장은 제천시의 미래 비전과 주요 공약 사업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지역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경청했다.특히 주민과
이상천 제천시장이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지역 기업인들과 만나 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며 ‘다시 뛰는 성장 경제도시’ 실현을 위한 소통에 나섰다. 제천시는 지난 27일 지역 식당에서 제천단양상공회의소 한정철 회장과 부회장단, 이사진 등 기업인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경제인 상견례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시정 비전과 경제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고금리·고물가 등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지탱해 온 상공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상공회의소, 기업이
이상천 제천시장이 지난 7월 29일 송학면과 봉양읍을 시작으로 지난 7일까지 지역내 17개 읍면동을 차례로 방문하며 민선 9기 첫 읍면동 순방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순방은 민선 9기의 시정 비전인 ‘사람‧문화‧경제가 꽃피는 행복도시 제천’을 주민과 공유하고 시정 목표인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중심의 실용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순방 기간 이 시장은 제천시의 미래 비전과 주요 공약 사업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지역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경청했다. 특히 주민과의 대화
충북 제천시가 이상천 시장 취임 후 첫 읍면동 방문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실용행정’을 본격화한다.이상천 시장은 29일 송학면과 봉양읍을 시작으로 8월 7일까지 지역내 17개 읍면동을 차례로 방문해 시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지역 현안을 살필 예정이다.이번 순방은 민선 9기의 시정 비전인 ‘사람·문화·경제가 꽃피는 행복도시 제천’을 주민과 공유하고 시정 목표인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중심의 실용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시장은 제천시의 미래 비전과 주요 공약사업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지역 현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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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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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속으로 들어온 창호
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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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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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선 9기 인천시 첫 추경안, 1조원 규모 편성 전망
박찬대 인천시장이 이끄는 민선 9기 시정부의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1조원 규모로 편성될 전망이다. 시 재정예산개혁 태스크포스는 12일 오전 시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공개하며 “2차 추경 규모는 1조원가량”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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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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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에 사흘간 805㎜ ‘물폭탄’…광복절 연휴 남부지방 초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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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 지방의회법 제정·민생 회복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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