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 제천시장직 인수위원회가 10일 오전 10시 제천 천연물지식산업센터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이날 출범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과 인수위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전수, 당선인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통상적인 현판식과 외부인사 초청없이 간소하게 치러졌다.인수위원회는 엄세진 위원장과 신용국 부위원장을 중심으로 기획재정, 문화복지, 경제산업, 도시건설 등 4개 분과와 여성·청년 특별위원회로 구성됐다. 화려한 명성보다는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제천시
충북 제천시는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30분 제천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민선9기 제천시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시정의 힘찬 첫발을 내딛는다. 이번 취임식은 시민들과 함께 민선9기의 비전을 공유하고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각계각층의 시민을 비롯한 주요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취임식은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식 및 국민의례 △「시민의 바람」 인터뷰 영상 상여 △취임선서 및 취임사 △축하 메시지 낭독 △제천의 미래 비전 선포 순으로 진행된다. 이상천 당선인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9기 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출범 이후 연일 분과별 회의를 이어가며 취임 이후 추진할 주요 정책과 공약사업의 실행계획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수위는 ‘취임 첫날부터 일하는 시정’ 구현을 목표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과 공약사업 구체화에 집중하고 있다. 인수위는 공약사업의 우선순위를 점검하는 한편 분야별 현안과 중장기 발전과제를 종합 검토하며 민선9기 시정 운영의 방향을 설계하고 있다.  기획재정분과는 2차 공공기관 유치와 공약 이행 관리체계 구축 등 시정의
사랑하는 제천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이번 선거에서 보내준 소중한 선택과 성원은 개인에 대한 지지가 아닌 더 나은 제천을 향한 시민의 뜻이자 희망의 표현이라고 생각한다.선거 기간 시민들이 들려준 다양한 의견과 제안은 앞으로의 시정 운영에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통합과 화합의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행복한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누구나 살고 싶은 품격 있는 제천을 만드는
충북 제천시장·단양군수 선거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충북 북부권 최대 관심 지역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가운데 제천시장 선거는 전·현직 시장의 재대결 구도, 단양군수 선거는 현직 군수의 재선과 단양 최초 민주당 군수 탄생이라는 점이 최대 관전 포인트다.제천은 국민의힘 김창규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상천 후보의 ‘리턴매치’ 성사에 무소속 송수연 후보까지 가세하며 3파전 양상이다. 단양군수 선거는 재선을 노리는 국민의힘 김문근 후보와 지역 개발·관광 활성화를 앞세운 더불어민주당 김광직 후보의 맞대결이 예상된다. 각 후보들이 내세
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은 인허가 업무처리 기간 장기화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하고 투명한 행정 서비스를 실현하기 위해 ‘인허가 업무 처리 개선방안’을 마련해 본격 추진한다. 민원 처리 지연의 주요 원인을 신청 서류 미비에 따른 보완, 복합민원 심의 기간 장기화, 신청인과의 소통 부재 등으로 분석하고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업무 처리 방식을 개선하기로 했다. 주요 개선 내용으로는 먼저 민원 접수 시 발생하는 보완 사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미리 의무 제출 서류를 안내하고 보완이 자주 발생하는 유형의 정보를 제공할
더불어민주당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마지막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추가 공약을 발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기자회견장에는 이상천 후보와 이경용 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도·시의원 후보들이 함께 참석해 ‘민주당 원팀’을 강조하고 지방정부와 중앙정부의 협력을 통한 지역 발전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상천 후보 측은 투표를 하루 앞두고 이례적으로 기자회견을 연 이유에 대해 “선거운동 기간 동안 60여 차례의 단체 간담회와 시민 접촉 과정에서 수렴한 의견
17시간전
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은 지난 26일 제천시 천연물지식산업센터에서 열린 신용한 충북도지사 당선인의 천연물 산업 현장소통 간담회에 앞서 신용한 당선인과 별도의 차담을 갖고 제천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번 차담은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제천시와 충청북도의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현안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상천 당선인은 제천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충청북도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사업들을 설명하며 협조를 건의했다. 주요 건의사항
민선 9기 제천시장으로 선출된 이상천 당선인이 약속했던 ‘소통 행정’의 첫 단추를 꿴다. 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시민소통 플랫폼 을 공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당선인이 강조해 온 ‘시민 중심의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이번에 운영되는 은 시민이 직접 참여해 제천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소통 창구로 시민들은 일상생활에서 겪는 작은 불편사항부터 제천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장기 정책 제안까지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플랫
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과 인수위원회는 지난 23일 민선8기 주요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시정 인수 과정에서 주요 사업의 추진 현황과 문제점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시민 눈높이에서 사업의 성과와 과제를 살펴 향후 민선9기 시정 운영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방문에는 이상천 당선인과 엄세진 인수위원장을 비롯해 인수위원회 위원, 관계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했으며 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 박달재 옛길 명소화 사업 대상지, 공공형 실내스포츠 놀이시설 조성 대상지, 구 세무서 부지, 광진아파트 철거 현장,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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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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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취업을 준비한다면, 무엇을 기준으로 회사를 골라야 할지 막막하다. 업무와 역할이 분명한 명확성, 일이 경력으로 남는 성장성, 성과를 납득 가능한 기준으로 평가하는 공정성, 새로운 시도를 허용하는 도전성이다. 연봉과 복지도 중요하지만, 키워드로 다음 네 가지를 함께 살펴볼 때 입사 후 오래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고를 가능성은 높아진다. ① 명확성앞선 기사에서 살펴본 자료처럼 사람인 조직건강도를 조사 결과, 응답자의 66.6%는 자신이 속한 조직이 건강하지 못하다고 답했다. 조직건강도를 해치는 원인 1위는 불명확한 업무지시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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