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은 10일 담빛농업관 대강당에서 제7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출범식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종원 담양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전담반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제7기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개 읍면 203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자원 연계, 읍면별 특화사업 추진 등 주민 가까이에서 지역복지 안전망을 살피는 역할을 맡는다.행사에서는 제6기 협의체의 활동 영상을
이남오 함평군수가 민선 9기 군정 비전인 ‘함평대전환’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9개 읍면 현장 순회에 나선다.18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 군수는 오는 20일 함평읍
부여군은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부여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성과와 지역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특히, 부여군은 지난해 ‘만나면 화, 목한 요일!’ 프로그램으로 특별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우수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은 각 읍면의 지역적 특성과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반영해 읍면 지
부여군은 충청남도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부여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성과와 지역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특히, 부여군은 지난해 ‘만나면 화, 목한 요일!’ 프로그램으로 특별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우수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은 각 읍면의 지역적 특성과 주민들의 복지 욕구를 반영해 읍면 지역사회보
버스 이용에 불편이 큰 제주 중산간 주민들을 위한 ‘읍면 지역책임택시’가 오는 10월 첫선을 보인다. 교통소외지역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지만, 비슷비슷한 시책이 이어지면서 예산 투입 대비 효과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시각도 적지 않다. 현재 운영 중인 ‘옵서버스’와 ‘읍면 심야 당번택시’는 물론 기존 콜택시와 비교해 기능적 차별성이 크지 않다는 이유에서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전화 한 통이면 택시가 집 앞까지 찾아가는 ‘읍면 지역책임택시’를 도입해, 버스 운행이 뜸한 제주시 구좌읍 중산간 지역에서 10월 1일부
매일 마을 곳곳을 도는 집배원의 발걸음이 이제 통합돌봄 대상자의 밥상과 안부까지 챙긴다.경주시가 경주우체국, 우체국공익재단과 손잡고 식사지원과 인공지능 건강돌봄 서비스를 시작하면서다.복지 인력만으로는 닿기 어려웠던 읍면 지역까지 우체국의 촘촘한 배달망을 빌려 서비스를 확장했다는
충남 예산군은 2026년 상반기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 이동이 발생한 1520필지에 대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하고 9월 1일부터 22일까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열람 및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군청 민원봉사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 가격공시알리미 또는 군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열람 후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군청 민원봉사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팩스, 우편 및 부동산 가격공시알리미(ww
담양군은 24일 담양리조트 대연회장에서 주민자치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날 워크숍에서는 주민자치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읍면 생활권을 중심으로 한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특강과 주민자치위원 간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강은 ▲담양군 주민자치회의 현주소 ▲읍면 생활권 중심 주민자치 활성화 ▲읍면자치와 농촌 정책 전환의 필요성 및 주민자치 발전 방향 등을 주제로 진행돼 담양군 주민자치의 현재를 살펴보고 지역 특성
부여군은 지난 25일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16개 읍면 이장단 회장 및 총무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이자 지역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장들과 민선 9기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읍면별 현안과 주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용우 부여군수를 비롯해 이통장연합회 부여군지회 박영출 지회장과 16개 읍면 이장단 회장·총무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일방적인 군정 설명이
경남 밀양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시행하는 시내버스 노선개편 시범운행을 앞두고, 시민들이 변경된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대대적인 사전 홍보에 나선다.이번 버스 노선개편은 시민의 이동 편의 증진과 효율적인 대중교통 체계 구축에 방점을 뒀다. 주요 개편 내용은 △시내권역 순환노선 신설 △알기 쉬운 노선 번호체계 도입 △어린이·청소년 버스요금 무료화 △무료환승시스템 전면 도입 △읍면 지역 교통 여건을 고려한 노선 효율화 등이다.시는 시민들의 이해와 빠른 적응을 돕기 위해 오는 9월 10일부터 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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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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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정안전위원회·정무위원회·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성평등가족위원회는 15일 전체회의를 열고 검찰청 폐지, 중대범죄수사청 출범 등 형사사법 체계 개편에 따른 후속 법안들을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심의·의결했다. 행안위는 이날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해 중대범죄수사청이 보완수사권·재수사를 할 수 있는 권한을 명시한 중수청 설치법 개정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소청 소속 검사가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범죄, 아동 성범죄·스토킹, 장애인 학대, 노인학대 등 ‘7대 범죄’에 한해 중수청·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