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영 KT 대표가 '모두의 AI'를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AI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다고 전했다. 국민의 실생활 문제를 해결하고 오프라인 현장까지 찾아가는 '생활 밀착형 AI'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박 대표는 4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모두의 AI' 프로젝트 착수 간담회에서 "모두의 AI는 '1인 1에이전트'를 넘어 대한민국이 AI 3강으로 가는 징검다리이자 국민 모두가 AI 기본사회로 가는 첫걸음"이라고 말했다.그는 KT 컨소시엄의 목표를 가장 잘 만든 AI를 모든 국민이
구미시가 추석을 앞두고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입소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생계 지원과 돌봄, 민관 협력 나눔을 아우르는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구미시는 오는 1
이상봉 제주시장은 추석을 맞아 14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문했다고 제주시는 밝혔다.이번 위문은 명절 기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살피고, 현장에서 묵묵히 복지서
김재욱 기자 = 구미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시설 입소자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
제주시는 4일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9월 7일부터 30일까지 집중 위문 활동을 추진한다
중부뉴스통신 = 서울 은평구는 지난 18일 지역 복지기관과 ‘돌봄안전망 공동실천 협약식’ 및 ‘통합돌봄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통합
경북지역 사회복지 현장을 지켜온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 경북’을 만드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경북도는 10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기본이 든든하고 따뜻한 복지 경북’을 주제로 ‘2026년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10일 중구 안영동에 위치한 밀알드림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위문 방문에 참여한 조재철 의원은 “장애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권리 신장 등을 통해 이웃들이 지역에서 소외되지 않고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충주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는 1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충주시 동량면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진여원’을 방문해 생필품 등의 위문품과 위문금을 전달했다.충주경찰서와 경찰발전협의회는 매년 명절에 지역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듯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필품을 전달하는 이웃사랑을 지속적으로 실천해왔다.이날 참석한 관계자들은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의미있는 소통을 이어갔다./충주 이선규기자 cjreview@cctimes.
대구 수성구 고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세대에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꾸러미에는 국과 밑반찬, 과일, 음료를 담았다.‘고산3동 온기가득 정찬’이라는 이름으로 추진한 사업으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정을 쌓는다는 뜻을 담았다. 협의체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소액기부 모임인 ‘소나기’와 주민참여예산 사업 ‘온가수’가 힘을 보탰다.황영석 위원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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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캐주얼 게임기업 미투온 인수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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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첫날부터 금 4개… 한국, 종합 3위 쾌조의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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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농구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정상을 되찾았고, 테크볼에서는 한국인 초대 챔피언이 탄생했다. 근대5종의 금메달 2개까지 더해 한국 선수단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경쟁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한국은 20일 금메달 4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 등 모두 1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 11개의 중국, 6개의 일본에 이어 종합 3위다. 개회식 다음 날 본격적으로 시작된 메달 레이스에서 여러 종목이 고르게 힘을 보탰다.이날 네 번째 금메달은 남자농구가 책임졌다. 한국은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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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가족센터, 다문화 자녀 대상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 성공적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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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사회복지재단이 울주군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울주군가족센터가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한 의미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해당 기관은 20일 원내 강당에서 다문화가족 10가구를 초청한 가운데 “2026년 이중언어 발표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다문화 아동들이 이중언어를 활용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스피치 능력을 기르고, 두 가지 언어 구사에 관한 자존감과 성취감을 끌어올리고자 기획됐다.당일 무대에는 금년도 관련 교육을 수료한 11명의 아동이 참석해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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