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은 1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전도성 부군수 주재로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집중 안전점검 추진상황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4월 20일부터 6월 12일까지 실시한 집중 안전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 요소에 대한 보완 대책과 향후 후속 조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점검 기간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단을 운영해 숙박시설, 요양시설, 공공시설 등 관내 재난취약시설 87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했으며,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