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이 에테나의 USDe와 프락스 등 알고리즘 기반 스테이블코인을 포함한 무담보 스테이블코인의 발행·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은 이번 법안이 브라질 과학기술혁신위원회를 통과했으며, ASC를 금융사기로 간주해 최대 8년형을 선고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ASC는 전통적인 자산이 아닌 알고리즘을 통해 가치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테라·루나' 사태 이후 글로벌 규제 당국의 주목을 받아왔다. 법안이 최종 통과되면 브라질 내에서
미국 암호화폐 규제 체계를 정비하는 '클래리티 법안'이 4월 내 통과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19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에 친화적인 것으로 알려진 버니 모레노 상원의원은 CNBC 인터뷰에서 "4월까지 법안이 통과될 가능성이 있다"며 낙관적인 전망을 내놨다.인터뷰에는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도 동석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 리워드 문제로 법안이 지연됐지만, 이제 은행·암호화폐 산업·소비자 모두를 위한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는 디지털 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이 2026년 4월까지 통과될 가능성을 80%로 전망하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법안에 서명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17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최근 법안이 상원 은행위원회 심사 단계에 진입하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상원 농업위원회의 검토는 긍정적으로 마무리됐으나, 은행위원회는 암호화폐 및 금융업계와의 이견으로 1월 심사를 연기했다. 특히 스테이블코인 수익률 등 몇몇 조항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가 암호화폐 규제법안의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하는 가운데,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와의 갈등도 격화되는 분위기다.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베센트 장관은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에서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미국 내 암호화폐 규제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업계에는 규제가 없는 것을 선호하는 일부 세력이 있는 듯하지만, 이는 매우 훌륭한 법안"이라며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되지 않을 시, 이를 원치 않는 시장
미국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직접 개입' 없이는 의회에서 진전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2일 블록체인 매체 더블록크립토에 따르면, 투자은행 TD 코웬은 업계 분열과 정치적 장애물이 여전히 법안 추진을 가로막고 있다고 지적했다.TD 코웬의 제럿 사이버그 이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암호화폐 및 은행 산업 간 타협을 강제하지 않는 한 법안이 의회를 통과할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했다. 같은 날 백악관 암호화폐 책임자 데이비드 삭스는 은행 및 암
충남·대전 통합 법안과 전남·광주 통합 법안이 국회발의된 가운데 두 지역 통합이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특히 충남·대전 통합 법안이 전남·광주 통합 법안과 비교해 미흡하다는 지자체장들의 지적이 나오고 있다.광역자치단체 간 통합을 다루는 법안인 만큼 통합 원칙과 기준을 담을 특별법 기본 틀이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3일 대전시와 충남도에 따르면 ‘충남대전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국방중심도시 특별법안’은 317개 조문을 담고 있지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안’은 387개의 조문을 담고 있다.조문 수만
김진수 기자 = 부산시는 오늘 열린 제432회국회 제7차 본회의에서 부산해사국제상사법원 설치 법안이 통과됨에 따
서울대학교병원을 제외한 전국 국립대학교병원의 소관 부처가 교육부에서 보건복지부로 변경되는 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2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날 국회는 본회의를
공공재건축·재개발의 용적률 인센티브를 상향하고 국토교통부 장관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권한을 확대하는 내용의 법안이 국회 상임위에서 10일 여당 주도로 의결됐다. ...
산림바이오센터를 산업화 플랫폼으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도의회 상임위를 통고했다.경남도의회 박해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남도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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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윤석열 무기징역에 "1심 안타깝고 참담... 무죄 추정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0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를 받아 기소되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자 이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참담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국회 본청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 모습을 드러내 "아직 1심 판결이다"라며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국민의힘은 줄곧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다"고 명백히 밝혔다. 그는 "내란죄에 대한 공수처의 수사가 위법하다는 점도 일관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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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비트코인 투자자들에게 2013년의 애플을 떠올리라고 주문했다. 오늘날의 시가총액 1위를 다투는 기업이 아닌, 주가가 최고점 대비 45% 폭락하고 주가수익비율이 10 이하로 떨어졌던 시기의 애플을 말이다.2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세일러는 스트래티지의 창립자이자 비트코인 최대 보유 기업의 수장이다. 그는 최근 코인 스토리 팟캐스트에 출연해 "성공적인 기술 투자 중 45% 하락을 견디고 '절망의 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