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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기본일자리포럼·실업극복인천본부·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인천시민정치광장은 11일 인천시청 앞에서 민주개혁진보 후보와의 정책 협약을 제안하는 기자회견을 열였다.이 단체들은 이 자리서 이번 지방선거는 반민주적 폭거를 뿌리 뽑고, 무너진 민주주의와 민생을 지역에서부터 다시 세우는 '사회대개혁'의 결전장이 되어야 한다고 밝히고 16개 분야의 99개 정책 과제에 대해 민주개혁진보진영의 시장 후보와 군구청장 후보들에게 정책협약을 제안했다.이 정책협약 과제는 인천 시민사회가 지난 4월 한 달간 세 차례의 정책토론회를 통해 시민 목소리를 담고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경선 후보는 16일 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 결선 투표에 따른 메시지를 통해 “지금은 제주를 바꿀 골든타임”이라며 “무너진 민생을 바로 세우고 도민이 주인되는 제주로 나아갈 수 있는 선택의 시간이 시작됐다”고 밝혔다.특히 “제주는 4·3의 아픔을 극복하고 화해와 상생의 길을 만들어왔다”며 “제주의 역사는 언제나 도민의 선택으로 전진해왔다”고 강조했다. 문 후보는 “이번 결선 투표 역시 제주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중요한 분기점”이라며 “도민과 당원의 한 표가 제주의 민생을 살리고 미래를 바꿀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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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탄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거대 양당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모두 경기도지사 선거에 여성을 공천했다. 두 후보자 모두 경제와 민생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추미애 “K-반도체클러스터 성공적으로 완성, 민군겸용 첨단산업 육성” 지난 1948년 8
한태선 더불어민주당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와 ‘3+3 정책연대’를 선언하며 개발과 민생을 결합한 정책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정책연대는 박수현 후보의 대형개발 공약과 한태선 후보의 민생·경제 공약을 결합해 도시성장과 생활기반 강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 핵심이다. 3대 랜드마크 사업으로 △성환 종축장 부지에 AI첨단국가산단과 K-컬처
4선 중진의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이 국회부의장에 도전한다.박덕흠 의원은 22대 국회 후반기 야당 몫 국회 부의장에 출마한다고 8일 밝혔다.박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2년간의 전반기 국회는 그 어느 때보다 고성과 충돌, 대립으로 점철됐다. 후반기 국회는 달라져야 한다”며 “정치 불신과 피로감을 주는 국회가 아니라 여야 간 입장이 다르더라도 대화의 문 만큼은 닫지 않는 모습을 국민께 보여드려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무너진 민생을 일으키고 어려운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협치하
6.3지방선거 더불어미주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위성곤 국회의원은 27일 제주 지역경제의 핵심축인 골목상권과 1차산업을 보호해 민생을 챙기는 도지사가 되겠다고 밝혔다.위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고물가와 고유가로 지금 제주의 민생과 경제가 위기에 놓였다”며 “다양한 민생정책으로 위태로운 지역경제를 떠받치고 도민의 고단한 삶을 지탱하겠다”고 말했다.그는 우선 1차산업과 골목상권의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 신속한 민생 추경 집행 필요성을 제안했다. 26조원 규모 정부 추경에 맞춰 제주도에서도 1차산업 농어가 및 소상공인 지원,
김석진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출마예정자는 16일 제주도당 당사에서 민주당 입당에 이은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꿋꿋하게 정의로운 경찰로 살아온 경력으로 민생을 챙기고 조천읍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밝혔다.김 출마예정자는 “제주 3·1운동의 발상지이자 민족자존의 고장인 조천에서 민주당 후보로서 승리해 살고 싶은 조천읍, 머물고 싶은 조천읍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그는 주요 공약으로 ‘대섬’을 펫공원과 웨딩촬영 명소로 조성하고, 주민 참여형 조천오일장 복원, 1차 산업과 워케이션 등 관광을 결합한 6차 산업 활성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15일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민과 함께 새로운 도정을 열겠다”고 밝혔다.문 후보는 “경선 기간에 매일같이 현장에서 하루를 시작했는데 모두가 사는 게 너무 힘들다고 했다. 도민들의 목소리에서 제가 이번 선거에 나선 이유를 다시 찾았는데 바로 민생”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과거의 실패와 연대해서는 도민이 바라는 혁신을 이룰 수 없다”며 “무너진 민생을 바로 세우고, 도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도민주권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문 후보는 이날 ‘4대 도민주권’과 ‘6대 혁신성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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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DJBIC 월드지수 편입…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
포스코퓨처엠이 국내 배터리소재 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베스트 인 클래스’ 월드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ESG 상위 10% 기업에 해당하는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평가다.6일 포스코퓨처엠에 따르면, DJBIC는 S&P글로벌이 매년 기업의 재무 성과와 환경·사회·지배구조 수준을 종합 심사해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지수다. 기존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에서 지난해 DJBIC로 명칭이 바뀌었으며, 글로벌 투자자들은 이를 책임투자의 핵심 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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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농업 분야 첫 공공형 계절 근로 제도 도입
경산시는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을 위해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베트남 DAK LAK성에서 지난 30일 계절근로자 20명이 입국하여 농업기술센터에서 경산시 및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영 인사를 시작으로 근로자 교육을 실시하였다. 기존 외국인 계절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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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한 어린이날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이색 경주대회 '워터볼 경주'에서 참가자들이 경기를 펼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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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KZ정밀 문서 요구 또 제동…영풍 “무리한 소송 반복”
KZ정밀이 영풍을 상대로 제기한 문서제출명령 신청이 항소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법원은 영업비밀 침해 우려와 함께 문서 제출 필요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서울고등법원 제40민사부는 지난 4월 29일 KZ정밀이 제기한 문서제출명령 신청 기각 결정에 대한 즉시항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1심 재판부의 판단은 항소심에서도 그대로 유지됐다.이번 사건은 KZ정밀이 영풍과 한국기업투자홀딩스 간 체결된 경영협력계약 관련 문서를 요구하며 시작됐다.KZ정밀은 해당 계약이 이사들의 선관주의의무 및 충실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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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 ‘쓰담걷기 캠페인’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지난 4일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장 일대에서 ‘쓰담걷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쓰담걷기 캠페인’은 ‘쓰레기를 담으면서 걷는다’는 의미로, 일상 속 걷기와 함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생활화하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은 푸른환경보존협회, 환경보호과와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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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터치 키오스크’로 기부문화 확산
충북도립대학교는 11일 교내 라이프스타일센터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기부 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나눔 확산을 위해 충북시민재단과 업무협약을 했다. 두 기관은기존의 번거로운 기부 절차에서 벗어나 디지털 키오스크를 통해 누구나 쉽고 투명하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하트터치 기부 릴레이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기부 키오스크는 신용카드나 모바일 페이 등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스마트 플랫폼이다. 키오스크 화면을 통해 실시간 모금 현황과 구체적인 사용처를 확인할 수 있어 기부의 투명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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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청년농업인 농지 임대료 지원…최대 100만원
제주시는 청년농업인의 영농 부담 완화와 안정적인 농업 정착 지원을 위해 ‘청년농업인 농지 임대료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9일까지 접수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지은행을 통해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농지의 임대료 5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가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매년 신청 절차를 거쳐 최대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은 제주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농업인이다. 2026년 1월 1일 기준 농지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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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12일 1순위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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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이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2순위 청약은 13일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19일이다. 23일부터 27일까지 당첨자 서류접수를 거쳐 6월 1일부터 4일까지 정당계약을 진행한다.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은 마산합포구에 약 5년 만에 공급되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자산동 일원 자산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3층, 총 12개 동, 1,250가구 규모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5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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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시대 더 중요한 환경개선부담금의 의미
최근 국제 정세는 유례없는 불안정성 속에 놓여 있다. 중동발 분쟁 지속으로 인한 고유가 행진과 글로벌 에너지 수급의 불균형은 민생 경제에 커다란 부담이 되고 있다. 이러한 시기에 2012년 7월 이전 생산된 노후 경유차 소유자들에게 발송되는 ‘환경개선부담금’ 고지서는 자칫 시민들에게 또 하나의 경제적 짐으로 느껴질 수 있음을 충분히 공감한다.하지만 환경개선부담금은 단순히 징수를 위한 세금이 아니다. 이는 ‘오염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대기 오염의 원인이 되는 노후 경유차 소유자에게 환경 개선 비용의 일부를 분담하게 함으로써 자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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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목초지·사료작물 재배지 멸강나방 신속 대응체계 가동
제주시는 봄철 사료작물 수확 시기를 맞아 멸강나방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목초지와 사료작물 재배지를 대상으로 선제적 예찰과 방제를 통한 신속 대응체계를 가동한다고 11일 밝혔다.멸강나방은 매년 5월부터 9월 사이 중국 등 해외에서 편서풍을 타고 국내로 유입되는 비래해충이다. 이탈리안 라이그라스와 맥류, 옥수수 등 주요 사료작물의 잎과 줄기를 갉아먹는 특성이 있어 피해가 확산될 경우 축산농가에 큰 경제적 손실을 초래할 수 있다.이에 제주시는 멸강나방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하도록 방제약품인 프레바톤과 데스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