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옥천군 곳곳에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덕흠 국회 부의장이 한 지방의원을 폭행했다고 주장하는 현수막이 내걸려 파장.지난 주부터 국도 4호선이 지나는 옥천군내 도로변과 주택가 등에 ‘옥천지킴이군민연합회’라는 단체 명의로 내걸리기 시작한 문제의 현수막에는 ‘지역의원 폭행하는 박덕흠은 사퇴하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군민들의 궁금증이 증폭.박 부의장실 관계자는 “사실무근”이라며 “명백한 명예훼손 사안으로 경찰에 수사 의뢰하는 등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강력대응을 시사./옥천 권혁두기자 58arod@cc
충북 보은옥천영동축협은 지난 6월 27일 옥천군체육센터에서 박덕흠 국회의원, 황규철 옥천군수, 정영철 영동군수, 엄주광 충북도 축산과장, 김은숙 보은군 축산과장,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과 3개 군 군의원, 안병우 축산경제대표, 이용선 농협 충북지역본부장, 박승서 충북축협운영협의회장을 비롯한 충북지역 농·축협 조합장,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조경태 의원에 대한 징계요청서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조 의원은 7일 "정작 심각한 해당행위자는 국민과 당원에게 거짓말을 한 장동혁 대표"라고 직격했다.조 의원은 이날 SBS라디오 에 출연해 "지방선거 패배에 책임을 져야 할 지도부가 오히려 적반하장식으로 자신들에게 반대하는 세력에 징계라는 재갈을 물리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조 의원은 자신이 국회부의장 경선에서 패한 뒤 민주당 의원들에게 박덕흠 의원을 부의장으로 뽑지 말라고 했다는 의혹에
정영철 충북 영동군수는 지난 18일 국회를 방문해 조정식 국회의장과 박덕흠 부의장, 나경원·엄태영 의원 등을 차례로 만나 민선9기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정 군수는 영동형 농어촌기본소득 지급, 힐링온허브센터 건립, 과수거점 산지유통센터 건립, 소상공인 발전기금 200억원 조성 등 핵심 사업의 필요성을 알리고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조성, 충북권 국립보훈요양원 건립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정 군수는 “민선9기는 8기에서 다져온 성장 기반을
충북 괴산군은 송인헌 군수가 국회를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의 정부예산 반영과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17일 밝혔다. 송 군수는 전날 박덕흠 국회부의장과 면담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 필요성을 설명했다. 송 군수는 괴산의 미래 경쟁력을 높일 핵심 사업으로 ‘괴산 유기농 복합터미널 조성사업’을 중점적으로 건의했다. 이 사업은 노후한 기존 시외버스터미널을 현대화하고 로컬푸드 직매장과 로컬 레스토랑, 웰니스 체험센터 등을 갖춘 다기능 복합공간으로 조성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을 유입 효과를 기대한다. 아울러
재선에 성공한 최재형 보은군수가 민선 9기 핵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발빠른 행보에 나섰다. 최 군수는 지난 16일 국회를 방문해 박덕흠 국회부의장을 만나 보은군의 핵심 전략사업 취지와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확보 방안 등을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최 군수는 구병산 관광지 민간투자 사업, 중부권 경마공원 유치, 제4 일반산업단지 조성, 도시재생 사업 등을 설명하고 중앙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최 군수는 특히 지난 10일 라미드관광㈜과 실시협약 체결하고 본격 착수한 구병
대구의료원이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함께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 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대구의료원 본관 주차장 헌혈버스에서 생명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내원객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대구의료원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과 ‘생명 나눔 협약’을 체결하고 혈액 수급의
충북 청주시는 오는 8월까지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의 운영 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연장한다.야간 주행 시 사고를 예방하고자 모든 대여용 자전거에 전조등과 후미등을 부착했다. 또 현장에서 안전모 착용을 의무적으로 안내하고 이용객들에게 야간 주행 안전 수칙을 교육할 방침이다.현재 무심천 자전거 대여소가 운영되는 곳은 모충동 청남교 하부와 사직동 무심천체육공원 등 총 2곳이다. 신분증을 지참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문화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올바른 교육과 편리한 이용환경 조성
코웨이가 브랜드가치 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26년 2분기 ‘대한민국 100대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대한민국 100대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 평가 모델 BSTI를 기반으로 국내 230여개 주요 산업 부문의 1000여개 브랜드 가운데 상위 100개 브랜드를 선정하는 인증제도다.코웨이는 이번 조사에서 BSTI 총 869.3점을 기록해 종합 27위에 올랐다. 전년 동기 대비 순위는 4계단 상승했다.코웨이는 여름 성수기
강원랜드를 둘러싼 금융규제 강화 움직임에 지역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철규 국회의원은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이 추진 중인 특정금융정보법 개정안이 강원랜드의 설립 취지와 폐광지역의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강하게 요구했다.이 의원은 15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금융정보분석원 제도운영기획관으로부터 특정금융정보법 개정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강원랜드에 대한 획일적인 규제 강화가 가져올 부작용을 설명하며 개정안 수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강원랜드 는
영주시는 물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제조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고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 국내 물류비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7월 15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국내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운송비 일부를 지원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돕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영주시는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영주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를 한층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기존에 운영 중인 가사지원, 식사지원, 병원동행, 주거환경개선, 퇴원환자 연계 서비스에 더해 방문운동지도, 방문목욕, 주거환경케어 사업을 새롭게 도입해 돌봄 사각지대를
안동시는 지난 3월 27일부터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본격 시행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요양, 주거, 식사, 정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2026년 7월 14일 봉화군 군민회관에서 '2026년 제31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봉화군연합회 한마음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봉화군연합회 회원과 가족, 유관기관·단체장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결속을 다지고 회원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