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16일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출범식을 했다.‘모두의 창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대국민 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지난달 진행된 모집 결과 전국에서 6만2944명의 예비창업자가 신청하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청년층이 전체의 68%, 중장년층이 32%를 차지해 세대를 아우르는 창업 열기를 반영했다.연령대로는 10대 9.1%, 20대 33.2% 30대 25.7% 40대 18.4% 50대 9.8% 60대 3.3% 70대 0.5%를 기록했다.대전에는 총 2301건이 접수돼 비수도권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