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거제시는 지난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발생한 농경지 유실·매몰 등 농업분야 피해신고건에 대해 현장조사를 추진했다. 이번 호우
서귀포시는 침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던 남원읍 위미지역 내 농경지 침수 피해를 방지하고 영농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위미지구 배수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사업 시행 이전 위미지구는 전체적으로 배수시설이 미흡하고 조직화되어 있지 않아, 비닐하우스가 밀집한 저지대를 중심으로 농경지 및 도로의 침수 피해가 매년 심각하게 있던 지역이었다.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에 사업시행예정지 조사 결과를 보고하고 2020년에는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2022년에 세부설계 및 시행계획을 승인받아 2022년 7월 본 공사를 착공했
영암군이 지난 16일 집중호우로 도로와 농경지 일부가 침수되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배수와 현장점검 등 긴급 대응에 나섰다.이날 영암지역에는 평균 124.4㎜의 비가 내렸으며, 삼호읍에는 174㎜의 강우량이 기록됐다. 많은 비가 집중되면서 삼호·학산·서호면 일부 도로와 농경지 등에 침수가 발생했다.영암군은 이날 오전 5시 20분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13개 협업부서와 읍·면 직원 등 60명을 비상근무에 투입했다.침수 위험지역에는 이동식 양수기 8대를 배치하고 배수펌프장
기후위기는 이제 현실이 되었다. 여름철 집중호우는 매년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지난 17일 거제에서는 하루 630mm가 넘는 재난 수준의 비가 쏟아졌다. 이제는 과거의 경험과 기준만으로는 일상화된 이상기후에 대응하기 어렵다. 과거에는 자연 배제가 가능했던 지역마저 새로운 침수 위험지역으로 바뀌고 있으며, 이미 설치된 배수시설 중에도 과거 설계기준이 적용되었거나 시설이 노후화되어 극한호우를 감당하기 어려운 곳이 적지 않다. 이처럼 단순히 비가 많이 온다는 것을 넘어 기후환경이 달라진 만큼 농경지 배수의 기준과 방식도 함께 달라져
정부가 폭염 대응을 위해 지방정부 드론 활용 확대에 나섰다.행정안전부는 극한 폭염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방정부와 협력, 드론을 활용한 맞춤형 재난 예방 및 현장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지방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드론은 총 2,584대이며, 조정인력 3,635명이 시설물 안전점검, 산불 감시, 불법행위 단속, 농경지 병해충 방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을 운영하고 있다.각 지방정부는 이번 폭염 기간 농경지, 비닐하우스, 야외 작업장 등 폭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찰 안내 방송, 열화상 카메라
문음미 기자 = 영암군이 지난 16일 집중호우로 도로와 농경지 일부가 침수되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하고 배수와 현장점
광복절 연휴, 거제와 통영 등 경남지방에 쏟아진 집중 폭우는 엄청난 피해를 냈다. 산사태와 농경지 피해는 물론 인명 피해와 생활기반마저 무너지는 참상이었다. 피해
봉개동장은 14일 가뭄피해가 심각한 농경지 2ha에 소방차량을 이용해 용수를 긴급 지원했다.최근 봉개동 대다수 농경지에서 가뭄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
김강섭 한국농어촌공사 차장·건축사 여름철이면 비가 잦다. 불청객 장마가 찾아온다. 이때마다 떠오르는 이야기가 있다. 농촌에 많은 비가 내리면 농경지 침수는 흔한
서귀포시는 4일 침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던 남원읍 위미지역 내 농경지 침수 피해를 방지하고 영농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위미지구 배수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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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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