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제주시 삼양동·봉개동 선거구는 현역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되면서 치열한 공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해당 선거구는 지난해 기준 헌법재판소의 인구 편차 상하 50% 상한선을 초과해 분구 논의가 진행됐지만, 최근 제주도선거구획정위원회가 지역 주민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인구 기준일을 2024년 12월 31일로 결정하면서 분구 없이 현행 유지하는 것으로 일단락됐다.더불어민주당의 경우 현 비례대표 박두화 의원이 첫 지역구 도전에 나선 가운데 박안수 전 제주시 삼양동연합청년회장이 일찌감치 예비후보로 등록하
6·3 지방선거 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현황▲삼도1·2동△더불어민주당 강원근 △자영업 △삼도2동 체육회장, 전 더불어민주당 제주시갑지역 청년위원장 △제주대학교 산업응용경제학과 졸업 △전과 없음 ▲삼양동·봉개동△더불어민주당 박안수 △회사원 △전 삼양동연합청년회장, 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원내대표 특보 제주관광대학교 사회복지과 졸업 △전과 2건 ▲연동갑△더불어민주당 황경남 △주식회사 나눔 대표이사 △연동청소년지도협의회 부회장, 주식회사 나눔 대표이사 제주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졸
6·3 지방선거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지역구는 현행대로 32개를 유지하는 획정안이 제시됐다. 제주도 선거구획정위원회는 지난 13일 제14차 회의에서 지역구 획정을 위한 인구 기준일을 2024년 12월 31일로 결정한 것이다.이날을 기준일로 해야 삼양·봉개동 인구가 3만1440명으로, 인구 상한선을 넘지 않아 선거구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선거구 획정 때 최근 인구통계에 따라야 한다’는 공직선거법 4조 규정을 들어 인구 기준일을 2024년 12월말로 정하는 것에 비판적 의견도 있었지만 제주도 선거구획정위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개월 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전도 수면 위로 급속히 부상하며 본격화되고 있다. 오는 20일부터는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각 지역구마다 현역 의원에 도전장을 던지는 예비 주자들이 이어지면서 치열한 각축전을 예고하고 있다지역구 도의원 선거구는 현행 32개 체제가 그대로 유지된다.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인구 기준일을 2024년 12월 말로 결정하면서 분구 대상이던 삼양동.봉개동 선거구도 현행대로 선거를 치르게 됐다. 이번 제주도의원 선거는 젊은 정치인들이 대거 출사표를 던
오는 6월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 둘째날인 23일, 5명이 추가로 예비후보로 등록했다.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 기준 등록된 제주도의원 예비후보는 총 29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지난 20일과 비교해 5명이 늘어난 것이다.이날 등록한 후보는 ▲삼도1.2동 △강원근 전 더불어민주당 제주시갑 청년위원장 ▲삼양.봉개동 △박안수 전 민주당 중앙당 원내대표 특보 ▲연동갑 △황경남 연동청소년지도협부회장 ▲외도.이호.도두동 △민주당 고연종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개월 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전도 수면 위로 급속히 부상하며 본격화되고 있다. 오는 20일부터는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각 지역구마다 현역 의원에 도전장을 던지는 예비 주자들이 이어지면서 치열한 각축전을 예고하고 있다.지역구 도의원 선거구는 현행 32개 체제가 그대로 유지된다. 선거구획정위원회가 인구 기준일을 2024년 12월 말로 결정하면서 분구 대상이던 삼양동.봉개동 선거구도 현행대로 선거를 치르게 됐다. 이번 제주도의원 선거는 젊은 정치인들이 대거 출사표를
6·3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전이 달아오르는 가운데, 현역 여성 도의원들의 도전 행보도 주목된다. 현재 제주도의회 의원 가운데 여성 도의원은 총 8명이다. 이중 '새로운 정치'에 뜻을 품고 불출마를 선언한 삼양동.봉개동 선거구의 김경미 의원을 제외한 7명이 이번 선거에 출마한다.여성 도의원들의 선거전에서는 제주도의회 사상 처음으로 지역구 여성 3선 의원이 탄생할지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다. 화북동의 강성의 의원과 오라동의 이승아 의원이 나란히 3선 도전에 나섰다.3선 도전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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