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군산시는 여성농업인의 문화복지 향상과 건강권 보장, 출산 친화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지난 10일 호조벌 일원 친환경 시흥쌀 생산단지에서 예초작업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영농환경 조성
태백시가 매봉산 일원의 상습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영농환경 개선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매봉산 우회도로 개설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총사업비 25억 원 중 2026년 제1회...
문경시가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량 감소에 대비해 농업용수 확보와 가뭄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저수지 저수율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양수장과 암반관정을 상시 점검하며, 가뭄 우려지역에는 단계별 용수 공급체계를 운영해 안정적인 영농환경 유지에 나서고 있다.8월 5일 기준 문
군산시는 여성농업인의 문화복지 향상과 건강권 보장, 출산 친화적인 영농환경 조성을 위해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 ‘출산여성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먼저 ‘여성농업인 생생카드 지원사업’은 문화·여가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농어촌지역 여성농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신청 대상은 실제 영농에 종사하며 농어촌지역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75세 미만 여성농어업인이다. 단, 농업 외
대가야읍은 21일 본관리 일대에서 올해 가뭄을 이겨내고 첫 벼 수확 작업이 이뤄졌다.올해 첫 수확의 주인공은 대가야읍 김도중 농가로 매년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 4월 27일 모내기를 시작하여 조생종인 해담벼를 첫 수확을 하게 됐다.이번에 수확한 해담벼는 내병성과 내재해성이 뛰어나 안정적인 재배가 가능하고 밥맛이 우수해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품종이다. 조백섭 대가야읍장은 “폭염과 가뭄, 폭우 등 기후변화로 어려운 영농환경 속에서도 농업인들의
서귀포시는 침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던 남원읍 위미지역 내 농경지 침수 피해를 방지하고 영농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위미지구 배수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사업 시행 이전 위미지구는 전체적으로 배수시설이 미흡하고 조직화되어 있지 않아, 비닐하우스가 밀집한 저지대를 중심으로 농경지 및 도로의 침수 피해가 매년 심각하게 있던 지역이었다.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에 사업시행예정지 조사 결과를 보고하고 2020년에는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2022년에 세부설계 및 시행계획을 승인받아 2022년 7월 본 공사를 착공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요원을 운영하여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일수가 증가하고 여름철 평균기온이 상승하면서 야외에서 장시간 농작업을 하는 농업인의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이에 나주시는 폭염 취약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예방 활동을 통해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특히 농촌진흥청 국비사업인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사업’과 연계해 온열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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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최대 15% 할인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추석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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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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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서 발견된 옛 선산군청 표지석…31년 만에 귀환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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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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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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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창신대학교-해군정비창, 전문인력 양성·국방기술 연구협력 ‘맞손’
부영그룹이 인수한 창신대학교가 해군정비창과 국방정비 분야 전문인력 양성과 국방기술 연구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협약은 창신대학교의 교육·연구 역량과 해군정비창의 국방정비 현장 전문성을 연계해 현장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교육·연구·기술개발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창신대학교의 계약학과를 운영하고 학부 입학 연계 교육을 추진하며, 대학 교육과 국방정비 현장을 연계한 전문인력 양성에 협력한다. 또한 창신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해군정비창 소속 직원에 대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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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브이8홀딩스 측, 롯데관광개발 주식등 보유 비율 2.0%p 감소
엔브이8홀딩스 측은 여행사 롯데관광개발의 주식등 보유 비율이 3.3%로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전환사채 상환이며, 사채권자의 조기상환청구권 행사로 인해 발행회사가 상환한 결과다.엔브이8홀딩스와 특별관계자 4인의 2026년 8월 31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74만2516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1년 12월 3일 대비 109만7097주 감소했다. 보유 비율은 3.3%로, 2.0%포인트 감소했다.이 중 보고자인 엔브이8홀딩스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274만251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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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FA 2026서 '삼성 크리에이터 허브' 연다
삼성전자가 오는 9월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전용 공간인 '삼성 크리에이터 허브'를 마련하고, 삼성 AI 생태계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삼성 크리에이터 허브는 IFA 2026이 열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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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한돈 7년 연속 ‘올해의 브랜드’
도드람양돈농협의 돼지고기 브랜드 도드람한돈이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시한번 확인했다. 도드람한돈은 지난 1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돈육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주최, 사단법인 한국소비자포럼과 한국경제신문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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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 합쳐도, 농촌의 삶까지 사라져서는 안 된다
창원시축협 조 성 래 조합장 농촌이 빠르게 늙어가고 있다. 사람은 줄고, 학교와 가게가 문을 닫고, 버스 노선마저 하나둘 사라지고 있다. 이제 농촌의 문제는 단순한 인구 감소를 넘어 ‘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기반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가’라는 문제로 옮겨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농협의 통폐합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농협중앙회는 지역 농·축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