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 송악로타리클럽의 제27대 허충기 회장과 제28대 배정진 회장의 이·취임식이 지난 19일 당진시 송악농협 다올라페니체 웨딩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국제로타리 3620지구 최재용 총재를 비롯한 당진지역 로타리안들과 어기구 국회의원, 최연숙 충남도의원 당선인, 김덕주·윤명수·전영옥 당진시의원, 안요진·박수규 당진시의원 당선인, 각급 기관·단체장 및 로타리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신입회원 입회식으로 문을 열었으며 주우명, 김영신, 문소영 신입회원에게 회원
충남 금산군 국제로타리 3680지구 금산로타리클럽은 지난 2일 금산군 금산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250kg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지난달 25일 금산읍 반다비체육관에서 열린 황규승 제59대 회장 취임식을 통해 마련됐다. 금산읍은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의 생계를 위한 공간인 금산읍희망나눔곳간을 통해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 황규승 취임회장은 “한번 쓰고 버려지는 꽃 화환을 대신한 쌀 화환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앞으로
국제로타리 3740지구 7지역 충북 충주 중원로타리클럽은 23일 회장단 및 임원단 이·취임식에서 접수된 쌀화환을 통해 마련한 쌀 30포를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에 전달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29일 필리핀 보건의료 종사자들을 위한 ‘보건의료인력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 입교식을 열고 본격적인 연수 일정에 들어갔다.이번 연수는 국제로타리 3740지구가 주최하고 충북보과대가 주관하는 국제 교류 프로그램으로 2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연수에는 필리핀 카피스주 록사스시 소재 록사스 메모리얼 프로빈셜 도립병원 소속 전문의와 수간호사, 전담간호사 등 핵심 보건의료 인력 8명이 참여했다.보과대는 이번 프로그램을
국제로타리 3740지구 제천월악로타리클럽은 지난 18일 ‘함께하는 로타리, 따뜻한 제천’ 사랑의 쌀 나눔 전달식을 통해 사하의집 이용인들을 위한 쌀 150kg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 로타리클럽 회원들의 뜻을 모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쌀은 생계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하의집 이용인들에게 제공될 예정으로 이용인들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월악로타리클럽은 50
충북 충주 중원로타리클럽 제46대 최창식 회장이 취임한다.국제로타리 3740지구 중원로타리클럽은 19일 호텔 더베이스에서 45대-46대 회장 이취임식을 갖는다고 밝혔다.최창식 회장은 “회원들간의 우정을 바탕으로 거창함보다 작은 실천으로 소외된 이웃에 실질적으로 희망을 전달하는 참된 봉사활동을 실천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겠다”며 “회장이라는 큰 소임의 뜻을 새기고 2026-27년도 메시지인 ‘지속적인 영향력’을 성실하게 실천하면서 중원로타리클럽 회원 여러분과 함께 걸어가는 회장이 되겠다”고 말했다.최 회장은
국제로타리 3620지구 천안선행 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지난 20일 오전 10시부터 천안시 동남구 북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구산원’을 찾아 실내 대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당초 클럽 회원들은 시설 주변의 제초작업과 나무 전지 등 야외 환경정화 활동을 계획했으나, 당일 내린 비로 인해 거주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급식실과 대강당의 실내 대청소로 프로그램을 변경하여 진행했다. 회원들은 궂은 날씨 속에서도 바닥과 유리창을 말끔히 쓸고 닦으며 거주인들이 보다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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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3일 금요일 (음력 5월 19일 戊寅)
청월당의 정통 명리학 해석으로, 오늘 당신의 띠별·나이별 운세를 전해드립니다. 예상 밖 지출이 크게 늘어 마음이 무겁고 말수가 줄어듭니다.48년생: 집안 약속을 정리하면 말썽이 줄어든다. 60년생: 밀린 문서를 끝내면 돈길이 열린다. 72년생: 돈 부탁이 겹쳐 마음이 무거워진다. 84년생: 윗선의 재촉으로 계획이 흔들린다. 96년생: 배운 것을 바로 써먹어 평가를 받아라. 가까운 사람의 농담이 괜히 거슬려 속으로 서운함이 쌓입니다.49년생: 오래 미룬 수납장을 정리하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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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
일자리전담반 통해 부문별 고용대책 본격 준비재정경제부 1차관과 고용노동부 차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을 주재하여 ➊ 최근 고용상황 및 향후 일자리전담반 운영계획 ➋ 청년일자리 추가 보완과제, ➌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 등을 점검・논의하였다.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4.0만명 감소해 ’24.12월 이후 17개월만에 처음으로 감소 전환했으며, 고용률도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 건설업, 농림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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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참교육」이 던진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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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질문을 받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학교폭력, 교권 침해, 악성 민원, 학부모와 학교의 갈등 등 우리 교육이 오랫동안 안고 있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적지 않은 공감을 얻고 있다. 작품 속 상황은 극적으로 연출되었지만, 그 배경이 되는 현실만큼은 결코 낯설지 않다.학교는 더 이상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공간만이 아니다. 학생의 인권, 교사의 교육권, 학부모의 참여권, 행정기관의 책임이 복잡하게 교차하는 사회의 축소판이 되었다. 디지털 환경의 변화는 학교폭력의 양상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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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의 현수막 챙겨온 축구팬들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사퇴한 홍명보 전 감독이 입국하는 30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찾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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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슬러지, 이제는 제주의 자원이 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은 지금 순환경제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버리는 사회에서 다시 사용하는 사회로, 폐기물을 비용이 아닌 자원으로 바라보는 정책 전환이 이뤄지고 있다.제주도 역시 예외가 아니다. 최근 제주도의 슬러지 처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제주에서 발생하는 하수슬러지와 석재가공 슬러지는 이미 다양한 방식으로 재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보다 적극적인 자원화 정책이 필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특히 제주공공하수처리시설은 이미 하수슬러지를 복토재로 활용한 경험을 갖고 있다.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제주공공하수처리장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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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훈 LH 신임 사장 "집은 투기 아닌 공공재, 신속공급에 역점"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 신임 사장이 주택공급 속도 제고와 공공주택 품질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공공임대 품질과 입지 개선을 강조하며 청년층과 신혼부부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주거사다리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단 뜻도 전했다.이 사장은 6일 경남 진주 LH 본사에서 열린 제7대 사장 취임식에서 “국민이 기다리는 좋은 집을 더 빠르게, 더 제대로 공급하고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쉽게 올라갈 수 있는 주거 사다리를 놓겠다”고 말했다.그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전략산업 기반을 신속히 조성하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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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논단] 박수현을 흔드는 검은 손
전혀 뜻밖의 인선이다. 박수현 충남도지사가 구본영 전 천안시장을 민선9기 충남도 초대 정무부지사로 내정했다. 구 내정자는 곧 신원확인 절차를 거쳐 금주 중 정식 부임할 것으로 보인다.그런데 도정 안팎은 물론 지역 정가가 시끌시끌하다. 구 내정자의 이력 때문이다.우선 그는 지난 2019년 돈을 받고 특정 인물을 산하 기관에 채용한 혐의로 대법원에서 800만원 벌금형의 유죄 확정판결을 받고 시장직에서 쫓겨났다. 당시 법원은 ‘불법 후원금 2000만원을 받고 이 사실을 감추려 돈을 준 사람을 체육회 상임 부회장에 선임한 것은 매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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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속 힘겹게 걷는 해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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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제주시 용담3동 소재 해안도로에 한 해녀가 물질을 마치고 힘겹게 더위 속에서 작업장으로 걸어가고 있다. 고봉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