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인재원이 홀몸 어르신들의 끼니와 배움을 함께 챙기는 특화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강원인재원은 4일 춘천동부노인복지관과 함께 '런치 버킷 챌린지'를 펼쳤다. 2022년부터 5년째 이어온 이 활동은 홀몸 어르신에게 점심 도시락을 직접 배달하는 나눔 봉사다. 올해는 인재육성기관의 전문성을 더해 '배움이 있는 도시락' 형태로 진행했다. 생활 속 금융·
충북 충주시 신니면향기누리봉사회는 14일 지역 내 저소득 홀몸 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추석 명절 음식나눔 봉사를 실시했다.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송편과 밑반찬을 직접 준비해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충주 이선규기자 [email protected]
울산 중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가 19일 8월 생신을 맞이한 지역 내 홀몸 어르신 가정에 빠삐용베이커리에서 후원한 사랑의 생신 케이크를 전달했다.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영통구 매탄4동 ‘매사愛봉사단’은 지난 31일 관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13가구를 직접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즉석국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
서울 도봉구가 가스 및 화재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치매·홀몸 어르신, 장애인, 수급자 등 안전취약계층 223가구에 9월 말까지 ‘가스밸브 자동잠금장치’를 무상으로 설치한다.지원 대상은 치매지원센터,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 동주민센터 추천 및 전화 신청을 통해 선정됐다. 홀몸 어르신 135가구, 치매 어르신 24가구, 장애인 42가구, 수급자 22가구 등 총 223가구가 혜택을 받는다.이번에 보급되는 가스타이머 콕은 설정한 시간이 지나면 가스 밸브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장치다.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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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 충북 충주시협의회는 15일 경제적·신체적 어려움 등으로 노후된 주거환경을 정비하기 어려운 홀몸 어르신 가정에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마련해 드리는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직장회원 10명은 이날 살미면 용천리에 혼자 거주하고 있는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낡은 창호를 시공하고, 오래된 도배와 신발장을 교체해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작업을 진행했다.특히 외풍과 단열에 취약해 비닐로 창호를 덧대고 생활하던 어르신 가정에 새로 창호를 정비해 생활 불편사항을 세심히 보살폈다.김화균 직장협의회장은 “이
충남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9일 지역내 홀몸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 행사에 참여한 협의회원 30여 명은 배추김치와 장조림 등 밑반찬 4종을 직접 조리하고 정성껏 포장해 홀로 지내는 어르신 30가구에 전달했으며, 회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이웃 간 정을 나눴다. 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이해 반찬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양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기쁨 대구연합회는 지난 10일,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행복한 동행’ 사업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독거어르신 20명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했으며, 총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도 지원했다.한은희 회장은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관심과 온정 속에서 위안을 얻고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우성진 동구청장은 “지역의 어르신들게 따뜻한
안동시 태화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9월 5일 지역 홀몸 어르신을 위한 ‘태장금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식사 준비와 영양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 18명에게 밑반찬을 지원하고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단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 4가지를 각 가정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일상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고 건강관리 방법도 안내했다.이날 나눔에는 안동중학교 나누리봉사단 학생 9명도 참여했다. 학생들은 직접 만든 케이크를 포장해 밑반찬과 함께 전달하
안동시 태화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9월 5일 지역 홀몸 어르신을 위한 ‘태장금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식사 준비와 영양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 어르신 18명에게 밑반찬을 지원하고 생활 속 어려움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단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 4가지를 각 가정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일상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고 건강관리 방법도 안내했다.이날 나눔에는 안동중학교 나누리봉사단 학생 9명도 참여했다. 학생들은 직접 만든 케이크를 포장해 밑반찬과 함께 전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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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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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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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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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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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초과근무 상한 폐지…부정수령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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