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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피해지역 도와주세요"…한국해비타트·서경덕, 긴급주거지원 모금

대규모 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네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긴급 모금운동이 시작됐다. 한국해비타트와 캠페인 홍보대사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피해지역 이재민들의 주거 안정과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이번 모금은 네팔 홍수 피해지역의 긴급주거 지원을 목표로 진행된다. 한국해비타트 홈페이지를 비롯해 해피빈 모금함, 카카오 같이가치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작은 정성을 모아 재난으로 하루아침에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겠다는 취지다.한국해비타트는 이미 네팔 현지에 긴급주거키트를 전달했으며, 임시 대...
강원대학교가 새로운 강원대학교 출범 첫해 학위수여식을 통해 1,273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글로벌 AI·클라우드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는 등 미래 교육과 연구 혁신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강원대 춘천캠퍼스는 28일, 춘천캠퍼스 백령아트센터에서 ‘2025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올해 춘천캠퍼스에서는 학사 776명, 박사 136명, 석사 361명 등 모두 1,273명이 학위를 취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학사 776명을 비롯해 일반대학원 박사 136명·석사 226명, 특수대학원 석사 95명 등 1,233명에게 학위가 수여
태백시가 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소도동 청원사 일원 ‘용담공원’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태백시는 올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관련 사업비를 반영하고, 청원사 일원 토지매입을 위한 보상 협의를 추진하는 등 용담공원 조성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용담공원은 소도동 144번지 외 11필지, 청원사 일원 1만2,191㎡ 부지에 조성되며 총사업비 36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해당 지역은 그동안 시민들의 공원 조성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온 곳으로, 시는 토지소유주와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오며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춘천의 보육 현장에 새로운 협력의 장이 열린다. 영유아에게 더 나은 보육환경을 제공하고 보육교직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의 보육 지원기관과 어린이집 현장, 유아교육 전문기업이 손을 맞잡았다.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8일, 센터 회의실에서 춘천시어린이집연합회, 유아교육 전문기업 이케이주식회사와 함께 춘천시 보육 현장의 발전과 교직원 교육 지원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전정미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과 한은정 춘천시어린이집연합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농업현장에서 일하는 이주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이 강화되고 있다. 고용노동부 강원지청은 지난 28일, 강원 춘천시 소재 이주노동자를 고용한 농업현장을 찾아 폭염 대응조치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강원지역은 8월 초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이후에도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 등 특보가 이어지면서 고온 환경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온열질환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 특히 비닐하우스는 외부보다 온도가 크게 오를 수 있어 장시간 작업이 이어질 경우 열사병 등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화천군이 주민과 농업인의 목소리를 내년도 예산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에도 힘을 쏟으며 군정의 내실을 다지고 있다.화천군은 28일 사내면 사내종합문화센터에서 김세훈 군수와 각 실·과·소장,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지역 주민들이 생활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현안을 공유하고, 필요한 사업과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주민들은 지역 발전과 생활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을 비롯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사회복지종사자가 존중받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협회와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권익지원센터가 손을 맞잡았다.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종합복지관협회는 지난 28일, 강원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권익지원센터와 사회복지종사자의 권익 보호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장애인복지를 비롯한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권익을 보다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인권과 안전이 보장되는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
늦은 밤 문을 연 주유소가 적어 주유에 불편을 겪던 읍·면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덜기 위해 제주시 애월읍과 구좌읍 2곳의 주유소가 오후 11시까지 영업한다.제주특별자치도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120일간 애월읍 금성주유소와 구좌읍 한동주유소를 ‘심야주유소’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두 주유소는 기존 오후 8시까지였던 영업시간을 3시간 늘려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도심에 비해 야간 운영 주유소가 적은 읍·면지역의 야간 연료공급 공백을 줄이기
AI 인프라 기업 베슬AI가 SK바이오팜과 엔비디아 B200 GPU 128장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기존 AI 기업과 연구기관 중심의 고객 기반을 제약·바이오 산업으로 확장해 산업별 AX 수요에 대응하는 AI 인프라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이번 계약에 따라 베슬AI는 GPU 클라우드 플랫폼 ‘베슬 클라우드’를 통해 B200 16노드, 총 128장 규모의 GPU 컴퓨팅 자원을 SK바이오팜에 제공한다. SK바이오팜은 해당 GPU 인프라를 화합물과 약물정보를 활용한 연구개발 및 의료 데이터 기반 파운데이
글로벌 기후테크 시장 규모가 2032년 약 2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 미래 신산업으로 부각받고 있다. 이와관련, 한국수자원공사는 3일 대전 유성구 팁스타운 3층 타운홀에서 기후테크 및 물산업 분야의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2026 기후테크 혁신 포럼’을 진행한다.포럼은 대전 지역 최대 스타트업 축제인 ‘2026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 위크’와 연계해 추진됐다. 아울러 기후테크 분야 전문가와 혁신 스타트업, 투자자 등 산·학·연 관
줄일수록 채워진다 ■ 네팔 8·26 대재앙의 경고​「히말라야 쓰나미」네팔 8·26 대재앙이 인류에게 보내는 경고
KB국민은행은 임원 및 본부장급 경영진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코파일럿'을 실제 업무에 활용하는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경영진이 AI를 직접 활용하며 업무 방식의 변화를 체감하고, 이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25일과 이달 2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을 포함한 경영진 50여 명이 참여했다.교육은 외부 위탁 없이 KB국민은행이 자체 설계해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담당 조직의 2027년 사업 계획 초안을 생성형 AI와 함께 직접
K-팝에 이어 K-방산이 뜨고 있다.K-방산이 세계에서 주목받는 이유는 가성비와 신속한 납기, 철저한 실전 검증 덕분이다. K2 전차와 K9 자주포 등 주요 무기 체계는 선진국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성능을 갖췄다.이준곤 건국대 방위사업학과 겸임교수는 방산 전문가이자 칼럼리스트로,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국제 안보 정세는 물론 주요 국가의 국방력, 방위산업 체계를 꿰뚫고 있는 분석가이기도 하다. 그는 방위산업은 국가의 생존과 주권을 수호하는 핵심 기반으로, 수출산업을 넘어 국가 전략산업으로 성장했다고 강
글로벌 음성 AI 기업 일레븐랩스가 한국에 데이터 레지던시 구축을 추진한다. 국내 기업의 데이터 보안·저장 요구에 대응하고 기업용 음성 AI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다만 구체적인 도입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유진 리앙 일레븐랩스 아시아태평양 총괄은 3일 서울 강남구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에서 열린 '일레븐랩스 이그제큐티브 조찬 세션'에서 "현재 싱가포르에는 데이터 레지던시가 구축돼 있으며 한국에도 도입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데이터 레지던시는 기업이 생성·처
울산시는 정부의 ‘국민 통신 기본권 보장 및 가계 통신비 완화’ 정책에 맞춰 관내 시내버스의 공공와이파이 장비를 차세대 첨단 무선통신 규격인 와이파이 7로 전면 교체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전국 시내버스의 ‘버스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제공 및 이용지원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울산시는 그동안 구축 시기에 따라 서로 다른 장비로 운영해 온 시내버스 전체 762대의 노후 와이파이를 철거하고 5G 백홀 기반의 차세대 와이파이 7로 전면 교체해 통신 품질을 높이고 실시간 장애 대응
삼성물산이 국내 주택 정비사업과 미국 에너지 개발 사업에서 동시에 보폭을 넓히고 있다. 건설부문은 목동13단지 재건축 수주를 위해 글로벌 설계사와 손잡았고 상사부문은 미국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 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 유치에 나섰다.3일 삼성물산 건설부문에 따르면 회사는 서울 양천구 목동13단지 재건축 사업 수주를 위해 글로벌 건축 설계회사 SMDP와 협업한다. 목동13단지는 삼성물산이 ‘목동 첫 래미안’ 진입을 노리는 핵심 사업지로 꼽힌다. 목동13단지 재건축은 기존 2280가구 아파트를 철거한 뒤 지하
카카오가 계열사 서비스를 한데 묶는 유료 멤버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미 쿠팡·네이버 등 기존 멤버십 서비스가 자리잡고 있는 와중에 어떻게 경쟁력을 확보할지 관심을 모읍니다. 디지털포스트가 아침 주요 ICT 뉴스를 전해드립니다.■ 카카오가 쇼핑·택시·음악 등을 묶는 통합 유료 멤버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가 이르면 10월 ‘카카오 멤버십’을 출시해 계열사 서비스를 통합할 계획입니다. 카카오는 준비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출시 시점과 내용은 미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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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군 장병 생명 지킬 장갑형구급차 개발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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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독파모 넘어 '프론티어 AI 자립' 강조…정치 행보엔 말 아껴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넘어 프론티어 AI를 스스로 개발·운영할 국가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중과 격차를 좁히려면 개별 기업 경쟁을 넘어 국내 최고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는 판단이다.하 부위원장은 31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국가AI전략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모델을 하나 더 만들고 하나 더 공개하는 개념보다는 경쟁력 있는 AI를 스스로 만들고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프론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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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축구 국가대표 임시 감독에 로베르토 모레노
대한축구협회가 남자 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 임시 사령탑으로 로베르토 모레노를 선임했다.축구협회는 1일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6년도 제7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월드컵 이후 공석인 남자국가대표팀 코칭스태프로 모레노 감독을 포함한 총 6명의 코칭스태프 선임을 승인했다.모레노 감독은 잘 알려진 대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수석코치 및 감독으로 스페인 팀을 이끈 바 있다.그는 2014년부터 2017년까지는 FC바르셀로나의 수석코치를 역임했다. 비교적 젊은 나이임에도 명실상부 세계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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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2400달러 지지 주목…"이더리움 흐름이 당분간 암호화폐 시장 방향 좌우"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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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 추석맞이 할인 이벤트…최대 15% 할인
김재욱 기자 = 예천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추석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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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주차난 심화 지역 5곳에 공영주차장 조성 완료 
제주시는 주차난 심화 지역을 중심으로 공영주차장 5곳 조성을 최근 완료했다.2일 제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주차공간 확충과 공영주차장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등 공공성 강화를 위한 ‘2026년 공영주차장 유료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새롭게 조성된 공영주차장은 올해 올해 상반기 우선 대상지로 선정된 연동 2331-3, 용담이동 633-3, 오라이동 3030-3, 일도이동 354-9, 노형동 1289-6 등 5곳이다. 총사업비 14억 원이 투입돼 총 161면으로 조성됐다.조성된 공영주차장은 주차관제설비 설치와 통합시스템 연계 등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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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읍면에 첫 심야주유소 운영 시작..."밤에도 주유 OK"
늦은 밤 문을 연 주유소가 적어 주유에 불편을 겪던 읍·면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불편을 덜기 위해 제주시 애월읍과 구좌읍 2곳의 주유소가 오후 11시까지 영업한다.제주특별자치도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120일간 애월읍 금성주유소와 구좌읍 한동주유소를 ‘심야주유소’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두 주유소는 기존 오후 8시까지였던 영업시간을 3시간 늘려 오후 11시까지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도심에 비해 야간 운영 주유소가 적은 읍·면지역의 야간 연료공급 공백을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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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논의한 바 없어…경과 듣고 공식 입장"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상을 치른 뒤 3일 업무에 복귀하면서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구와 관련해 내부 논의 경과를 확인한 뒤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다.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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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1주년] 전인CM,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및 헌혈증 전달… 고객감동 서비스·사회공헌 앞장선다
매년 창립기념일 맞아 백혈병 어린이 지원 실천 이어가올 창립 31주년… 고객감동 서비스 극대화 총력 전인CM이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를 돕기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치료비와 헌혈증을 전달했다. 오랜 시간 병마와 싸우는 어린이들의 빠른 쾌유를 응원하는 뜻을 담았다.매년 창립기념일을 맞아 소아암 어린이 치료 등 지원에 나서고 있는 전인CM은 올해도 정성을 담아 백혈병 어린이 지원을 위한 실천으로 창립기념의 의미를 되새겼다.전인CM은 지난 2012년 재단과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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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퍼스키, 아태지역 젠지세대 AI 활용 보고서 발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젠지세대가 다른 세대보다 AI를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아태지역 젠지세대 응답자의 절반은 매일 또는 거의 매일 AI를 사용하고 있으며, 3명 중 1명은 AI를 친구처럼 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젠지세대는 1997년부터 2012년 사이에 태어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로, 짧은 영상 콘텐츠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소통하며 개성과 다양성을 중시하는 특징이 있다.아태지역 젠지세대에게 AI는 이미 일상의 일부가 되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