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준의 기후편지' 지구어머니, 기후위기로 울고 있는 우리 어머니 지구 태양의 씨앗을 받아 온갖 생명이 태어나고 숨 쉬고 물 마시며 살아가는 곳지구는 나의 어머니, 우리들의 어머니​땅과 바다가 칭얼대도 속깊은 사랑으로 감싸주시는지구는 나의 어머니, 우리들의 어머니어느 날부턴가 어머니가 울고 계신다. 아픈 신음소리가 들린다. 몸은 불덩이처럼 열이 나고 머리와 가슴, 발끝까지 상처 투성이...자식들의 소행이다. 욕심많은 자식들의 불손한 소행이다.그래도 그 아픈 행동 멈추지 않고 계속 할퀸다.미세먼지를 마시고 취해서일까? 온실가스에 취
본지는 지난 3일 충남 천안시 태조산 각원사 가는 길에 위치한 오월의숲 안서점에서 기후회복실천문화원과 기후위험 인식 제고 및 기후회복 실천문화 학산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하고 지속가능한 삶의 터전을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함께 해 나가기로 다짐했다.기후회복실천문화원은 충북산업재해예방협회를 운영하고 있는 김연준 박사가 만든 지구환경을 위한 기후위기 관리 교육 및 실천기관으로 그동안 김연준의 기후편지 등을 통해 지구촌의 기후위기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많은 활동을 해 왔다.이
김연준 기후회복실천문화원장은 30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기후 활동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으며, 최근 '함께 쓰는 기후반성문'이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전직 고위 공무원으로써 기후 위기 심각성을 알리고 실천을 촉구하는 활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그의 저서 '함께 쓰는 기후반성문'은 기후 위기 신호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습관들을 담고 있고, 특히 책 제작 시 재생 용지, FSC 인증 종이, 친환경 콩기름 잉크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적인 방식을 채택하기도 했
김연준 기후회복실천문화원장은 30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기후 활동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으며, 최근 '함께 쓰는 기후반성문'이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전직 고위 공무원으로써 기후 위기 심각성을 알리고 실천을 촉구하는 활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그의 저서 '함께 쓰는 기후반성문'은 기후 위기 신호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습관들을 담고 있고, 특히 책 제작 시 재생 용지, FSC 인증 종이, 친환경 콩기름 잉크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적인 방식을 채택하기도 했
김연준 기후회복실천문화원장은 30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기후 활동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으며, 최근 '함께 쓰는 기후반성문'이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전직 고위 공무원으로써 기후 위기 심각성을 알리고 실천을 촉구하는 활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그의 저서 '함께 쓰는 기후반성문'은 기후 위기 신호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습관들을 담고 있고, 특히 책 제작 시 재생 용지, FSC 인증 종이, 친환경 콩기름 잉크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적인 방식을 채택하기도 했
김연준 기후회복실천문화원장은 30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기후 활동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으며, 최근 '함께 쓰는 기후반성문'이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전직 고위 공무원으로써 기후 위기 심각성을 알리고 실천을 촉구하는 활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그의 저서 '함께 쓰는 기후반성문'은 기후 위기 신호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습관들을 담고 있고, 특히 책 제작 시 재생 용지, FSC 인증 종이, 친환경 콩기름 잉크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적인 방식을 채택하기도 했
김연준 기후회복실천문화원장은 30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기후 활동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으며, 최근 '함께 쓰는 기후반성문'이라는 책을 출간했습니다.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는 전직 고위 공무원으로써 기후 위기 심각성을 알리고 실천을 촉구하는 활동에 매진하고 있습니다.그의 저서 '함께 쓰는 기후반성문'은 기후 위기 신호와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습관들을 담고 있고, 특히 책 제작 시 재생 용지, FSC 인증 종이, 친환경 콩기름 잉크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적인 방식을 채택하기도 했
'김연준의 기후편지' EU 탄소국경조정제도 기후위기를 초래한 탄소배출, 과연 환경만의 문제일까요?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가 본격적으로 작동하기 시작하면서 탄소는 환경의 영역을 넘어 경제와 산업, 무역의 핵심기준이 되었습니다. CBAM이란 EU로 수입되는 일정 제품에 대해 만약 EU 안에서 생산되었다면 부담했을 탄소비용과 동등한 수준의 비용을 추가로 부과하는 제도입니다.수출로 먹고사는 우리나라의 경우 탄소로 인해 새로운 무역장벽이 생긴 셈이지요. 1차적으로는 철강, 알루미늄, 시멘트, 비료, 수소, 전기 등 6개
'김연준의 기후편지 156' 김가람PD를 환경파수꾼으로 바꾼 '핑크색 연기' 2025년 12월 4일 저녁, 서울역.KTX에서 내리자 굵은 첫눈이 쏟아지고 있었습니다.우산도 없이, 그 눈을 맞으며 오늘 행사가 열리는 ‘브라운 테이블’까지 걸어갔습니다.'녹색연합'이 주관한 '우리가 말하지 않는 지구' 김가람 PD 초청 북토크입니다. 평소 환경 문제에는 별 관심없던 KBS의 김가람PD ~'생로병사의 비밀' 다큐 제작을 위해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의 일명 ‘암마을’ 을 취재하던 중 인근 소각장에서 피어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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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가게에 불 지른 40대 입건... 방화범 전신 화상도
지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북 괴산경찰서는 A씨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후 3시쯤 증평군 증평읍에서 그의 지인 B씨가 운영하는 성인PC방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휘발성 액체를 가게 안에 뿌린 뒤 라이터를 이용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범행 당시 B씨는 현장에서 벗어났으나 A씨는 전신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가게 내에는 손님이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B씨와 동네 선후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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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미국산 만다린 수입 대응 고품질 만감류 출하 지도
서귀포시는 미국산 만다린 수입 증가 예상에 따른 시장 불안 심리로 만감류 미숙과 출하 시 가격 하락이 우려됨에 따라 만감류 유통이 집중되는 감귤 선과장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 및 출하 지도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집중 단속은 설 명절을 앞두고 농가들이 가격 상승을 기대해 덜 익은 과일을 조기 출하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불만을 예방하고 제주 만감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미국산 만다린과의 제주 만감류의 경쟁력은 뛰어난 맛에서 나온다’라며, ‘당장의 눈앞의 이익보다는 완숙과 출하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쌓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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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수 신임 회장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 최우선”
“울산 연극인 복지와 연극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두겠습니다.” 전우수 신임 회장은 당선 일성으로 지역 연극인 복지 및 극단 지원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꼽은 뒤 △기업 메세나 지원 △울산 ‘연극인 상조회’ 기능 강화 △울산 ‘연극인 장학회’ 설립 △울산 ‘연극 전용 소극장’ 건립 등을 공약사업으로 제시했다. 그는 또 △울산 ‘연극 전용 소품 및 세트 보관소’ 확보 △‘울산연극인의 날’ 제정 및 ‘울산연극인상’ 지원 강화 △울산연극협회 ‘합동 공연 상설화’ 등도 공약사업으로 내걸었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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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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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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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반에크가 비트코인 가격이 2050년까지 30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장기 전망을 제시했다. 이는 단기적인 시장 과열이 아닌, 글로벌 금융 시스템 내에서 비트코인의 구조적 채택 확대를 전제로 한 분석이다.22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반에크는 최근 발표한 장기 전망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향후 수십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제도권에 편입될 것으로 가정했다. 회사 측은 이번 모델이 과대 광고에 기반한 낙관론이 아니라, 기관 투자와 제도적 사용 확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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