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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상 주주 정우천, 유니포인트 주식 전량 매도

IT 인프라 솔루션 기업 유니포인트의 주요주주 정우천이 2026년 1월 30일 보유 주식 61만5860주를 모두 매도했다. 이번 매도는 장외거래로 진행됐으며, 거래 상대방은 주식회사 가이아다.2024년 12월 20일 기준으로 정우천은 유니포인트의 주식 61만5860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는 지분율 10.3%에 해당했다. 그러나 2026년 1월 30일 기준으로 해당 주식을 모두 매도하면서 보유 주식 수와 지분율은 0으로 변동됐다.이번 매도는 2026년 1월 26일에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
코스닥 지수가 7% 넘게 급등하며 4년여만에 1000선을 다시 밟았다. 반면 코스피는 장 초반 '오천피'를 탈환하며 강세를 보인 것이 무색하게 외국인과 기관 순매도에 밀려 4940대로 내려앉았다.26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40.48포인트 내린 4949.59로 거래를 마감했다.지수는 7.47포인트 오른 4997.54로 개장한 직후 한때 사상 최고치인 5023.76까지 치솟았으나 빠르게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 전환했다.코스닥은 전장보다 70.48포인트 오른 1064.41로 장을 마쳤다.이는 2004년
샤오미가 스마트 트래커 시장에 본격 진출하며, 신제품 샤오미 태그를 공개할 예정이다.25일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유출된 정보에서 샤오미 태그는 초광대역 지원 모델과 비지원 모델 등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CR2032 코인셀 배터리를 사용해 교체가 가능하다. 트래커는 지도 기반 위치 확인과 태그를 두고 왔을 때 알림 기능을 제공하며, 근처 사용자가 태그를 신뢰하도록 설정할 수 있어 원치 않는 추적 경고를 줄일 수 있다.제품 디자인은 소형, 둥근 형태로 다양한 물건에 부
AI 신약 개발 플랫폼 기업 신테카바이오의 정종선 대표이사가 주식 보유 현황을 1월 26일 공시했다. 정종선 대표이사는 신테카바이오의 주요주주로서, 이번 공시를 통해 339만3710주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분율은 13.99%로 나타났다.1월 21일, 23일, 26일에 걸쳐 장내 매수를 통해 주식 수를 5만5000주 늘렸으며, 이에 따라 지분율도 0.23% 증가했다. 1월 21일에는 3만주를 주당 3370원에, 1월 23일에는 1만5000주를 주당 3412원에, 1월 26일에는 1만
보이는 ARS 및 결제 전문기업 콜게이트는 통합보안 전문 기업인 안랩 공식 온라인몰 안랩몰에 ‘보이는 결제’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콜게이트 ‘보이는 결제’ 서비스는 전화 상담 중 ARS로 전환돼 고객이 카드 정보를 입력해야 했던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보이는 ARS를 기반으로 통화중 결제 화면을 팝업으로 제공함으로써 결제 편의성을 강화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상담사와 통화하며 실물 카드를 스마트폰 뒷면에 대기만 하면 되는 NFC 기반 결제
한화오션은 1월 27일 Algoma Steel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MOU는 Algoma Steel의 구조용 강재 빔 생산 시설 건설과 관련된 현금 출연 및 강재 구매를 포함한다. 한화오션은 Algoma Steel의 구조용 강재 빔 생산 시설 건설에 미화 2억달러를 출연하고, 연간 구조용 강재 빔 사업의 재무적 성과에 따라 해당 연도 순매출의 3.0%를 10년간 수령할 예정이다. 또한, 한화오션은 Algoma Steel의 잠수함 제조 및 캐나다 현지 인프라 건설
현재 시점에서 시바이누 1억개를 확보하는 데 드는 비용과 오는 2030년의 잠재 가치를 분석한 전망이 나와 눈길을 끈다.23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시바이누 1억개를 보유하기 위한 진입 비용과 향후 2030년 예상 수익률을 분석해 보도했다.시바이누는 2021년 10월 최고점 대비 91% 하락했지만, 여전히 주목받는 밈코인이다. 현재 가격 기준 100억개 SHIB를 보유하려면 약 794달러가 필요하며, 이는 2025년 12월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이사장 신경숙은 2025년 12월 28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안태준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주최하고 주한중국대사관이 후원하는 제10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목재·의약품 등에 대한 관세를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히자, 대응을 위해 긴급 방미한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과 이틀 연속 협의했지만 뚜렷한 결론 없이 귀국한다.김 장관은 30일 오전 워싱턴DC 상무부 청사에서 2시간 넘게 면담한 뒤 “입장 차를 좁히려는 논의는 있었고 이해도는 깊어졌지만, 결론에 이르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전날에도 약 한 시간 반 동안 회동했으나 관세 철회 등 구체적 성과는 없었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6일 소셜미디어 ‘트루스
올해부터 K리그1 22세 이하 선수의 의무 출전 조항이 완화, 사실상 폐지된다. 지난 시즌 U-22 의무출전으로 많은 경기에 뛰었던 최병욱은 이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지 들어봤다.최병욱은 30일 시로야마호텔 가고시마 로비에서 진행한 와의 인터뷰에서 "U-22제도 폐지가 더 의욕을 생기게 했다"며 "경기에 뛸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최병욱은 "외국인 감독님이 새로 오시면서, 훈련 프로그램 등이 작년에 비해 많이 바뀐 것 같다"며 "감독님께서 하고자 하시는 것도 이제 더 명확한 것 같아
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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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발표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다면 국민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국가가 초기 단계부터 동행하는 혁신적인 지원 체계입니다. 인공지능과 로봇이 인간의 노동력을 대체하는 기술적 전환기를 맞아, 정부는 전통적인 고용 중심의 경제 정책에서 벗어나 전국민이 창업가가 될 수 있는 창업 국가로의 대전환을 시도하고 있습니다.이번 대책은 30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국가창업시대 전략회의 K-스타트업이 미래를 만든다에서 공식화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는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
찬바람이 여전히 쌩쌩한 한겨울, 연예계에도 한파가 닥쳤다.◆ 민희진 측 "뉴진스 템퍼링 의혹은 멤버 가족+기업인이 벌인 사기극"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 템퍼링 의혹을 반박했다.민희진 측 법률대리인은 "이번 사태는 민 전 대표가 잘나가던 뉴진스를 빼내와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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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금융중심지 지정을 공식 신청한 직후, 국내 주요 금융그룹들이 잇따라 전북혁신도시에 거점을 마련하겠다고 나섰다. 공공 중심으로 제시돼 온 금융중심지 구상에 민간 금융사의 움직임이 현실로 더해지고 있다. 30일 전북도에 따르면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은 이틀 연속 전북혁신도시 금융 거점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 금융중심지 지정 여부가 아직 결
김만식 대표기자 =한국B.B.S충북연맹 음성군지회가 새로운 리더십과 함께 2026년 힘찬 출발을 알렸다.지난 1월 30일 오후 6시 30
2시간전
인천 강화군에서 올해 첫 구제역이 발생했다. 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인천 강화군에 있는 소 사육 농장에서 구제역 발생이 확인됐다고 31일 밝혔다.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파견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역학 조사를 하고 있다. 이 농장에서 사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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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감 출마예정자 강미애·안광식 “교육 신뢰회복”
6월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세종시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인사들이 교육행정의 신뢰회복을 내세우고 있다.강미애 세종미래교육연구소장은 지난 22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세종교육 현장에서는 전문직 선발의 공정성 논란과 부적절한 인사 개입, 채용 과정에서의 검증 누락, 산하기관 채용의 투명성 훼손, 편파적인 예산 배분, 일부 사업 선정 과정에서의 특혜 의혹 등이 있었다”며 “시민의 신뢰를 흔드는 일들이 반복돼 왔다”고 꼬집었다.그러면서 “공정하지 않은 교육 행정은 아이들에게 정의를 가르칠 자격을 잃게한다”며 “교육감 출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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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후보 낙마
울산지역 정치·행정에서 관심을 모았던 이른바 ‘울산며느리’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은 물건너 갔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이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했다. 국민 통합을 앞세워 이 후보자를 초대 예산처 장관으로 발탁한 지 28일 만이다. 청와대 홍익표 정무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숙고와 고심 끝에 이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홍 수석은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에 대해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인사청문회와 이후 국민적 평가에 대해 유심히 살펴봤다. 이 후보자는 보수 진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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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시지가 상승률 용인-하남-과천 순...가장 비싼 땅 어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 7만 4,359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2.71%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공시하는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기준, 토지시장의 지가정보 제공 등으로 활용된다. 올해 공시지가를 살펴보면 시군구별로는 용인시 처인구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하남시, 과천시, 의왕시 등도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요 상승 원인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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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23일 안동 산불피해지 복구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한 공동산림사업 신규 협약을 체결하고, 기존 협약기관과 함께 협의체 회의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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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이동수 씨 별세
◆ 이동수 씨 별세, 이광석·이종성씨 부친상=25일 오전, 교원예움 포항국화원장례식장 VIP실 3호, 발인 27일 오전 9시30분, 장지 대명공원묘원 272-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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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생필품 공장 화재…실종 외국인 근로자 추정 시신 1구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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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군 생필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실종된 외국인 근로자 가운데 1명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31일 새벽 발견됐다. 충북소방본부와 경찰은 밤샘 수색 끝에 시신을 수습했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신원 확인을 의뢰한 상태다.실종자 추정 시신, 공장 내부에서 발견31일 오전 0시 39분께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물티슈·기저귀 제조 공장 내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시신은 화재 당시 실종된 20대 네팔 국적 근로자, 또는 50대 카자흐스탄 국적 근로자일 가능성이 크며, 경찰은 정밀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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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콘텐츠의 해법] ①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위한 콘텐츠 규제 혁신
넷플릭스, 디즈니+ 등과 같은 글로벌 OTT로 국내 방송산업은 유례없는 변화의 시기를 겪고 있다. 2026년 현재,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추진해야 할 체질 개선의 방향을 짚어본다. K-콘텐츠는 세계로 뻗는다. 그런데 그 K-콘텐츠의 대표작들은 자꾸 한국 방송 밖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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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라스 제약은 30일, 일본 후생노동성에 항체-약물 접합체 파드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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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B.S 음성군지회, 제39·40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청소년의 등불’ 김남용 시대 개막
김만식 대표기자 =한국B.B.S충북연맹 음성군지회가 새로운 리더십과 함께 2026년 힘찬 출발을 알렸다.지난 1월 30일 오후 6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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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랜] 수도분얼기술 ‘생산성·탄소중립·병해예방’ 패키지 솔루션
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