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주요주주 얼라인파트너스 코리아펀드,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 지분 12.04% 보유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의 주요주주 얼라인파트너스 코리아펀드가 1월 21일 기준으로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의 보통주 272만2096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발행주식 총수 2260만7693주의 12.04%에 해당한다.1월 22일 공시에 따르면, 얼라인파트너스 코리아펀드 엘피는 1월 15일부터 1월 21일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보통주를 매수했다. 1월 15일 30만1810주를 매수해 10% 이상 지분 보유에 따른 보고 의무가 발생했으며, 이후 1월 16일 8만7920주, 1월 19일...
최신 기능을 갖춘 신형 스마트폰 대신 구형 빈티지 모델을 찾는 소비자는 여전히 존재한다. 비용 절감이나 레트로 디자인, 특정 기능 선호 등 이유는 다양하지만, 구형 스마트폰 구매 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요소는 단연 '보안'이다.지난 15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2026년 시점에서 실사용이 가능한 구형 스마트폰의 기준을 분석해 보도했다. 핵심은 보안 업데이트와 운영체제 지원 여부다.우선 '새 제품' 상태로 구매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모델로는 애플의 아이폰12가 꼽혔다. 안드로이드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 13개 주지사들이 데이터센터 전력난 해소를 위해 민간 빅테크 기업들이 발전소 건설 비용을 분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월스트리트저널, 테크크런치 등 외신들에 따르면 백악관은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기관 PJM 인터커넥션에 ‘긴급 경매’를 요구했다.해당 경매를 통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데이터센터 운영사들은 향후 15년간 사용할 전력을 미리 계약하고, 이를 위해 새로 짓는 발전소 비용을 부담하게 된다. 계약 규모는 최소 150억달러로 예상된다.최근 AI 붐과 함
신한은행은 지난 17일 인천광역시 중구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아레나에서 ‘本 to TOMORROW’를 주제로 2025년 종합업적평가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종합업적평가대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영업점과 직원을 포상하는 신한은행의 대표적인 행사이다. 신한은행은 ▲직원 가족을 위한 패밀리 프로그램 ▲먹거리 광장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로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이날 행사에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제도
비트코인이 최근 반등했지만, 강력한 수요 신호는 부족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7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는 크립토퀀트의 주간 보고서를 인용해 비트코인이 약세장 속에서 21% 상승했지만, 지속적인 강세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전했다.크립토퀀트는 비트코인이 365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하며 약세장을 확정한 후 반등했지만, 과거 약세장 패턴을 고려할 때 다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현재 365일 MA는 10만1000달러 수준으로, 비트코인은 해당 지점을 돌파하지 못하고 저항을 받고 있
현대차의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옵티머스 로봇 프로그램을 이끌었던 밀란 코박을 영입했다고 16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이 보도했다. 코박은 테슬라에서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주도한 후 휴머노이드 로봇 프로젝트로 옮겨갔으나, 2025년 6월 테슬라를 떠나면서 옵티머스 생산 일정이 지연되는 결과를 초래했다.현대차는 코박을 그룹 고문 겸 보스턴 다이내믹스 사외이사로 임명했다. 이번 영입은 현대차가 CES 2026에서 차세대 아틀라스 로봇을 공개한 직후 발표됐으며, 테슬라에게는 치명적인 손실로 평가된다
메타가 퀘스트 VR 헤드셋의 기업용 판매를 중단하고, 관련 소프트웨어 서비스도 단계적으로 종료한다고 17일 실리콘앵글이 보도했다. 이번 결정은 리얼리티랩스 사업부의 대규모 감원 이후 나온 조치로, VR 비즈니스 전략이 소비자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을 시사한다.기업용 VR 서비스인 호라이즌 워크룸은 내년 2월 16일 종료된다. 이는 2021년 출시된 가상 회의 플랫폼으로, 최대 16명이 VR 아바타를 통해 협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 또한, 퀘스트 VR 헤드
장성군이 지난해 '계약심사 제도'를 운영해 총 14억 66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군에 따르면 계약심사 제도는 군이 발주하는 공사·용...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한시 유예 제도가 오는 5월 종료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해당 제도의 연장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일축했다.이 대통령은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면제는 연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제도 종료를 앞두고 연장 여부에 관심이 쏠렸던 상황에서 명확한 입장을 밝힌 것이다.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는 윤석열 정부 시절 주택 매물 확대와 거래 활성화를 목적으로 도입됐다. 현행 제도상 양도소득세 기본세율은 과세표준에 따라 6~45%가
가수 겸 배우 나나에게 상해를 가하고 역으로 고소한 강도에 대해 나나 측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23일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지난 11월 15일, 나나씨와 나나씨의 어머니는 흉기를 소지한 채 주거에 침입한 괴한으로부터 강도 피해를 입는 중대한 범죄를 당했다"며 "해당 사건은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26일부터 27일까지 시청 강당에서 진행되는 2026년도 읍면동 주요현안 보고에 참석한다.
네오위즈는 23일 공시를 통해 앞으로 해마다 직전년도 연결기준 영업이익의 20%를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내용의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했다
국립예산치유의숲은 27일부터 2월25일까지 충남권역 지역아동센터 청소년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철 야외 활동 감소로 위축된 청소년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학교폭력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심리 회복과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2026년 전담지원 사무 위탁 사업’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재학생 가운데 학교폭력 피해 학생과 그 후유증으로 학교 부적응 위기에 놓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학교장이 전문기관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학생도 포함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정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선정된 수탁기관은 전문 상담 인력을 배치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춘 통합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요
김병기 무소속 의원을 둘러싼 각종 비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법인카드 유용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서울 동작경찰서를 압수수색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3일 오전 9시 50분부터 동작경찰서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경찰은 김 의원 측의 외압이 실제로 있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당시 수사기록과 관련 보고서 등 내부 자료를 확보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문제의 사건은 김 의원의 배우자 이모 씨가 2022년 7월부터 9월까지 서울 동작구·영등포구 일대 식당 7곳에서, 조모 전 동작구의회 부의장
횡성군 안흥건강증진형보건지소는 농한기를 맞아 겨울철 외부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경로당 건강교실’을 운영하며 맞춤형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1월부터 2월까지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여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구강검진 및 어르신 구강관리교육 ▲음주위험체질 선별검사 및 절주 교육 ▲한파 예방교육 ▲치매 조기발견을 위한 인지선별검사 등을 실시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연계 및 추후 관리도 함께 이루어진다.특히 이번 방문에는 각 마을 건강위원회 위원들이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보건 사업 안내에
롯데카드는 3억달러 규모의 신규 ESG 해외 자산유동화증권를 발행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해외 ABS는 신용카드 매출채권을 기초자산으로 발행했으며, 소시에테제네랄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평균 만기는 3년이다. 롯데카드는 해외 ABS 발행으로 국내 회사채 발행 대비 경쟁력 있는 금리 수준이 적용해 금융 비용을 절감했다고 설명햇다. 아울러 환율과 금리 변동에 따른 리스크 요인을 줄이기 위해 통화, 금리 스와프 계약을 체결했다.이번에 발행된 ABS는 사회적 채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슈퍼플래닛 HTML5 기반 '앱 인 앱' 시장 도전
슈퍼플래닛이 '슈퍼 앱'에서 별도의 설치 없이 바로 이용이 가능한 HTML5 기반의 '앱 인 앱' 시장 도전에 나섰다.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슈퍼플래닛(대표 박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유럽 8개국에 관세 예고…내달 10%, 6월 25%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미국 입장에 반대한 유럽 국가들을 상대로 관세 부과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에 병력을 파견했거나 파견 의사를 밝힌 유럽 8개국에 대해 다음 달 1일부터 미국 수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관세율은 오는 6월 1일부터 25%로 인상될 예정이다.관세 부과 대상 국가는 덴마크를 비롯해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 등이다. 이들 국가는 모두 북대서양조약기구
Generic placeholder image
[로또 당첨번호조회]1207회 로또복권 판매시간 및 추첨시간!...연금복권 당첨번호 확인![종합]
1207회 로또 추첨일인 1월 17일 토요일을 맞아 로또 구매가능시간 및 추첨시간 등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로또 복권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MB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종시 저소득 어려운 이웃에 ‘건강식 먹거리지원’ 업무협약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재혁의 세무 이야기] 세외수입 통합징수, 성공을 위한 조건들
최근 국세청이 국세외수입 통합징수 준비단을 출범시키며 국세외수입을 체계적으로 통합 관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시의적절하고 의미 있는 조치다. 국세외수입은 국세에 버금가는 규모의 국가 재정 자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부처별·법률별로 분산 관리되면서 체납 증가와 행정 비효율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러한 구조를 개선하고 국세청의 징수 인프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정] 영주시장 대행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26일부터 27일까지 시청 강당에서 진행되는 2026년도 읍면동 주요현안 보고에 참석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최태호의 우리말 바로 알기] ‘아무개’ 이야기
필자가 한때 좋아했던 작가 중에 ‘이 아무개’라는 필명을 쓰는 이가 있다. ‘아무개’라는 말은 “‘아무’를 낮추어 이르는 말”이라고 사전에 등재되어 있다. ‘아무’는 어떤 사람을 특별히 지칭하지 않고 가리키는 말이다. 그러니까 ‘이 아무개’란 말은 ‘이 씨 중에서 특정한 사람을 지칭하지 않고 아무나를 낮추어 부르는 말’이 된다. 흔히 “아무나 오시오.”라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나나, 강도 잡았더니 살인미수?…"반인륜적 2차 가해" [투데이픽]
가수 겸 배우 나나에게 상해를 가하고 역으로 고소한 강도에 대해 나나 측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23일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지난 11월 15일, 나나씨와 나나씨의 어머니는 흉기를 소지한 채 주거에 침입한 괴한으로부터 강도 피해를 입는 중대한 범죄를 당했다"며 "해당 사건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간 기업 ‘노인 고용장려금’ 지원…“양질의 일자리 확산”
충남 보령시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민간 영역의 노인 일자리 외연 넓히기에 나선다. 어르신들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원을 제공하고, 중소기업에는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취지다. 보령시는 노인 고용 분위기 확산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2026년 민간 중소기업 노인 고용장려금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26년 1월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