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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대구시 달성군수

2시간전
최재훈 달성군수가 24일 오후 11시 달성유림교육원에서 열리는 '현풍향교 병오년 세배례'에 참석, 오후 2시 달성군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리는 '시각장애인 달성군지회 정기총회 및 재활증진대회'에 참석한다....
17일 오전 4시 47분께 영천시 도남동에 위치한 자원순환시설 야적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했다.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소방당국은 굴착기 등 중장비를 동원해 불길 확산을 막으며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현장에는 합성수지 폐기물이 약 300t가량 적치돼 있어 잔불 정리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가 완전히 진화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7일 병오년 설을 맞아 “모든 국민을 아우르고 섬기는 ‘모두의 대통령’으로서의 다짐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공개한 대국민 명절 인사에서 “국민께서 원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이정표 삼아 한 걸음 한 걸음 흔들림 없이 걸어가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나란히 한복을 차려입은 이 대통령과 김 여사는 “지난 한 해 국민 여러분께서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모든 것들이 예상보다 빠르게 제자리를 찾고 있다”며 “거리에서, 가정에서, 일터에서 이 나라를 지텨내 주신 모든 주권자 국민 여러분께 깊이
경북도가 지난해 초대형 산불로 주거지를 잃은 이재민 가구의 동절기 전기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한 추가 대책을 시행하기로 밝혔다.임시 조립주택은 단열 성능이 낮아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늘 수밖에 없고, 이로 인해 일부 가구에서 전기 사용량이 급증했다. 누진제가 적용되면서 요금이 크게 오른 사례도 발생했다.이에 따라 도는 한국전력과 협의를 거쳐 이재민 가구에 적용되는 전기요금 체계를 주택용에서 일반용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일반용은 누진제가 적용되지 않아 사용량 증가에 따른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다.최근 3개월 동안 누진제 적용으로 과다
설날인 17일 오후 본격적인 귀경 행렬이 이어지면서 고속도로 정체가 극심해지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승용차로 대구에서 서울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6시간 10분이다. 부산→서울은 7시간 10분, 울산→서울은 6시간 50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됐다.반면 서울요금소에서 대구까지는 3시간 30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다.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천안분기점 부근∼안성휴게소 부근 32㎞, 남이분기점∼청주휴게소 부근 19㎞에서 극심한 정체가 나타났다.대구·경북 구간인 도동분기점 부근∼칠곡분기점 16㎞에서도 차량이 가다
포항 스틸러스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 여정이 16강에서 끝났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ACL2 16강 2차전 원정에서 감바 오사카에 1-2로 패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이 1-1 무승부였던 만큼, 포항은 이날 승리가 필요했지만 두 골 차로 끌려가며 계획이 흔들렸다.조별리그에서 포항은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왔고, 감바 오사카는 F조 6전 전승으로 기세를 이어 8강행을 다퉜다. 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홈팀이 장악했다. 감바 오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대구·경북 통합과 관련, 19일 호소문을 통해 “지역의 운명을 바꾸는 대수술을 이렇게 난장에서 장사하듯 밀어붙이는 것은 도민의 주권을 무시하고 절차적 정당성을 짓밟는 반헌법적 행위”라고 주장했다.이 예비후보는 “경북도지사와 대구·경북 국회의원들께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호소드린다”며 “통과를 막을 수 없다면 제발 법사위 심의과정에서라도 대구·경북 통합법안을 최소한 전남·광주 통합법안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수정·보완해 달라”고 촉구했다.이 예비후보는 “AI 분야는 대비가 극명하다”며 “대구
포항시 상대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25일부터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요가 △댄스 △파크골프 △한문 △캘리그라피 △스마트폰 활용 등 총 23개 강좌로, 362명을 선발한다. 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16주간 운영된다. 특히 이번 상반기부터는 노래교실을 수강생 모집 없이 선착순 100명 대상 오픈강좌로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은 상대동에 주소를 둔 주민을 대상으로 25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하며, 미달 과목에 한해 3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포항시민을 대상으로 추가 모집한다. 상대동
UC버클리 방문교수로 있던 지난해 3월 화성 송산에 있는 송린초 학부모 한 분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학부모들이 회의를 했는데 운영위원회 지역위원을 맡아달라는 간곡
외부특별교육은 학교 의뢰를 받아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청소년과 보호자에게 전문적인 상담과 교육을 제공하는 회복 중심 지원 제도이다. 북구청소년회관은 그동안 청소년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자기이해 및 책임의식 향상 △의사소통 역량 강화 △감정조절 및 갈등해결 훈련 △관계 회복 집단상담 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대전 서구에 위치한 롯데하이마트 둔산점이 전면 리뉴얼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연다. 매장 측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은 단순 인테리어 변경을 넘어 전시 구성과 고객 동선, 상담 공간까지 전반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프리오픈은 2월 26일, 그랜드오픈은 3월 6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혼수·입주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전 지역 입주 아파트를 대상으로 공동구매 혜택이 적용된다. 대상 단지로는 한화포레나 대전월평공원, 포레나 유성, 대전 에테르 스위첸 등이 포함된다.또
삼성전자가 하루 최대 8kg의 강력한 제빙 성능에 AI 기반 사용자 맞춤 기능을 갖춘 '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 신제품을 출시했다.이번 신제품은 하루에 최대 약 1,000개의 얼음을 만들 수 있으며, 이는 무게로 8kg에 달한다. 또 약 100개의 얼음을 동시에 저장할 수 있는 넉넉한 용량을 갖췄다.또, 82종의 유해물질 제거 능력과 AI 맞춤 살균 기능을 갖춰 국내 최고의 위생 수준을 제공한다.'비스포크 AI 얼음정수기'는 미국국가표준협회가 공식 승인한 정수기∙음용수 실험 기관인 NSF 인터내
부광약품이 항정신병제를 통한 양극성 장애 치료에서 주요 한계로 지적돼 온 대사 부작용, 특히 체중 증가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임상적 근거가 국내 연구를 통해 확
제주의 한 야초지에 불이 나 5시간 여만에 가까스로 꺼졌다.2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에 위치한 야초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가 진화에 나섰지만, 발화 지점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소방당국은 헬기까지 동원해 진화에 나서 신고 접수 5시간 여만인 오후 2시 20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다행히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야초지 1652㎡가 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넥써쓰가 서비스하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몰티로얄’과 '몰트아레나'의 참여 지표가 지속 상승하는 등 활기를 띠고 있다.넥써쓰는 23일 오전 기준
47분전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최근 제16기 분과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새로 임명된 분과위원들의 첫 공식 모임으로, 협의회의 지속가능발전 역할과 비전을 공유하며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워크숍에는 제16기 분과위원을 비롯해 협의회 관계자 들이 참석해 인천 지역의 사회적·환경적·경제적 지속가능성에 대한 전문가 강의와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김소림 상임회장은 “제16기 분과위원 여러분의 참여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인천을 지속가능발전의 모범 도시로 만들어 나가기
경기신용보증재단은 23일 도내 유관기관과 함께 수원·평택·화성·용인·오산·안성 등 남부권역을 대상으로 올해 첫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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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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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합창의 울림..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
서귀포예술의전당과 제주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는 공동 기획한 세계인의 합창축제인 ‘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가 오는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고 18일 밝혔다.올해 10주년을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CARITAS OMNIA TEGIT’를 주제로 열리며, 한국을 비롯해 코스타리카, 인도네시아, 미국, 폴란드 등 5개국 23개 합창단, 800여 명이 참여하여 세계적인 합창 문화 교류의 장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국제합창축제 조직위원회가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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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판타스틱 베이스볼’, 2026 시즌 업데이트… 사전예약 시작
위메이드는 모바일 야구 게임 ‘판타스틱 베이스볼’이 2026 정규 시즌 업데이트를 앞두고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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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설 연휴 맞이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서귀포시는 설 명절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 7개소 및 대형마트 2개소를 비롯하여 다중이용시설 56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서귀포시를 비롯, 제주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 관내 전통시장, 대형마트 및 다중이용시설들을 대상으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소방시설 점검 ▲시장 건축 구조물 상태 ▲전기 설비 노후 상태△가스용기 보관 상태△시설의 전반적 관리상태 등이 포함됐다.점검에 따라 발생한 송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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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길 전쟁'…오후 3~4시쯤 정체 절정
전홍선 기자 = 18일 설 연휴 마지막 날, 귀경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 방향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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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둔산점, 리뉴얼 오픈 '입주 공동구매 확대'
대전 서구에 위치한 롯데하이마트 둔산점이 전면 리뉴얼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연다. 매장 측에 따르면 이번 리뉴얼은 단순 인테리어 변경을 넘어 전시 구성과 고객 동선, 상담 공간까지 전반적으로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프리오픈은 2월 26일, 그랜드오픈은 3월 6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혼수·입주 고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전 지역 입주 아파트를 대상으로 공동구매 혜택이 적용된다. 대상 단지로는 한화포레나 대전월평공원, 포레나 유성, 대전 에테르 스위첸 등이 포함된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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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의원 정수 비대칭 방치한 의회 통합 동의 못해”
대구시가 제안한 대구·경북 행정 통합안에 동의했던 대구시의회가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 수정안의 국회 통과를 눈앞에 두고 급브레이크를 걸었다.행정 통합 대의에는 공감하지만 현재 추진 중인 통합 특별법 수정안의 취지와 방향이 달라졌다며 권한 이양과 재정 기반을 법률에 담아야 한다는 이유를 들어서다.대구시의회는 23일 시의회 앞마당에서 ‘대구·경북 행정 통합 졸속 추진 규탄 성명’을 발표, “권한과 재정이 비어 있고 대표성의 균형이 무너진 졸속 통합 강행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통합의 명분에는 동의하지만 실질적인 재정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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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성산읍 야초지 화재...5시간 여만에 가까스로 진화
제주의 한 야초지에 불이 나 5시간 여만에 가까스로 꺼졌다.2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에 위치한 야초지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가 진화에 나섰지만, 발화 지점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소방당국은 헬기까지 동원해 진화에 나서 신고 접수 5시간 여만인 오후 2시 20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다행히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야초지 1652㎡가 불에 탄 것으로 파악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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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찬 교수 "라투다, 양극성 장애 치료와 체중 관리 동시 달성"
부광약품이 항정신병제를 통한 양극성 장애 치료에서 주요 한계로 지적돼 온 대사 부작용, 특히 체중 증가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임상적 근거가 국내 연구를 통해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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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칼럼] ‘교육감실에 없는 교육감’ 예비후보자의 학운위 활동기
UC버클리 방문교수로 있던 지난해 3월 화성 송산에 있는 송린초 학부모 한 분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학부모들이 회의를 했는데 운영위원회 지역위원을 맡아달라는 간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