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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교육공무원 정기인사 대상자 임명장 수여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5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오는 3월 1일 자 교육전문직원, 교장·교감 승진 및 전직자, 신규교사 등 112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날 임명장을 받은 112명의 교육 가족은 직위는 서로 다르지만 ‘제주교육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서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다졌다.승진·전직자들은 누군가의 짐을 덜어주는 책임과 보람으로 새로운 역할을 마주했으며 첫발을 내딛는 신규 교사들은 아이들을 향한 진심이 울림이 된다는 믿음을 바탕으로 제주교육의 울타리 안에서 교육자로서의 사명을 다할 것을...
제주도는 탐라자율차, 탐라자율차 첨단, 일출봉 Go! 등 3대 자율주행 서비스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개선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탐라자율차’와 ‘탐라자율차 첨단’은 2025년까지 축적한 약 15만㎞의 누적 주행 데이터를 활용해 운영 체계를 실효성 있게 개편한다.특히 이용객의 52%가 집중되는 도심 주요 거점 구간의 주행 알고리즘을 최적화해 정시성을 높이고, 이용자의 80% 이상이 대학생과 직장인인 첨단과학기술단지 노선은 실제 이동 패턴을 반영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내실을 다진다.자율주행차의 주행 품
2월 이달의 임산물로 ‘감’이 선정됐다. 감은 달콤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인 대표 임산물로 수확 직후에는 떫지만, 숙성 과정을 거쳐 홍시·연시로 만들거나 건조해 곶감으로 가공하면 단맛이 한층 깊어지며 활용 범위가 넓어진다. 또한 감은 국내에서 오랜 기간 재배돼 온 임산물로, 지역별 기후와 재배 방식에 따라 품종과 당도, 식감에 차이를 보인다. 생과 출하뿐 아니라 건조, 반건시, 감말랭이 등으로 2차 가공해 지역 임가의 다양한 소득원 기능을 한다.산림청은 20일 2월 이달의 임산물로 ‘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예로
“제2공항 백지화는 거스를 수 없는 도민 다수의 뜻이다.”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20일 제2공항 도민 승리 5주년 기자회견을 갖고 제2공항 완전 백지화 투쟁을 선포했다.이들 단체는 “지난 2021년 2월 18일 발표된 여론조사에서 제2공항에 대한 도민의 뜻은 ‘반대’로 명확히 결론 났다”고 주장하고 “제주도민의 뜻을 존중하겠다는 국토교통부의 약속에 따라 제주도와 도의회가 합의하여 실시한 여론조사였다”고 강조했다.“그런데 도지사 원희룡은 도민의 뜻을 거슬러 제2공항 강행의 앞잡이를 자처했고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과 국토교통부장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홍수가 강 플라스틱 오염의 가장 큰 원인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이번 연구 결과는 플라스틱 오염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책을 개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귀중한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한다. 현대 사회가 플라스틱 제품에 대한 의존도를 높여감에 따라 플라스틱 오염은 주요한 지구 환경 문제로 대두되었다.이러한 플라스틱 폐기물의 대부분은 결
긴잎꿩의다리 국립수목원은 DMZ생태연구소와 함께 DMZ 일대 중부지역 민통선 내에서 새로운 산림습원 9개소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산림습원은 산림의 습지뿐만 아니라 과거 화전, 경작 등의 활동으로 형성된 수분을 다량 함유한 지형 및 수분이 공급되는 지점을 말하는데 산림생태계에서 수생태계와 산지환경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생물다양성의 보고인 지역을 말한다.국립수목원은 국내 산림습원 중 우수 산림습원 455개소에 대하여 3년 주기로 모니터링 및 정밀조사를 시행하며 관리하고 있는데 일반인의 접근이
제주경찰청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된 제주 감귤농협 직원 A씨를 추적하고 있다.A씨는 지난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2년여간 8억원 상당의 자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경찰이 26일 감사원의 '서해 피격' 사건 감사 발표 과정에서 군 기밀을 유출한 의혹을 받는 유병호 감사위원을 소환했다.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는 이날 마포청사로
제8대 경기도교육연구원 원장에 오성애 전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임명됐다.26일 경기도교육연구원은 오성애 원장이 3월 4일 취임식을 갖고 2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오 원장은 1986년 영통중학교 등에서 교사로 공직을 시작해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 장학사(2010~2015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이 연임에 사실상 성공했다.케이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25일 임추위 의결 결과, 재적 위원 5인 전원 찬성으로 최우형 행장을 차기 최고경영자 후보로 단독 추천했다고 26일 공시했다. 2024년 1월 취임한 최 행장의 임기는 작년 12월 말 만료됐으나, 임추위가 차기 후보를 추천하지 않아 올해 3월까지 자동 연장된 상태였다. 이번 단독 추천으로 연임이 사실상 확정됐으며, 최종 확정은 3월 31일 제1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뤄진다. 연임 임기도 같은 날 결정될
국민의힘 황종헌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성환종축장 부지에 추진 중인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천안 북부권을 ‘첨단과학·국제교육도시’로 대전환하겠다는 3호 공약을 발표했다. 황 예비후보는 26일 성환종축장 앞에서 시민 의견 수렴 간담회를 열고, 종축장 419만여㎡ 용지에는 주거시설을 배제한 ‘100% 순수 첨단국가산단’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미래
목요일인 2월 26일 오후 6시 1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고 제주도를 비롯해 강릉 등 일부 지역에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전국이 대체로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FC가 2026시즌을 앞두고 구단의 중장기 비전과 시즌 운영 계획을 공식 발표하며 명문 구단 도약을 선언했다.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FC는 25일 오전 10시, 도청 브리핑룸에서 ‘2026 강원FC 비전 및 시즌 운영 계획’ 발표회를 열었다.◇ 창단 최초 3년 연속 파이널A·아시아 무대 8강 목표강원FC는 2026시즌 목표로 ▲창단 최초 K리그1 3년 연속 파이널A 진출 ▲2025-2026 ACLE 8강 ▲2026-2027 ACL2 8강 진출을 제시했다. 국내 무대에서의 안정적 상위
확장현실·증강현실 기술 기업 모피어스스튜디오는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 '에이크론'을 26일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해 10월부터 오픈 베타 서비스를 운영해온 에이크론은 나노 바나나·시댄스·클링 등 200개 이상의 생성형 AI 모델을 계정 하나로 통합해 개별 구독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한 플랫폼이다. 모든 작업 단위를 노드로 구성해 텍스트 입력부터 영상 완성까지 전 과정이 끊김 없이 이뤄지는 워크플로
수학여행이 사고 발생 시 학교 책임 부담에 위축되는 분위기다.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숙박형 대신 비숙박형으로 전환하거나 아예 가지 않는 사례도 나온다. “수학여행
부산환경공단이 지역 환경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현장 중심의 기술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공단은 26일 오전 본부 회의실에서 부산녹색환경지원센터와 '지역 환경기술 협력 및 기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폐수처리업체를 대상으로 공정 컨설팅과 기술지원을 공동 추진해 산업현장의 환경관리 역량을 제고하고 지역 환경산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 폐수처리업체 대상 공정진단 및 기술지원 ▲공정·운영 분야 기술자문 공동
예천군은 60세 이상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치매예방사업 ‘스마트 기억 놀이터’를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디지털 기반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쉽고 재미있게 두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치매 예방 및 관리가 필요한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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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 초혁신경제추진단 전격 출범...15대 프로젝트 속도전
재정경제부가 20일 기존 ‘신성장전략기획추진단’을 ‘초혁신경제추진단’으로 개편해 공식 출범시켰다.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초혁신경제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가속하기 위해 추진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올해 경제정책의 핵심은 ‘현장’과 ‘성과’”라며 “국민이 체감하는 현실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초혁신경제추진단을 중심으로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초혁신경제추진단에는 재정경제부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9개 부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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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사회의 든든한 효자손, ‘병원동행매니저’ 
대한민국이 고령 사회로 진입하고 맞벌이 부부와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가족을 대신해 병원에 동행해 줄 전문 인력에 대한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안전한 이동과 진료 과정을 돕는 병원동행매니저가 신중년의 재취업 유망 직종이자 필수적인 사회 서비스 전문가로 각광받고 있다.과거에는 가족이 도맡았던 병원 동행이 이제는 ‘전문 돌봄 영역’으로 변화했다. 특히 대형 병원의 복잡한 키오스크 시스템과 행정 절차는 어르신들에게 큰 진입 장벽이다.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은 환자의 픽업부터 접수, 수납, 진료실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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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AI 에이전트 추가 옵션 제공 ··· 갤럭시 AI 경험 고도화
삼성전자가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더욱 다양한 AI 에이전트 옵션을 제공해 사용자에게 더욱 최적화된 AI 경험을 지원할 예정이다.삼성전자는 쉽고 직관적인 AI 경험 지원을 위해 개별 앱과 서비스 차원을 넘어 통합형 AI 플랫폼에서 AI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입력은 최소화하는 한편 결과는 극대화하는 사용자 중심의 AI 경험으로 발전시켰다.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새로운 AI 에이전트인 ‘퍼플렉시티’를 추가로 탑재한다. 사용자는 디바이스의 사이드 버튼을 누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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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매립 금지 여파에 선 긋기… 동해시, 외부 폐기물 반입 원천 봉쇄
동해시, 수도권 생활폐기물 시멘트공장 반입 ‘강력 반대’*동해시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 이후 제기된 외부지역 생활폐기물 위탁처리 및 지역 내 시멘트공장 반입 우려에 대해 분명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환경영향과 주민 건강에 대한 지역사회의 불안을 해소하고, 불필요한 논란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는 취지다.최근 수도권에서 발생한 종량제 생활폐기물이 직매립 금지 정책 시행에 따라 처리 대안을 모색하는 과정에서 타 지역 시멘트공장으로 반입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에서는 소각·연료화 과정에서의 대기오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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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ACL2 16강서 멈췄다…감바 원정 1-2 패
포항 스틸러스의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2 여정이 16강에서 끝났다.포항은 19일 일본 오사카 파나소닉 스타디움 스이타에서 열린 ACL2 16강 2차전 원정에서 감바 오사카에 1-2로 패했다. 홈에서 치른 1차전이 1-1 무승부였던 만큼, 포항은 이날 승리가 필요했지만 두 골 차로 끌려가며 계획이 흔들렸다.조별리그에서 포항은 H조 2위로 토너먼트에 올라왔고, 감바 오사카는 F조 6전 전승으로 기세를 이어 8강행을 다퉜다. 경기 흐름은 초반부터 홈팀이 장악했다. 감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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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헌 천안시장 예비후보 “북부권 글로벌 테크노폴리스로 대전환”
국민의힘 황종헌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성환종축장 부지에 추진 중인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천안 북부권을 ‘첨단과학·국제교육도시’로 대전환하겠다는 3호 공약을 발표했다. 황 예비후보는 26일 성환종축장 앞에서 시민 의견 수렴 간담회를 열고, 종축장 419만여㎡ 용지에는 주거시설을 배제한 ‘100% 순수 첨단국가산단’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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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년 만의 정월대보름 개기월식 3월3일
3월3일 개기월식이 일어난다. 지구의 본그림자가 달을 완전히 가리는 현상이다.지구 반그림자에 달이 들어가는 반영식으로 시작된다. 달이 지구 본그림자에 일부분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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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K-패스 체크카드' 출시…추가 캐시백 혜택
토스뱅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K-패스 사업에 참여하고, ‘토스뱅크 K-패스 체크카드’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정부 환급에 토스뱅크 추가 캐시백을 더해 교통비 절감 효과를 높였다. K-패스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을 환급해주는 제도다. 기본형과 ‘모두의 카드’ 등 유형에 따라 환급 방식이 달라지며, 환급액이 가장 큰 방식이 자동 적용된다.여기에 토스뱅크는 월 대중교통 이용금액 4만 원 이상 시 2000원의 추가 캐시백을 제공한다. 전월 실적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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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판·검사 법왜곡시 최대 징역 10년’ 법안 통과
국회는 26일 판사·검사 등의 법 왜곡 행위를 처벌하는 내용이 담긴 형법 개정안이 여당 주도로 처리됐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사법개혁 3법 중 하나인 법왜곡죄법를 심의·의결했다.법안은 형사사건에 관여하는 판사와 검사 등이 타인에게 위법·부당하게 이익을 주거나 권익을 해할 목적으로 재판·수사 중인 사건에 관해 법을 왜곡하면 10년 이하의 징역과 10년 이하의 자격정지에 처하도록 한 내용을 골자로 한다.법안에서 법왜곡 행위는 ‘법령의 적용 요건이 충족되지 않음을 알면서도 이를 적용하거나, 적용돼야 할 법령임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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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 CD금리 플러스 ETN' 매수 이벤트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 CD금리 플러스ETN’ 매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5월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벤트 기간 동안 해당 ETN을 매수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BBQ치킨 ▲스타벅스 커피 2잔 ▲대한항공 50만 원 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일부 이벤트는 미래에셋증권 계좌가 아닌 타사 계좌 보유고객도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 및 MTS에서 확인할 수 있다.미래에셋 CD금리 플러스ETN은 CD91일물 금리를 목표 YTM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