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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응급구조학과 학생, 호국정신 이어갈 ‘향군장학생’ 선정

구미대학교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이 지난 1월 30일 지역 최대 안보단체인 구미시재향군인회로부터 호국정신을 이어갈 ‘나라사랑 향군장학생’으로 선정돼 장학금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응급구조학과 이찬진 학생과 이소영 학생은 지난 29일 향군회관에서 열린 ‘2026년도 구미시재향군인회 정기총회’에서 향군장학금을 받았다. 이번 장학금 수여는 구미대와 구미시재향군인회가 지난 2019년 5월 29일 체결한 ‘국방인재 양성 및 호국정신 함양을 위한 상호교류 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구미대와 구미시재향군인회는 협약...
칠곡군농업기술센터와 경북과학대학교 라이즈사업단은 최근 참외 스마트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북도 RISE 사업과 연계해 지역산업 성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농업의 환경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재배 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칠곡군 관내 참외 재배 농가 4개소를 대상으로 스마트환경 관리장치, 환경센서, 무선통신 기반 데이터 전송장비 및 모니터링 시스템 설치를 지원한다. 아울러 장비 활용을 위한 기술지도와 운영 교육도 함께 추진된다. 경북과학대학교 라이즈사업단은 사업 기획과 기술 자문, 성과 분석을 담당하고,
영덕이 이재명 정부의 신규 대형 원전 2기 건설 후보지 1순위로 또다시 거론되자 영덕군 내 해당 지역이 다시 술렁이고 있다.26일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정부 시절 수립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대형 원전 2기와 소형모듈원전 1기 건설을 예정대로 추진한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영덕은 삼척·기장과 함께 천지 원전 1·2호기 건설 최적지로 평가받은 곳이다.신규 대형 원전건설 후보지 선정은 원전 특성상 주민 수용성을 1순위로 꼽는다. 지자체가 신규 원전 유치 결정을 하더라도 주민이 반대하면 후보지 선정에서 배제되는 것이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이 지금까지 학계에 보고되지 않은 저서성 요각류 신종 4종을 동해에서 발견했다고 26일 밝혔다.요각류는 바다속 모래와 바위틈에 서식하며 유기물 분해와 먹이망 연결을 담당하는 생물이다. 자원관 연구진은 2017년부터 독도와 동해에서 요각류의 형태·유전자 분석을 수행해 왔다.이번에 발견된 개체는 신종을 넘어 새로운 속으로 설정된 만큼 독자적인 형질을 지닌 것으로 연구진은 설명했다.신종은 세계적으로 처음 발견된 종을 말한다. 요각류는 게나 새우와 같이 갑각강에 속하며 바다를 포함에
정부는 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 등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현재 미국 측의 의중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재정경제부는 이날 언론 메시지를 통해 “앞으로 한국 국회의 법안 논의 상황을 미국 정부에 설명해 나가는 등 미측과 긴밀히 소통하겠다”며 “오늘 오후 예정된 구윤철 부총리와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 간 면담에서도 국회의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재명 대통령과 체결한 무역 협정을 한국 국
NGO단체 ‘더함께새희망’은 최근 울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김정해 회장과 고성환 본부장이 울릉 현지를 방문해 울릉군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전달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26년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팬 투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팬 투어는 2월23일부터 27일까지 4박 5일 일정이며, 모집인원은 선착순 60명이다. 오는 27일 오전 11시부터 모집을 시작한다. 팬 투어는 응원단과 함께하는 2차례 연습경기 관전, 선수단과 함께하는 특별 저녁 만찬, 오키나와 주요 관광지 투어 등의 일정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팬 투어 참가자들에게는 2026 스프링캠프 모자, 글러브 키링 등 기념품이 증정된다. 참가비는 성인 192만 원, 아동(~
경기 화성오산교육지원청은 예비 초1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자녀의 평화로운 관계 맺기를 위한 연수’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전날 화성·오산지역 100여...
배우 채수빈이 2월 1일 오후 화보 촬영 일정차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다낭으로 출국하고있다.iMBC연예 홍밝음※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오는 6월3일 치러지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충주시장 출마가 유력한 더불어민주당 노승일 충북 충주시지역위원장이 지난달 30일 지역위원장직을 사퇴했다.노 위원장은 이날 발표한 사퇴 입장문을 통해 “지난 1년8개월은 개인의 영광보다 충주라는 공동체의 내일을 고민한 치열한 사유의 시간이었다”며 “떠남이 아닌, 충주시의 미래를 보다 큰 책임으로 마주하기 위한 확장된 책임으로서의 선택”이라고 사퇴 배경을 설명했다.충주의 현재 상황을 ‘전환의 문턱’으로 정의한 노 위원장은 “혁신을 통해 성장과 재도약을 이루고, 삶의 질이 높은
지역 대표 건설기업인 HS화성이 성과 중심의 실무형 인재 경영 신호탄을 쐈다. 1일 HS화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자로 이사 1명과 수석 7명, 책임 31명의 승진을 포함한 총 39명 규모의 ‘2026년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해 4월 직급 단계를 ‘이사-수석-책임’ 3단계로 대폭 단순화한 이후 실질적인 성과 보상으로 새 인사 체계가 이어진 첫 번째 사례다. 연공서열 대신 직무 역량을 우선시하는 유연한 조직 문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포석이다. 이번 인사의 핵심 키워드는 ‘책임 경영’과 ‘실무 역량’이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일 '운명의 한 달'을 시작한다.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안팎에서 외연 확장 요구가 비등한 상황에서도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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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온두라스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부승찬·이훈기 국회의원을 대통령 특사로 파견한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일 서면브리핑에서 3일부터 5일까지 부승찬 의원과 이훈기 의원으로
교과서와 여행안내서, 미디어를 통해 자주 보게 되는 국가유산은 이미 상식처럼 익숙하다. 그러나 우리가 사는 지역으로 시선을 돌리면 상황은 달라진다. 무형유산만 살펴보면 경상남도에만 모두 41건의 무형유산이 지정돼 있다. 하지만, 이름과 내용, 그것을 지켜온 사람의 얼굴을 떠올릴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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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연간 2천만 명 시대를 앞두고 있지만, 관광 수요는 여전히 서울·부산·제주 등 특정 도시로 집중되고 있으며 대구·경북은 방문 비중과 체류, 소비 측면에서 모두 정체된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나라살림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2025년 광역별 방한 외국인
코스피 5000은 사상누각 코스피 지수는 5000으로 뛰었는데 경제는 바닥을 쳤다. 지난해 4분...
NH농협은행 GIB부문은 지난달 30일 DSC인베스트먼트와 함께 광화문 및 시청 일대에서 플로깅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양사 임직원들은 출근시간대 유동 인구가 많은 중심업무지구 일대를 중심으로 담배꽁초 및 쓰레기를 수거하며,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시민들에게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펼쳤다.플로깅에 참여한 농협은행 민병도 GIB부문 부행장은 “오늘의 작은 실천이 깨끗한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거래기업과 함께 지역사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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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관, 희망의 울림으로 2026년 새해 문 활짝 열다!
경북도는 지난 1월 22일 저녁, 동락관에서 34년 전통의 경북도립국악단과 함께 신년 국악음악회 "울림의 새날"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깊고 아름다운 우리 가락으로 도민에게 새해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이번 신년 음악회는 단연 국내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님의 구성진 창법과 국악인 남상일 님의 신명 나는 우리가락이 어우러져 황홀한 무대를 연출했고, 도립국악단과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협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 주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관람 희망자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함께 문화 향유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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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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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시지가 상승률 용인-하남-과천 순...가장 비싼 땅 어디?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 7만 4,359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 대비 2.71%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공시하는 것으로 개별공시지가 산정과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기준, 토지시장의 지가정보 제공 등으로 활용된다. 올해 공시지가를 살펴보면 시군구별로는 용인시 처인구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하남시, 과천시, 의왕시 등도 평균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주요 상승 원인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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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뱃놀이 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
경기 화성특례시는 시를 대표하는 축제인 ‘화성 뱃놀이 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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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온천 3곳
27일 한국관광공사는 으슬으슬 추운 날엔 피로 싹 날려줄 뜨끈한 겨울온천 3곳을 소개했다. 따뜻한 이불 속도 좋지만 기분 좋은 따스함이 기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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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여 만에 매진된 한동훈 토크콘서트에 한병도 "장사로 전락한 해괴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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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에서 제명된 이후 열리는 토크콘서트가 예매 시작 1시간여 만에 매진됐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티켓 장사'를 하고 있다며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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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채수빈, 사인부터 티키타카까지 '1등 팬서비스'(공항패션)
배우 채수빈이 2월 1일 오후 화보 촬영 일정차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다낭으로 출국하고있다.iMBC연예 홍밝음※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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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취준생 위한 ‘이력서 사진 촬영·AI 모의 면접’ 운영
대구 서구가 취업을 준비 중인 지역 청년들을 위한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 1일 서구에 따르면 구직 청년들의 안정적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이력서 사진 촬영 지원 사업’ 및 ‘취업 면접실 운영 사업’을 함께 시행한다. 우선 ‘이력서 사진 촬영 지원 사업’은 지역 거주 19~39세 청년이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전문 스튜디오급 촬영은 물론 포토샵 보정과 사진 인화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최근 모집 신청에 들어갔으며, 예산 소진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서구청년센터 청년마당은 청년들을 위한 스마트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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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조정안 최종 거부
SK텔레콤㈜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가 제시한 집단분쟁 조정안을 최종적으로 거부했다.앞서 한국소비자원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는 지난해 12월 18일 개인정보 유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에게 1인당 5만 원의 통신요금 할인과 티플러스포인트 5만 포인트를 지급하라는 조정 결정을 내린 바 있다.조정안이 결정한 통신요금 할인은 2025년 8월 통신요금의 50% 감면액을 포함해 신청인별 총 할인액이 5만 원에 이를 때까지 월 통신요금을 할인하는 방식으로, 2026년 8월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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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 아파트 중심 ‘자동형 전력 수요관리’ 서비스 확대
포스코이앤씨가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자동형 전력 수요관리’ 서비스를 확대 적용하며 공동주택 에너지 절감과 입주민의 전기요금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있다.포스코이앤씨는 의정부 더샵 리듬시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 25개 단지, 약 1만4000세대에 자동형 전력 수요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국내 공동주택 자동형 전력 수요관리 적용 사례 중 최대 규모다.자동형 전력 수요관리 서비스는 전력수급 상황이 악화될 경우, 포스코이앤씨의 스마트홈 시스템 AiQ를 통해 서비스 가입 세대의 가전기기와 홈네트워크를 자동으로 제어해 전력 사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