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는 1월 1일 삼성해맞이공원에서 열린 ‘2026 강남구 새해 해맞이 행사’에 참석했다.행사는 강남문화재단 및 강남구-중앙대 외식산업CEO 총동문회가 주최·주관했으며, 강남구민 등 약 1000명이 참여해 해맞이 카운트 다운, 축하공연, 소원지 쓰기, 따뜻한 차와 전통 나눔 등을 함께했다.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이호귀 의장·복진경 부의장·이동호 운영위원장·강을석 행정안전위원장·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전인수 의원·이향숙 의원·한윤수 의원·윤석민 의원·황영...
전북자치도는 2026년부터 도민의 삶과 밀접한 시책 및 제도를 대거 개편해 새롭게 시행한다.지난해 12월 31일 7개 분야 124건으로 구성된 이번 정책들은 경제, 농업, 문화, 복지, 환경, 주거, 행정 등 분야별로 촘촘하게 설계돼 전북도민 누구나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먼저, 경제·산업 분야에서는 신중년 유연근무형 일자리 지원사업이 눈에 띈다. 주 24시간~35시간 유연근무제로 신중년을 채용한 기업에 대해 인당 월 40만 원의 경상운영비를 지원한다. 50세 이상 중장년의 경
경상남도 창녕군의 국가 지정 문화재 주변 허용 기준 1구역으로 지정된 내 지역의 토지주들이 사유재산 침해를 받고 있다고 민원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위 지구 내 토지소유자 A씨에 따르면 경상남도청은 2013년 경남 창녕군 영산면 성지 주변이 토지소유자들의 의견 수렴도 하지 않고 도청 문화재 관련 부서가 고의로 절차를 누락 하여 12년간 문화재 허용 기준 1구역으로 지정되어 사유재산권 침해 등의 피해를 보고 있다고 전했다.문화재 허용기준 1구역은 문화재에 미치는 영향을 이유로 건축행위와 토지이용에 가장 강
함양군장학회는 12월 30일 얀마농기계 함양거창산청대리점 양해순 대표가 올해도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양해순 대표는 지난 2020년부터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 인재 육성에 꾸준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왔으며, 특히 2022년부터는 매년 1,000만 원씩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양해순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라고 말했다.진병영 이사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해
존경하는 74만 남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2천5백여 공직자 여러분.기대와 설렘 속에 시작한 2025년을 지나, 우리는 ‘슈퍼성장시대’와 ‘100만 메가시티 남양주’를 향해 힘차게 달려왔습니다.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공직자들의 헌신 속에 남양주는 산업과 교통, 교육과 복지 전반에서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냈습니다.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중심으로 AI·디지털 산업의 심장을 준비하며, 2조 원 규모의 민간 투자를 이끌어냈습니다.남양주는 이제 산업의 불모지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산업 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교통 분야에서도 GTX-B
존경하고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깨끗한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합니다. 어제 뜬 해와 오늘 뜬 해가 다르지 않지만, 그럼에도 새해가 특별한 이유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다시 시작하려는 우리의 경건한 마음 때문입니다. 올해는 지치지 않는 열정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입니다. 그동안 힘들다는 이유로 망설여 왔던 꿈들에 거침없이 도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지난해 우리는 세계의 시선을 한반도로 모은 중요한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평화와 번영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감대가 모였고,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소망하시는 모든 일 성취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지난해는 고창군에게 희망의 디딤돌이 되어줄 경사가 많았습니다. 꿈의 기업 삼성전자가 고창신활력산업단지에서 최첨단 물류센터 착공식을 성황리에 열었습니다.㈜모나용평의 투자로 추진되고 있는 고창종합테마파크는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올 상반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28년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이외에도 터미널 도시재생혁신지구가 본격화 되면서 쇠퇴한 터미널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지역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
마포구 ‘망원시장상인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대한상공회의소와 매일경제신문사가 공동 주관하는 「제30회 한국유통대상」에서 유통대상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한국유통대상」은 유통산업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기관과 단체를 선정해 포상하는 시상식이다.이번 수상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포구와 망원시장상인회가 함께 추진해 온 다양한 사업들이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망원시장상인회는 ▲전통시장 브랜드 경쟁력 강화 ▲청년 상인 유입 및 육성 ▲콘텐츠 중심의 시장 활성화 ▲지역사회
델 테크놀로지스가 세계 최초의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한 차원 높이 끌어올리는 프리미엄 기업용 모니터 신모델을 공개했다.세계 1위 모니터 제조사인 델은 최상위 프리미엄 제품군인 '델 울트라샤프'를 제공한다. 올해 CES 2026에서 발표한 신제품은 '델 울트라샤프 52 썬더볼트 허브 모니터'이다.델 울트라샤프 52 썬더볼트 허브 모니터는 세계 최초로 IPS 블랙 패널을 탑재
현대차그룹 일원 현대건설 자회사 현대스틸산업은 전남 신안군 우이도 인근 해상에서 추진되는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단지’ 사업의 하부구조물 제작 및 설치 계약을 지난해 12월 30일 한화오션과 체결했다.계약 금액은 총 6,115억원으로, 국내 해상풍력 시장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프로젝트다.이번 프로젝트는 한화오션·현대건설·한국중부발전·SK이터닉스·미래에너지펀드로 구성된 SPC가 발주했으며, 시공은 주간사인 한화오션과 현대건설이 공동으로 수행한다
엠에프씨의 박준성 상무이사가 2026년 1월 7일 공시를 통해 자사주 상여금으로 인해 보통주 1572주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 기준일에 박준성 상무이사의 주식 소유 비율은 0.02%로 집계됐다.1월 7일 공시에 따르면, 박준성 상무이사는 엠에프씨의 보통주 1572주를 자사주 상여금으로 취득했다. 변동일은 2025년 12월 29일이며, 취득 단가는 3475원으로 보고됐다.2026년 1월 7일 오후 1시 21분 한국거래소 기준 엠에프씨의 주가는 전일 대비 7.24% 하락한
박현수 조국혁신당 목포시의원 출마 예정자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양당 중심 독점 구조에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하며, 선거제도 개편 필요성을 공식화했다.
박 출마예정자는 7일 입장문을 내고 "지방자치 시대를 연 김대중 대통령의 정신은 결국 '시민의 선택'에 있었다"며 "지금의 지방정치는 특정 정당 공천이 곧 당선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반복되면서, 시민이 선택을 바
하동군이 청암면과 횡천면을 잇는 간선임도를 새로 개설하며 산불 대응과 산림경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격자망 임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군은 청암면 상이리에서 횡천면 전대리를 연결하는 임도 2.83㎞ 구간을 새롭게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임도는 청암면 상이리에서 옥종면 궁항리로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박현수 조국혁신당 목포시의원 출마 예정자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양당 중심 독점 구조에 정면으로 문제를 제기하며, 선거제도 개편 필요성을 공식화했다.
박 출마예정자는 7일 입장문을 내고 "지방자치 시대를 연 김대중 대통령의 정신은 결국 '시민의 선택'에 있었다"며 "지금의 지방정치는 특정 정당 공천이 곧 당선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반복되면서, 시민이 선택을 바
엠에프씨의 박준성 상무이사가 2026년 1월 7일 공시를 통해 자사주 상여금으로 인해 보통주 1572주를 추가로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 기준일에 박준성 상무이사의 주식 소유 비율은 0.02%로 집계됐다.1월 7일 공시에 따르면, 박준성 상무이사는 엠에프씨의 보통주 1572주를 자사주 상여금으로 취득했다. 변동일은 2025년 12월 29일이며, 취득 단가는 3475원으로 보고됐다.2026년 1월 7일 오후 1시 21분 한국거래소 기준 엠에프씨의 주가는 전일 대비 7.24% 하락한
현대차그룹 일원 현대건설 자회사 현대스틸산업은 전남 신안군 우이도 인근 해상에서 추진되는 ‘신안우이 해상풍력 발전단지’ 사업의 하부구조물 제작 및 설치 계약을 지난해 12월 30일 한화오션과 체결했다.계약 금액은 총 6,115억원으로, 국내 해상풍력 시장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프로젝트다.이번 프로젝트는 한화오션·현대건설·한국중부발전·SK이터닉스·미래에너지펀드로 구성된 SPC가 발주했으며, 시공은 주간사인 한화오션과 현대건설이 공동으로 수행한다
충남 보령시가 지역 내 유일한 분만 의료기관인 ‘참산부인과의원’과 손을 잡고 24시간 분만 체계 유지에 나선다.
인구 감소와 산부인과 부족으로 인한 ‘원정 출산’ 문제를 막고, 지역 공동체의 안전한 출산 환경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보령시는 지난 6일 시장실에서 참산부인과의원과 ‘분만 취약지 분만 의료기관 운영 및 임산부 건강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