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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상무, APS 주식 매수로 지분율 증가

APS의 이태훈 상무가 2026년 1월 19일 공시를 통해 주식 매수 사실을 밝혔다. 이태훈 상무는 APS의 비등기임원으로, 이번에 보통주 2만414주를 매수했다.이번 매수로 인해 이태훈 상무의 APS 주식 보유 수는 2만414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0.11%로 상승했다. 매수 단가는 3848원으로 기록됐다.2026년 1월 19일 오후 12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APS의 주가는 전일 대비 3.95% 상승한 4075원에 거래되고 있다.최근 실적에 따르면, APS는 2024년 12월...
리조트 운영 기업 아난티가 1월 14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200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처분 대상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식 7619원이며, 총 처분 예정 금액은 152억3800만원이다.처분은 2026년 1월 15일에 진행될 예정이며, 시간외대량매매 방식으로 J.P. Morgan Securities Limited를 통해 이루어진다. 이번 처분의 목적은 신규사업 투자재원 확보다.아난티는 이번 처분으로 인해 유통주식수가 증가하지만,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
미국 상원이 스테이블코인 보상을 제한하는 방향으로 시장구조 법안을 개정하며 암호화폐 업계와 금융권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고 더블록이 13일 보도했다.법안은 스테이블코인 보유만으로는 보상을 금지하지만, 거래나 유동성 공급 등 활동 기반 보상은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민주당 상원의원 앤젤라 알소브룩스가 이 같은 조항을 제안했으며, 상원 은행위원회가 이를 반영한 개정안을 공개했다고 더블록은 전했다.스테이블코인 보상은 은행권과 암호화폐 업계 간 주요 갈등 사안이다. 은행권은 2025년 통과된 GE
케이뱅크·토스뱅크·카카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가격과 속도, 사용자 경험을 앞세워 해외송금 시장을 파고들고 있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는 새해부터 외환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무증빙 해외송금 한도를 전 업권 10만달러로 통합했다. 기존에는 은행 10만달러, 비은행 5만달러로 한도가 달랐지만 이를 일원화하면서 개인의 해외송금 이용 환경이 한층 단순해졌다.지정거래은행 제도 폐지도 시장 경쟁을 자극하고 있다. 그동안 5000달러 이상을 송금할 경우 하나의 은행만 이용해야 했지만 제도 폐지로 여러
영국 기반 결제 은행 클리어뱅크가 스테이블코인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디지털 자산 인프라 제공업체 토러스와 협력한다고 코인데스크가 13일 보도했다.클리어뱅크는 토러스-프로텍트를 지갑 인프라로 활용해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번 협력은 클리어뱅크 디지털 자산 전략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양사는 초기 단계에선 스테이블코인에 집중할 예정이다.클리어뱅크는 이번 통합을 통해 서클 플랫폼과 연계된 토러스-프로텍트 커넥티비티를 활용해 금
수성웹툰이 1월 14일 공시를 통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보통주식 108만4961주를 발행하며, 1주당 발행가액은 5000원이다.이번 증자를 통해 조달된 자금은 타법인 증권 취득에 사용될 예정이다. 수성웹툰은 투믹스홀딩스와 협력하여 웹툰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투믹스홀딩스는 수성웹툰의 최대주주로, 이번 증자에 참여하여 108만4961주를 배정받는다.수성웹툰은 2026년 3월 16일을 납입일로, 4월 6일을 신주의 상장 예정일로 설정했다. 이번 증자는 현물출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전휴재 등기임원이 보통주 50주를 장내 매수했다. 2026년 1월 13일 공시에 따르면, 전휴재는 2026년 1월 9일 보통주 50주를 매수하여 소유 주식 수가 50주 증가했다. 이번 매수는 장내에서 이루어졌으며, 취득 단가는 100만원이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6년 1월 13일 종가 기준 주가는 128만2000원으로 전일 대비 7만원 상승했다. 최근 실적에 따르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자산총계 43조3369억원, 부채총계 31조9726억원, 자본총계 11조364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옥순 의원은 1월 16일 경기도의회 의왕상담소에서 의왕시청 도시정책과장과 관계 공무원 및 주민들과 함께 ‘재개발 사업 공사 진행 관련 문제점 대책 마련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정담회는 재개발 사업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점을 파악하고, 환경개선과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부서 간의 적극적인 소통과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은 현재 진행 중인 재개발 사업 계획의 상세 진행 상황과 관련 절차, 필요 서류
AI 외식 솔루션 기업 먼슬리키친은 광주광역시 서구와 ‘AI 활용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민간의 첨단 AI를 골목상권에 이식하게 된다.이번 사업의 핵심은 단순 하드웨어 공급이 아닌 ‘데이터 기반의 AI형 경영 자동화’다. 먼키의 ‘AI 매출업’ 솔루션은 고객·주문·매출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매장의 경영 상태를 실시간 진단한다. 특히 버튼 하나로 고객별 맞춤 쿠폰과 프로모션 생성부터 타깃 마케팅 문자 발송까지 자동 실행된다. 기
변화하는 노동시장 환경에 맞춰 하루 5시간 근무제 또는 오전 10시 출근 등 새로운 유형의 일자리 모델을 본격 도입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업이 유연한 근무 체계를 도입하는 '단시간 노동자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지원금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전일제 중심의 고용 관행에서 벗어나 '오전 10시 출근', '1일 5시간 근무' 등 유연한 근무 형태를 지원하는 것이다.이번 사업은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사회 변화를 반영한 정책이다.2025년 제주도민 일자리 인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만 25~49세 여성의 37.3%가
대구광역시는 1월 19일 오후 2시,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영남이공대학교, 대구시니어클럽협회, 대구지역자활센터협회, 대구사회복지관협회와 함께 ‘대구광역시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인력 교육 및 활용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은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대구형 통합돌봄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통합돌봄 서비스의 실질적 성과를 좌우하는 현장 인력의 전문성 강화와 안정적 인력 공급 기반 구축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19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여야가 자료 제출 문제를 두고 강하게 충돌하면서 후보자 없이 회의는 결국 정회됐다.국회 재정경제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었지만, 인사청문회 개시 여부를 둘러싸고 여야가 의사진행발언만 주고받았다. 회의장에 출석 대기 중이던 이 후보자는 발언 기회조차 얻지 못했고, 회의는 오전 11시 30분쯤 정회됐다.위원장인 임이자 국민의힘 의원은 “이 후보자 청문회와 관련해 여야 간사 간 협의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위원장으로서 관련 안건을 상정할 수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17일 아젠토피오레컨벤션에서 열린 나눔봉사단 백록회 제20· 21대 회장 이·취임식을 통해 쌀 810kg을 전달받았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전달된 후원은 조영돈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며, 축하의 의미로 받은 쌀 화환을 지역사회에 나누고자 초록우산을 통해 후원했다.후원물품은 도내 아동복지시설 통해 배분되어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조영돈 회장은 “회장으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오늘, 작지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우리의 작은 마음이 어려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국회의원이 19일 공천 헌금 수수 의혹 등으로 당 윤리심판원이 의결한 ‘제명’ 징계를 수용하고 재심을 청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김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 긴급 기자회견에서 “지금 제 마음은 허허벌판에 홀로 서 있는 심정”이라며 “누구를 탓하거나 원망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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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84년 준공돼 42년이 지난 미추홀구 학익장미아파트의 재건축이 추진된다.인천시는 19일 ‘학익장미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냈다.미추홀구 학익동 413-1 일원 학익장미아파트 부지 4만448㎡를 재건축 정비구역 및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하는 내용이다.공업지역인 이곳의 토지이용계획은 ▲공동주택용지 3만4,695㎡ ▲정비기반시설용지 5,753㎡로 수립됐다.정비기반시설은 ▲공원 3,212㎡ ▲도로 2,008㎡(5.0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김유미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최근 개원한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 이도마루에서 자녀 성장과 성조숙증을 주제로 특강 강연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강연은 세종시교육청 평생교육원 이도마루 개원 기념으로 마련된 명사 초청 릴레이 특강으로 지난 12일부터 시작된 특강이다.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 오현호 파일럿 출신 작가, 강성태 공부의 신 대표 등이 강연자로 나선바 있다. 김유미 교수는 자녀의 성장 발달에 대한 부모의 이해를 높이고 성조숙증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을 통한 조기 인식과 예방의 중요성을 전
경상남도교육청이 학교와 지역의 빈 공간을 활용해 청소년의 주체적인 성장을 돕고, 지역과 함께하는 교육 활동을 강화고자 ‘행복마을학교’ 운영을 강조했다.현재 경남에는 창원, 김해, 양산, 밀양, 하동, 진주 등 행복마을학교 총 9곳이 있다. 이들은 학교와 마을을 촘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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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정보유출 우려 554만명 … 실제 서버 30대"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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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새벽 1시에 "한동훈 제명" 기습 발표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14일 오전 1시경 당 윤리위 의결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익명 당원게시판에 한 전 대표와 그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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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의결
여권 내 갈등의 뇌관이었던 '당원게시판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게 제명이라는 초강수 처분을 내렸다.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13일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마라톤 회의를 거친 끝에, 가족 연루 논란이 제기된 이른바 '당게 사태'의 책임을 물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이번 결정은 앞서 당무감사위원회가 상정한 안건을 바탕으로 이뤄졌다. 당 관계자는 "윤리위의 제명 의결은 적법한 내부 절차를 준수하며 심도 있게 논의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정치적인 파장은 불가피하겠으나 절차적 정당성에는 결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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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코, 지역사회와 상생 가치 실천
팜스코가 연말연시에 전국 각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총 2천3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팜스코는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7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성금을 전달했다. 경기 안성공장은 안성시청에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으며,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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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CES 2026에서 NUC 16 Pro 등 차세대 AI 미니 PC 대거 공개
I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에이수스 코리아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초소형 폼팩터에 고효율 기반 AI 성능을 갖춘 NUC 미니 PC 라인업을 공개했다. 인텔 및 AMD 기반의 최신 프로세서 기반으로 설계된 이번 미니 PC 제품군은 크리에이터, 개발자, 사무 환경, 게이머 및 산업 전반에 걸쳐 강력한 성능과 폭넓은 활용성을 제공한다.에이수스 NUC16 Pro는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를 탑재해 최대 180TOPS의 AI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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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의원,  폐기물·하수시설 설치 논의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김태희 의원이 16일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생활폐기물과 하수시설 설치 방안 정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내 생활폐기물 및 하수처리시설 설치 계획과 관련한 주요 논의 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김태희 의원은 “2026년부터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정책이 시행되면서 지자체 차원에서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에 대한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시급하다”며,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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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영 부의장, ‘아동보호, 탈시설로의 전환을 위하여’ 국회 토론회
아동보호 현장에서 시설 위주의 보호가 아동의 개별성을 저해하고 인권 침해의 사각지대를 만든다는 비판이 커진 가운데 현장 전문가와 당사자들이 가정형 보호로의 정책 전환, 시설의 최후 수단화, 탈시설 과정에서의 아동 권리 보장과 실행 모델 마련이 시급하다는 의견을 내놓았다.13일 국회에서 이학영 국회부의장과 사회권보장불평등완화위원회 주최로 토론회가 열렸다.이학영 부의장은 “아동에게 ‘가정’은 단순한 거주의 공간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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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일자리 패러다임' 전환 '일 5시간 근무'-'10시 출근' 유연화
변화하는 노동시장 환경에 맞춰 하루 5시간 근무제 또는 오전 10시 출근 등 새로운 유형의 일자리 모델을 본격 도입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업이 유연한 근무 체계를 도입하는 '단시간 노동자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하고, 지원금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전일제 중심의 고용 관행에서 벗어나 '오전 10시 출근', '1일 5시간 근무' 등 유연한 근무 형태를 지원하는 것이다.이번 사업은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사회 변화를 반영한 정책이다.2025년 제주도민 일자리 인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만 25~49세 여성의 37.3%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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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사법 인프라·접근성 강화로 시민 사법복지 실현 앞장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시민 중심의 전문 법원 인프라 확충과 법률 중심 도시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폭넓은 의견 수렴을 위한 자리가 있었다.인천시의회는 16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정해권 의장을 비롯해 이단비·신충식 의원, 토론자, 언론계, 사법·법률 분야 전문가, 학계, 시민단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률 중심 도시 육성에 관한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사법 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에서는 인천고등법원 유치와 인천지방법원 북부지원·인천지방검찰청 북부지청 개원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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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2026년 의원 연구단체 심의위원회 개최
시흥시의회가 1월 16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2026년 의원 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올해 신청된 연구단체는 △마을정원 만들기 연구회 △기업상생 ‘시흥형’ 판로 개척 연구회, △신천·대야권역 종상향·취락지구 해제 실행계획 연구회 등 총 3개다.심의위원회는 창의성·차별성, 적실성, 타당성, 구체성, 활용가능성 등을 평가 기준으로 삼아 대면 심의를 진행한 결과, 3개 연구단체를 모두 등록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해당 연구단체들은 2026년 5월 31일까지 활동하게 된다.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