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9일 경주시청에서 이시은 ㈜맷돌순두부 대표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시은 대표는 1억 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경주 32호 회원으로 가입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이날 가입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손병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김재훈 경주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단장, 김헌목 경주 27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자 경주시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 부단장, 이상춘 경북 1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등
사천시자원봉사센터와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추진하는 ‘카이 나눔, 행복 사천’ 8월 사회 공헌 활동이 22일 진행됐다. 카이 나눔봉사단 봉사자 30여 명은 이
부산 사하구 당리동 행정복지센터는 당리중학교 봉사단과 함께 학생들이 직접 만든 물품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관·학 협력 나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지난 5월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학생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 120개를 관내 독거노인에게 전달했으며, 이번 9월에는 추석을 맞아 학생들이 직접 만든 오란다 400여 개를 정성껏 선물꾸러미로 포장해 관내 노인시설을 직접 방문하고,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의 정을 나눴다.이에 그치지 않고 다가올 11월에는 학생들이 여름동안 직접 손뜨개한 수세미 140개를 당리동에 전달해 지역주민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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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지민은 봉골레 RM은 고추장… BTS ‘아리’ 원픽의 끝은? (2편)
1편에서 팔도와 hy가 BTS와 함께 기획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 ‘아리’의 후추라볶이컵과 트러플불고기컵, 듀얼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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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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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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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미분양 감소세…물금 신축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 아파트 선착순 잔여세대 분양
양산지역 미분양 주택이 최근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교통, 브랜드, 상품성을 종합적으로 따져 신축 아파트를 선택하려는 실수요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국토교통부 통계누리 자료에 따르면 양산시 미분양 주택은 지난 3월 1005가구에서 7월 568가구로 줄어들며 4개월 연속 감소세를 나타냈다.다만 미분양 물량 감소만으로 지역 주택시장의 회복 여부를 판단하기는 어려운 만큼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입지와 교통, 교육환경, 금융조건 등을 꼼꼼히 따지는 선별적인 주택 선택 기조는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런 가운데 현대건설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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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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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앙아시아 5개국, AI·과학기술 협력 확대…다자 이니셔티브 채택
한국과 중앙아시아 5개국이 AI과 과학기술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 공공서비스 AI 혁신과 산업·공공부문 AI 전환을 비롯해 미래기후기술, 우주, 에너지 전환 등에서 공동연구와 인력교류를 추진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타지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과 '한-중앙아시아 미래 AI·과학기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를 공동 채택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이니셔티브는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 처음으로 채택한 AI·과학기술 분야 다자 협력 문서다. 과기정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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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 현장 점검
주낙영 경주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개설공사’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경주시는 추석 전 임시 개통을 앞둔 해당 도로의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동국대~현곡 상구간 도로개설공사’는 석장동 화랑마을 앞에서 현곡면 상구리 마을회관 인근까지 연결하는 사업이다.총사업비 108억원을 투입해 연장 1.35㎞, 폭 11m의 왕복 2차로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추석 전 임시 개통을 거쳐 오는 10월 말 정식 준공할 예정이다.그간 해당 구간은 도로 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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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18~19일 ‘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대구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농가 판로를 넓혀주기 위한 대규모 직거래장터를 마련했다. 16일 대구시에 따르면 18~19일 이틀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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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서 클래리티 법안 제동...피터 시프 '비트코인은 무가치'
미국 상원이 클래리티 법안을 토론 단계로 넘기지 못하면서 암호화폐 업계가 추진해온 규제 입법이 제동에 걸렸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상원은 15일 법안 논의에 필요한 60표를 채우지 못했고, 표결에 참여한 민주당 의원들은 모두 반대했다.금 투자 옹호론자이자 대표적인 비트코인 비판론자인 피터 시프는 이번 결과를 계기로 비트코인을 다시 겨냥했다. 그는 앤서니 폼플리아노의 낙관론에 반박하며 비트코인이 무가치하다는 점은 매우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의회의 어떤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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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망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 나눔
영주시 상망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1인 장년가구의 고독사 예방과 취약계층이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했다.이날 오전에는 보름골경로당을 방문해 1인 장년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도자기 인형 색칠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웃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찾아가는 봉사의 날로 경로당 어르신들게 짜장면을 제공하여 함께 식사를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도자기 인형 색칠하기는 서미애 위원의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