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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치매 전담 특화 '치매안심 금융센터' 신설...금융권 최초

하나은행이 금융권에서 처음으로 치매 전담 특화 조직인 '치매안심 금융센터'를 신설했다고 29일 밝혔다.대부분 금융기관이 시니어 전반 생애주기 솔루션이나 신탁 상품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번 하나은행 전담 조직 신설로 치매 환자 본인과 가족 모두 안심할 수 있는 전...
우리은행이 최근 서울특별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 안심통장 제2차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에 있는 소상공인에게 총 2000억원 규모의 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개업 후 1년 초과 ▲대표자 NICE신용점수 600점 이상 ▲최근
상반기 보험사 순이익이 전년 대비 15% 하락했다. 투자손익이 개선됐음에도 보험손익이 악화됐기 때문이다.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보험사의 당기순이익은 7조97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조4121억원 줄은 것으로
SK텔레콤이 오는 25일부터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ESG 비전인 'DO THE GOOD AI'를 실천하는 전시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SKT는 ▲AI로 사회
KT가 자체 개발한 양자키분배 기술이 적용된 장비가 국내 제조 장비 중 최초로 국가정보원 보안검증을 통과했다고 25일 밝혔다.양자키분배는 양자역학의 원리를 이용해 정보 전달 중 해킹이나 도청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기술이다. '양자
현대차·기아가 미국 친환경차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누적 판매 150만 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2011년 미국 시장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 7월까지 누적 판매 151만 5145대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 기아의
롯데칠성음료가 진정성 있는 ESG 경영과 탄소중립을 위해 실시한 공정 개선 및 설비 교체 등의 에너지 절감 활동만으로 올해 약 4000톤의 탄소 배출량을 감축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이번 탄소 배출량 감축은 환경 보존과 자원 절약을 목표로 한 ESG 활동의 일환으로, 음료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고 있는 시설관리공단 설립이 타당하다는 검토 결과가 나왔다.제주도는 지방공기업평가원의 가칭 '제주특별자치도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 결과 공단 설립이 타당하다는 최종 결론이 나왔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검토 대상은 공영버스, 하수도시설, 환경시설 3개 사업으로, 모두 공단을 통한 운영·관리가 적정하다는 평가를 받았다.제주도는 공공시설물을 전담하는 시설관리공단이 설치되지 않은 유일한 광역자치단체다.2020년 설립이 무산된 이후에도 공공시설물의 지속 증가와 적자 확대, 전문 인력 부족, 민간위탁 비용 증가 등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제주도소상공인연합회 주최·주관하는 '전국 소상공인 한마음 걷기대회'가 오는 31일 열린다.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중소기업 장관회의 제주 개최를 기념하고, 소상공인의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걷기대회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이어도프라자에서 출발, 주상절리 매표소, 중문단지 축구장, 대포포구 등 올레 8코스 일부 구간을 거쳐 약천사 주차장까지 약 3.7km구간을 펼쳐질 예정이다.현재 전국 소상공인연합회 임원 등 400여 명과 서귀포시 걷기 협회 400여 명이 등록을 마쳤으며, 제
신한은행은 29일 고객이 대출 등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때 진행 과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고객 알 권리 혁신'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신한은행은 올해 초 고객 편의성 강화를 위해 '고객 알 권리'를 핵심 테마로 설정했는데, 그 첫 단계로 가계 여신 영역에 대한 혁신을 추진한다. 우선 대출 신청 고객이 진행 절차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시각화 했다. 대출 단계별로 필요한 행동과 심사 결과, 제출해야할 서류를 간결한 문장으로 정리해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 스스로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지난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K-HEALTH CONFERENCE 2025’ 유통 트렌드 세미나 및 상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건강기능식품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온라인 쇼핑업계
남양유업은 한 병당 단백질 43g을 담은 초고단백 음료 ‘테이크핏 몬스터 고소한맛’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신제품은 지난 5월 출시된 ‘초코바나나맛’에 이은 라인업 확장이다. 국내 단백질 음료 중 최대 함량을 유지하면서 고소한 풍미를 더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제품은 100% 완전 단백질 음료다. 국산 보리 추출 농축액과 곡물 향을 활용해 고소하면서도 깔끔한 뒷맛을 구현했다. 같은 브랜드 내 ‘테이크핏 맥스’ 시리즈의 고소한맛 제품 인기에 착안해 초고단백 라인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풍미를 적용했다.한 병으로 삶은
KB국민은행은 미래 금융시장을 이끌어갈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신입 및 경력 직원을 180여 명 규모로 채용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입공채 부문은 ▲UB ▲ICT ▲전문자격 ▲보훈 ▲특성화고 ▲전역장교 등 총 6개 부문 150여 명이다.UB 부문은 ▲기업고객금융·고객자산관리 ▲지역인재를 구분해 모집하며, 영업 역량과 디지털 기본 소양을 갖춘 자기주도적 인재를 채용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1차 면접전형 ▲2차 면접전형
한화그룹이 보유 중인 고려아연 지분 매각 가능성이 다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석유화학 계열사들의 자금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전략적 제휴의 상징으로 확보했던 고려아연 지분이 ‘유동성 카드’로 전환될지 관심이 쏠린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화솔루션, 한화토탈에너지스, 여천NCC 등은 향후 1년 내 약 2조6000억 원 규모의 회사채와 기업어음 만기가 도래한다.그러나 보유 현금 및 단기 유동화 자산은 약 1조9000억 원 수준에 그쳐 단순 차환만으로는 자금 수요를 충족하기 어렵다. 업황 부진과 구조조정
파주시가 금촌어울림센터 광장에서 펼친 '광복 80주년 기념 세대통합 시민참여 공연'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베셀이 37억원 규모의 주식 취득을 통해 정보통신업 진출을 본격화한다. 29일 공시에 따르면 베셀은 신규사업 전개를 목적으로 주식회사 그렉터의 제2종 종류주식 6만9916주를 현금으로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이번 거래로 베셀은 그렉터의 지분 7.53%를 확보하게 된다. 취득 금액은 37억3286만3580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0.01%에 해당한다. 베셀은 그렉터의 기존 양수인의 권리와 의무를 함께 인수하는 방식으로 주식을 취득한다.그렉터는 정보통신업을 영위하는
숲은 종합병원이다여름을 지나서 가을로 가는 계절숲속에는 피톤치드가 흐르고당신의 가슴 속에는 지혜와 자비가 넘치고,숲은 인간의 생명을 지키는종합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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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상권 다 죽어...안성환 광명시의원, 현장서 대책 논의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GIDC 상인들과 26일 현장 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안산선 공사에 수반되는 환기구가 GIDC 정면 입구에 있어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 이날 회의에는 넥스트레인, 광명시 관계자, 포스코건설과 GIDC 관리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GIDC 관리단은 "광명역 일대는 상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그리고 가림막을 상권이 죽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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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학생수련원, 9~10월 리더십·협동·힐링 체험 프로그램 풍성
충북학생수련원은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충주교직원복지회관과 중원캠프에서 학생자치 리더십캠프와 중원탐험활동을 운영한다.충북 도내 11개 학교 37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총 10기에 걸쳐 진행된다.학생자치 리더십캠프는 학생 자치회 임원들의 역할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학습하고자 기획됐다.특성화 프로그램인 중원탐험활동은 충주 탄금호에서 카약체험을 통해 물길을 탐사한다.이외에도 자전거 하이킹, 보물찾기, 힐링 요가, 캠핑 체험, 자기성장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최영미 원장은 “학생들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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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인턴 지원사업,‘일경험’성과 톡톡
대전시는 청년인턴 지원사업이 사회 초년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해 안정적인 정규직 취업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이 사업은 최근 고용시장의 경향이 ▲경력직 채용 선호 ▲ 인턴을 위한 경력 필요 ▲실무 유경험자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일경험’제공과 정규직 전환을 통한‘조기 취업’을 목표로 한다. 청년과 기업을 매칭해 3개월간 인턴을 운영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한다. 인턴 기간에는 청년에게 월 200만 원의 인건비와 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며, 사업 수행은 대전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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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김문학 세무사(전 동안양지역세무사회장) 장녀
▲ 일시 : 2025년 9월 6일 오전 11시 ▲ 장소 : 더파티움 안양 7층 라포레홀▲ 연락처 : 031-466-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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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기원! 올해 첫 벼베기
올해 성주군 용암면의 첫 벼베기는 8월 25일 오전 10시 선송리 조용수씨의 논에서 실시되어 풍년농사의 결실을 알렸다.이날 해당농가에서 수확된 벼품종은 정부보급종 ‘해담’으로 고영양 고품질에 병해충에 강하고 밥맛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이로써 올 추석에는 용암의 햅쌀로 지은 밥상을 맛볼 수 있게 되었다.용암면의 벼 재배면적은 약 152ha로 10개읍면 중 수륜면에 이어 2위를 차지한다. 쌀전업농이 25명이며 일반 벼농가 못자리 상토 보조지원량이 6,700포에 달하는 등 참외 못지않은 명실공히 대규모 벼 생산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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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 7월 물동량, 전년동월대비 2.3% 감소... 글로벌 경기 둔화 영향
울산항의 7월 물동량이 세계적 경기 둔화와 대외 여건 영향으로 소폭 줄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항의 7월 물동량이 전년 동월 대비 2.3% 감소한 1622만 톤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울산항의 6월 물동량이 1741만 톤으로 6월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과 대비된다.올해 7월까지 누계 물동량 또한 1만1517만 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줄었다.올해 7월 울산항의 물동량은 글로벌 경기 둔화와 대외 여건 영향으로 액체화물과 컨테이너 화물이 줄며 전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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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K-HEALTH CONFERENCE’ 유통 트렌드 세미나 및 상담회 성료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지난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K-HEALTH CONFERENCE 2025’ 유통 트렌드 세미나 및 상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급변하는 유통 환경 속에서 건강기능식품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온라인 쇼핑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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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하반기 사업장폐기물 지도·점검 실시
서귀포시는 오는 9월부터 12월 말까지 사업장·건설폐기물 배출 및 수집·운반업체를 대상으로 하반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지도점검 대상은 배출사업장 39곳, 수집·운반업체 39곳 등 총 78곳 폐기물처리업을 대상으로 폐기물 처리 기준 및 폐기물 적합성 확인제도, 사업장의 올바로시스템 실적보고 이행을 안내한다.또한 건설폐기물 등 일시 배출사업장 70개소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 관리를 강화한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폐기물 종류별 구획보관 등 보관시설의 적정 여부, 수집·운반 처리 및 재활용 기준 준수 여부, 수집·운반 차량의 덮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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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국 소상공인 한마음 걷기대회’31일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제주도소상공인연합회 주최·주관하는 '전국 소상공인 한마음 걷기대회'가 오는 31일 열린다.이번 행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중소기업 장관회의 제주 개최를 기념하고, 소상공인의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걷기대회는 제주국제컨벤션센터이어도프라자에서 출발, 주상절리 매표소, 중문단지 축구장, 대포포구 등 올레 8코스 일부 구간을 거쳐 약천사 주차장까지 약 3.7km구간을 펼쳐질 예정이다.현재 전국 소상공인연합회 임원 등 400여 명과 서귀포시 걷기 협회 400여 명이 등록을 마쳤으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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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확보..공영버스·하수도·환경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방공기업평가원의 제주특별자치도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 결과 공단 설립이 타당하다는 최종 결론이 나왔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검토 대상은 공영버스, 하수도시설, 환경시설 3개 사업으로, 모두 공단을 통한 운영·관리가 적정하다는 평가를 받았다.제주도는 공공시설물을 전담하는 시설관리공단이 설치되지 않은 유일한 광역자치단체다.2020년 설립이 무산된 이후에도 공공시설물의 지속 증가와 적자 확대, 전문 인력 부족, 민간위탁 비용 증가 등으로 공단 설립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제주도는 전문성과 책임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