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강원소방, 동해 AI 데이터센터 '원스톱119지원단' 운영 본격화

1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가 동해 AI 데이터센터 1단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화재안전 확보를 위해 '원스톱119지원단' 운영에 본격 나섰다.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동해 AI 데이터센터 1단계 사업의 건축허가 신청에 따른 소방동의 접수에 맞춰 소방과 분야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원스톱119지원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동해 AI 데이터센터는 동해시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 일원에 조성되는 2.4GW급 대규모 첨단산업시설이다. 시설 규모와 특성상 성능위주설계와 소방시설, 위험물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검토가...
인공지능이 지식과 정보를 빠르게 처리하는 시대, 강원교육이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힘’을 키우는 새로운 교육 모델 구축에 나선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이 미국의 대표적인 고전·명저 교육기관인 세인트존스칼리지와 손잡고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31일, 도교육청 소회의실에서 세인트존스칼리지와 ‘고전·명저 교육을 통한 인공지능 시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
김덕만 전 국민권익위원회 대변인이 경찰대학에서 총경급 경찰 간부들을 대상으로 청렴 리더십을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했다. 공직사회에서의 경험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청탁금지법과 이해충돌방지법의 중요성을 강조한 이번 교육은 '법 준수'를 넘어 공직자의 태도와 조직문화의 변화를 주문했다.홍천 출신 김덕만 전 국민권익위원회 대변인이 경찰 조직의 핵심 간부들에게 공직윤리와 청렴 리더십의 본질을 전하며 다시 한번 '청렴 전도사'의 면모를 보여줬다.김 박사는 지난 달 31일, 충남 아산 경찰대학에서 총경급 경찰청 간부들을 대상으로
강원도립대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 만드는 공정관광 프로젝트와 해양안전 교육 기반 구축에 나서며 지역혁신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관광과 문화, 교육, 해양산업을 하나의 축으로 연결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민·관·학 협력 플랫폼'으로서 대학의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는 평가다.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이야기 따라 걷는 주문진 금빛여행' 1회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전통산업 쇠퇴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정부의 앵커대학 정책에 발맞춰 대학이 지역사회
횡성군이 지역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일자리 창출부터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성장 기반 마련까지 주민 삶과 맞닿은 다양한 정책을 펼치며 ‘사람 중심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지역 특성에 맞춘 전문 인력 양성과 촘촘한 복지 지원, 미래 세대를 위한 성장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공동체 기반을 다지는 모습이다.횡성군은 지난 30일 한국골프과학기술대학교에서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잔디관리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열고 전문 인력 23명을 배출했다.이번 사업은
강릉시의회 제331회 임시회가 막을 내렸다. 새마을운동조직 지원 조례와 도시관리계획 변경안, 추가경정예산안 등 여러 안건이 처리됐지만 시민들의 시선은 단연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조례안'에 쏠려 있었다. 그러나 결과는 원안도, 수정안도 모두 부결이었다.이번 논의 과정을 보면 단순히 지원금을 찬성하느냐 반대하느냐의 문제가 아니었다. 수정안을 발의한 의원들은 지원금 지급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한시적인 자문위원회를 설치하고 지급 여부와 시기, 지급 기준 등을 심의하도록 하는 안전장치를 제안했다. 재정이 투입되는 정책인 만큼 객관
푸른 바다와 피서객으로 활기가 넘치는 경포해수욕장에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의 메시지가 울려 퍼졌다. 강릉시가 여름철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 상인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펼치며 탄소중립 도시로의 발걸음을 이어갔다.강릉시는 지난 31일 경포해수욕장 중앙광장 일원에서 여름철 에너지 절약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국제 에너지 가격 변동과 공급망 불안 등으로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절약 참여를 유도하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1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가 동해 AI 데이터센터 1단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화재안전 확보를 위해 '원스톱119지원단' 운영에 본격 나섰다.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는 동해 AI 데이터센터 1단계 사업의 건축허가 신청에 따른 소방동의 접수에 맞춰 소방과 분야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원스톱119지원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동해 AI 데이터센터는 동해시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 일원에 조성되는 2.4GW급 대규모 첨단산업시설이다. 시설 규모와 특성상 성능위주설계와 소방시설, 위험물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전문적이고 종합적인 검토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서 한국마사회가 7일부터 시행하는 제주경마장의 '야간경마' 첫 경주를 한낮에 시작하기로 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동물보호단체들은 '야간경마'라는 이름과 달리 가장 무더운 시간대에 경주를 편성한 것은 말복지에 역행하는 처사라고 비판하며, 7일부터 렛츠런파크 앞에서 1인 시위를 예고했다. 생명환경권행동 제주비건은 7일부터 9일까지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렛츠런파크 제주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열고, 한국마사회에 폭염 속 경주를 중단하고 야간경주로 전면 전환할 것을 촉구하겠다고 밝혔다.이 단
1시간전
단국대학교병원 권역모자의료센터가 최근 본관 대강당에서 충남도 내 구급대원과 원내 의료진 9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 산모 이송에 대비한 실무 전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응급 산모 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분만과 신생아 처치 역량을 높이고, 구급대원과 의료진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2시간전
경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재직 중 자신과 연관된 업체를 통해 의성군과 수의계약을 체결한 혐의로 전·현직 의성군의원 4명과 경북도의원 1명에 ...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6일 서울 광진구 CU 건대경영관점을 찾아 집배원 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우정사업본부는 최근 폭염 중대경보가 수시로 발령되는 등 집배원들의 배달 여건이 악화됨에 따라 BGF리테일과 협력해 전국 CU 직영점 174곳을 집배원 쉼터로 우선 지정했다. 양측은 향후 쉼터 운영 매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쉼터로 지정된 매장 출입문에는 집배원 쉼터 스티커가 부착된다. 집배원은 상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외근 중 매장 내에서 휴식할 수 있다. 오는 9월부터는 집배원을 대상으로 음료와 간편
3시간전
사천시와 하동군이 우주항공산업과 남해안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기반시설인 사천공항 확장 및 CIQ시설 설치를 정부에 공동 건의한다.박동식 사천시장과 김현수 하동군수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은 8월 10일 오후 3시 사천시청 시장실에서 '사천공항 확장 및 CIQ시설 설치를 위한 공동건의문'에 서명할 예정이다.이번 공동건의는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사천시와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하동군이 상생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사천시는 우주항공산업의 성장
“쉬운 해법만 찾는 대한민국 함대 적신호!” 이제야 비로소 왜 육군사관학교를 없애고 통합 사관학교를 세우려는...
살아오면서 겪은 그 동안의 실패와 역경을 기록해달라고 하면 지원하는 구직자 입장으로는 난감하기 마련이다. 보통 사람들이라면 역경이라고까지 말할 정도의 드라마틱한 사건이 없기 때문이다. 역경 하면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극한의 상황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그러나 굳이 그렇게 거창한 고난과 역경이 아니어도 괜찮다. 물론 없던 사건을 억지로 만들어서도 안 될 말이다. 일상에서 내가 마주쳤던 삶의 문제와 작은 실패도 괜찮다. 그러한 문제들 중에서 면접관을 사로잡을 만한 이야기를 끌어내서 그 문제를 어떻게 대처해왔는지 밝히면 된다. 실패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틸 주한미국대사 임기 시작
31일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대사관 미 해병대 경비대원들과 함께 성조기를 게양하며 주한미국대사로서의 임기를 상징적이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일본 만화 독주 깨졌다…산호 ‘연옥당’ 한국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비봉로타리클럽, 진주장복에 250만원 상당 식료품 후원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터뷰] 임오경 의원 "경륜공원 스포츠센터 개관...문화·스포츠 콤플렉스 조성하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동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7월 31일 문을 열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사업준비금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관을 시작으로 경륜장 일대를 시민 중심의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음은 임오경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광명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엔씨AI, 에이전틱 AI 국책과제 사업 수주
엔씨AI는 지난 31일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 AI 기술개발 사업’ 주관 연구개발 기관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과학기술정통신부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의 날씨 및 내일날씨]제주도해상 중심 풍랑과 해안 너울 유의, 토요일 강원동해안.산지 중심 많은 비, 13호 태풍 돌핀 현재 위치 및 예상경로!
27일 괌 먼 바다에서 발생한 제13호 태풍 돌핀이 강한 세력으로 일본 오키나와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다.13호 태풍 돌핀은 8월 6일 오후 3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CU '집배원 쉼터' 현장 점검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6일 서울 광진구 CU 건대경영관점을 찾아 집배원 쉼터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우정사업본부는 최근 폭염 중대경보가 수시로 발령되는 등 집배원들의 배달 여건이 악화됨에 따라 BGF리테일과 협력해 전국 CU 직영점 174곳을 집배원 쉼터로 우선 지정했다. 양측은 향후 쉼터 운영 매장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쉼터로 지정된 매장 출입문에는 집배원 쉼터 스티커가 부착된다. 집배원은 상품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외근 중 매장 내에서 휴식할 수 있다. 오는 9월부터는 집배원을 대상으로 음료와 간편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북도, 하반기 과장급 인사 단행…승진·전보 48명 조직 새 진용 갖춰
2시간전
경상북도가 하반기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정책 추진 동력을 높이기 위한 과장급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승진과 전보를 중심으로 미래 전략 분야와 민생 현안 부서에 역량...
Generic placeholder image
독도 인근 해상서 스크루 줄감김 어선 구조…동해해경, 부유물 제거 지원
1시간전
동해해양경찰서가 독도 인근 해상에서 스크루에 부유물이 감겨 운항이 불가능해진 어선을 안전하게 구조했다.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6일 오전 9시 41분께 독도 서방 약 3㎞ 해상을 항해 중이던 A호로부터 "스크루에 부유물이 감겨 운항이 불가능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해경은 즉시 1500톤급 경비함정을 사고 해역으로 급파하는 한편, 현장으로 이동하는 동안 A호 승선원들에게 구명조끼 착용을 요청하고 선박의 안전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했다.경비함정은 오전 10시 32분께 현장에 도착해 스크루에 감긴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집합건물관리단연합회' 창립 추진
1시간전
법 사각지대에 있던 전국 집합건물 관리단이 처음으로 하나의 조직으로 결집한다.법무부 소관 공익사단법인 한국집합건물진흥원은 '한국집합건물관리단연합회' 창립을 추진하고, 창립회원으로 참여할 관리단을 모집한다. 8월 중 창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9월 창립총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우리나라 건축물의 상당수는 집합건물의 소유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는 집합건물이다. 그러나 공동주택관리법 상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제외한 오피스텔, 상가, 업무시설, 지식산업센터, 복합용도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