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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전업농경기도연합회장 이·취임식 성황리 개최

이경재 이임·김용덕 취임“소통·경쟁력·지속 가능성 강화” 한국쌀전업농경기도연합회가 지난 20일 용인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13·14기 도회장 이·취임식 및 연시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2·13대 이경재 회장이 이임하고, 제14대 김용덕 회장이 취임했다. 중앙연합회 임원진과 도내 시군연합회장, 관계기관 인사 등 회원 200여명이 참석해 쌀전업농경기도연합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경재 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쌀 농업은 단순한 생업이 아니라 국민의 밥상을 책임지는 대한민국...
토론·합의 중심 운영…지역 현안 조직적으로 수렴연구·마케팅 체계 정비로 지역 간 격차 완화 모색 “경기미 나아가 한국의 쌀산업이 제대로 평가받으려면 유통 구조에 대한 고민과 함께 전업농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는 노력이 병행돼야 합니다.”김용덕 한국쌀전업농경기도연합회장은 취임 직후 가진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경기 쌀산업의 과제로 ‘자생적 경쟁력 강화’를 제시했다. 지역별 가격과 인지도 격차가 존재하는 현실을 짚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조직적 대응과 체계적인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김 회장은 “30년
정호율 이임·최상순 취임…“변화·혁신 경쟁력 강화”이취임식 후 연시총회 열고 올해 수입예산안 가결 한국쌀전업농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가 지난 19일 한국농어촌공사 강원지역본부에서 연시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3대 정호율 회장이 이임하고, 제14대 최상순 회장이 취임했다. 쌀전업농중앙연합회와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 시군 회장단과 회원 등이 참석해 조직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정호율 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지난 임기를 돌아보며 “회장직을 맡았던 시간은 결코 쉽지 않았다”며 “기
연대 통해 맛·품질 중심 체질 전환 해법정보 공유·인공지능 등 선진기술 접목해야“쌀산업이 다시 도약하려면 소비자가 원하는 맛과 품질을 정확히 읽어내야 합니다.”최상순 한국쌀전업농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장은 취임 직후 인터뷰에서 쌀산업의 핵심 과제로 ‘소비자 니즈 공략’을 제시했다. 최근 쌀값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이를 산업의 구조적 반등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생산자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 시장과 소비자 중심으로 체질을 전환해야 한다는 설명이다.최 회장은 “쌀은 우리 국민의 주식이자 생명줄과 같은 식량”이라며
제 15대 한국쌀전업농충청남도연합회장으로 오종수 회장이 취임하며 충남 쌀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할것으로 기대된다.쌀전업농충남도연합회는 지난 11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제31차 정기대의원총회’와 ‘제14대, 15대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쌀전업농충남도연합회원들과 조희성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및 임원, 홍성현 충청남도 도의회 의장, 이승한 충청남도 농축산국장, 박재근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장 외 각 농업인단체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유승종 전임회장은 이임사로
이경재 이임·김용덕 취임“소통·경쟁력·지속 가능성 강화” 한국쌀전업농경기도연합회가 지난 20일 용인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13·14기 도회장 이·취임식 및 연시 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2·13대 이경재 회장이 이임하고, 제14대 김용덕 회장이 취임했다. 중앙연합회 임원진과 도내 시군연합회장, 관계기관 인사 등 회원 200여명이 참석해 쌀전업농경기도연합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경재 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쌀 농업은 단순한 생업이 아니라 국민의 밥상을 책임지는 대한민국
최근 스마트폰 사용 증가와 장시간 앉아서 일하는 생활 습관, 운동 인구 확대 등의 영향으로 어깨통증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팔을 들거나 뒤로 젖힐 때 불편함을 느끼고, 운동 후 어깨 주변이 뻐근해 상담을 찾는 사례도 흔하다.하지만 통증을 겪는 사람이 많아진 만큼, 그 원인에 맞는 세밀한 접근이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한 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통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동일한 스트레칭이나 근력 운동을 반복하는 방식이 모든 사람에게 적절한 해결책이 되기는 어렵기 때문이
주말 동안 경북에서 주택과 비닐하우스 화재, 공장 기계사고 등 각종 사고가 잇따랐다.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21분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오전 1시 57분 초진에 성공한 뒤 오전 4시 58분 완진했다.이 불로 목조 주택 1동 30평이 전소되고 가재도구가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해당 주택은 빈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진입로가 협소하고 용수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진화에 시간이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
SK텔레콤이 AI 인프라부터 서비스까지 전 영역을 망라한 '풀스택 AI' 역량을 세계 무대에 선보인다. SK텔레콤은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6'에 992㎡ 규모 전시관을 마련해 AI 인프라·모델·서비스를 총망라한다고 22일 밝혔다. 피라 그란 비아 3홀 중앙에 자리한 전시관에서 회사는 '무한한 가능성을 만들어내는 SKT의 AI'를 주제로 통신과 AI 기술의 결합을 제시한다. 전시관에서는 울산 AI 데이터센터 유치와 GPU 클러스터 '해인' 구축으로 축적한 인프
제주보건소는 관내 어린이집, 학교, 요양시설 등 집단시설을 대상으로 ‘손씻기 체험 뷰박스'를 연중 무상 대여한다고 22일 밝혔다.무상 대여는 올바른 손씻기 실천을 유도해 장관 감염병과 호흡기 감염병을 포함한 지역사회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뷰박스는 손세정검사기로 형광물질 로션을 세균으로 가정해 손에 바른 뒤 기구에 손을 넣으면 형광물질이 보여 오염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손씻기 후 다시 기구에 손을 넣어 오염물질 제거 여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올바른 손씻기 습관 형성 교육에 효과적이다
소속 뮤지엄과 본부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인적 재편이 이뤄졌다. 경기문화재단은 2026년 도민 체감형 문화정책의 실질적 구현을 목표로 주요 보직자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치는 창작 생태계 고도화와 문화 접근성 확대, 기관별 특성화 전략 강화라는 재단 핵심 기조에 맞춘 결과다.현장
함안군이 말이산고분군 45호분에서 출토된 사슴모양 뿔잔을 형상화한 조형물을 함안 고속도로나들목 앞 회전교차로에 설치했다. 조형물은 높이 8.7m, 폭 8.3m 규모로, 고대 유물의 질감을 살리고 황색 계열의 색채로 전통미를 표현했다. 여기에 엘이디 조명과 파스텔톤 광섬유를 적
경기주택도시공사와 경기도는 의왕 고천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71호가 지난달 준공했으며, 성남 하대원 약정형 매입임대주택 43호가 이달 중 준공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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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활성화사업단은 지난 9일, 산골생태유학을 운영 중인 용대초등학교, 월학초등학교, 귀둔초등학교, 기린초등학교 진동분교장 등 4개교와 해당 학교가 속한 용대2리, 월학1·2리, 귀둔1·2리, 진동2리 마을, 그리고 인제활성화사업단 산골생태유학센터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인제군 마을공동체를 활용한 산골생태유학을 통해 도시 유학생을 유치하고, 이를 기반으로 작은 학교 유지와 귀촌 인구 유입을 도모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본 협약에 따라 도시 유학생들에게는 교육적 성장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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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2026년 고립·은둔형 외톨이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했다.시는 ‘제1차 인천시 은둔형 외톨이 지원 기본계획’에 따른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올해 외톨이 지원 시행계획의 비전은 ‘모두가 연결되고 함께 성장하는 배려와 존중의 인천’, 목표는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한 지속가능한 회복 지원’이다.시는 이러한 비전과 목표에 맞춰 올해 5대 전략과제, 10개 추진과제, 40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는데 206억400만원을 투입한다.5대 전략과제는
최근 앱을 통해 광고를 시청하고 보상을 얻는 앱테크가 큰 인기를 끌며, 다양한 앱에서 퀴즈 형태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일요일인 2월 22일 캐시워크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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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식 광주 동구의원이 2월 19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 지방선거 광주시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의원은 동구 현안이 기초의회 차원을 넘어 광역 정책과 예산으로 확장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원도심 재생을 광역 단위로 추진할 실행력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웠다.김 의원은 지역의 변화가 속도를 내기 위해서는 중앙정부 정책과 예산 흐름을 정확히 읽고, 지역 사업으로 연결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국회와 지방의회에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기획부터 예산 확보, 제도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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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올 5조6천억 규모 건설공사. 용역 발주
충남도는 올해 5조 5995억 원 규모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 건설공사·용역을 발주한다.도에 따르면 올해 도와 시군, 도교육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도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1억 원 이상 건설공사 및 1000만 원 이상 용역 사업은 총 2457건이다.유형별 건수와 금액을 보면 △건설공사 1263건 5조 1031억 원 △용역 1194건 4964억 원으로, 총 집행 금액은 전년 대비 1조 4602억 원 증가한 5조 5995억 원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도가 발주하는 공사·용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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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배민,키토선생 초코볼,캐롯, 픽스" 등 2월 16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전체 문제+정답!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배민'등의 퀴즈를 제시했다.월요일인 2월 16일 오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배민'관련 문제는 "Q. 배달의민족 배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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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GAP 인증 확대 지원 14억 원 투입
제주시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농산물 생산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GAP 인증 확대 지원사업에 총 1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GAP 인증은 농산물의 재배부터 수확·유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품질과 위생을 국가가 인증하는 제도다.시는 GAP 인증 확대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이력 추적이 가능한 투명한 유통 체계를 구축해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올해 추진하는 GAP 인증 확대 주요 사업은 총 6개로, 이 중 ▲GAP 위생시설 보완 지원 ▲GAP 인증 농산물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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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강추 게임] 손 안에서 즐기는 액션 ‘드래곤소드’
최근 게임업체들은 유저 편의성을 위해 자동 사냥 기능을 필수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그 탓에 유저가 직접 즐기는 손 맛, 즉 조작과 액션의 재미는 나날이 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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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 재한 네팔인 공동체 결속⋯아시아문화연구원, 문화교류 성황
국내 거주 네팔인 6만 명 시대를 맞아 이들의 결속을 다지는 대규모 문화 행사가 열렸다. 지난 15일 서울 동대문구체육관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네팔인 노동자, 유학생, 사업가 등 2000여명이 집결했다. 아시아문화연구원은 재한 네팔인 공동체와 쌓아온 협력 관계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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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불장'에도 올해 외국인 9조 팔아…작년 순매도액의 2배
올해 들어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고 있지만 외국인은 9조원 넘게 순매도하며 매수세를 강화하는 기관과 엇갈린 행보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올해 들어 이달 20일까지 코스피 시장에서 9조1천560억원 순매도했다.이는 외국인의 지난해 연간 코스피 순매도액의 2배에 달하는 수준이다.외국인은 코스피200선물시장에서도 올해 들어 3조7970억원 순매도했다.코스피가 올해 들어 38% 급등하며 고공행진한 가운데 외국인 투자자들은 대거 차익 실현에 나선 것이다.외국인의 매도세는 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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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 전개
서귀포시는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13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이웃돕기 활동을 전개하고, 총 2억 3천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전했다.이번 설 명절에 이웃사랑 나눔실천에 동참한 기관, 기업, 단체, 개인은 총 136곳으로 2억 3천만 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읍면동 사랑나눔 지원창구를 통해 접수됐고, 사회복지시설 135개소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 2112가구에게 전달됐다.농협은행 제주본부는 따뜻한 설 명절을 만드는 데 사용해 달라며 1400만 원 상당의 탐나는전 상품권을 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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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 어린이 건강체험관 본격 운영
서귀포보건소는 어린이의 평생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놀면서 배우는 튼튼놀이터 ‘서귀포시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본격 운영한다.어린이 건강체험관은 구강보건, 손씻기, 음주‧흡연예방, 영양교육, 신체활동 등 10가지 다양한 건강영역을 주제로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체험형 중심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건강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용 대상은 올바른 건강인식과 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인 4~7세 어린이다. 2월 ~ 12월까지 주 3회 운영된다.유치원·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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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건소, 어린이집.학교 '손씻기 체험 뷰박스' 무상 대여
제주보건소는 관내 어린이집, 학교, 요양시설 등 집단시설을 대상으로 ‘손씻기 체험 뷰박스'를 연중 무상 대여한다고 22일 밝혔다.무상 대여는 올바른 손씻기 실천을 유도해 장관 감염병과 호흡기 감염병을 포함한 지역사회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뷰박스는 손세정검사기로 형광물질 로션을 세균으로 가정해 손에 바른 뒤 기구에 손을 넣으면 형광물질이 보여 오염 정도를 확인할 수 있다. 손씻기 후 다시 기구에 손을 넣어 오염물질 제거 여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올바른 손씻기 습관 형성 교육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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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부르는 800인의 하모니, 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
겨울의 문턱을 지나 따스한 봄바람이 기다려지는 요즘, 서귀포에서 꽃보다 먼저 찾아올 특별한‘소리’로 봄 마중을 해보는 건 어떨까.오는 2월 22일부터 26일까지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펼쳐질‘제10회 제주국제합창축제’가 그 주인공이다.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이번 축제는 단순한 음악 행사를 넘어,‘사랑의 합창으로 하나가 되자’라는 주제 아래 한국을 비롯해 코스타리카, 인도네시아, 미국, 폴란드 등 5개국 23개 팀, 800여 명의 국내외 합창단이 서귀포를 찾는다.이는 ‘문화도시 서귀포’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무대이자, 지역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