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5대 한국쌀전업농충청남도연합회장으로 오종수 회장이 취임하며 충남 쌀산업 발전에 박차를 가할것으로 기대된다.쌀전업농충남도연합회는 지난 11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제31차 정기대의원총회’와 ‘제14대, 15대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쌀전업농충남도연합회원들과 조희성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 및 임원, 홍성현 충청남도 도의회 의장, 이승한 충청남도 농축산국장, 박재근 한국농어촌공사 충남지역본부장 외 각 농업인단체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유승종 전임회장은 이임사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재익 전 보은군 쌀전업농 회장이 10일 보은군의원 가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이 전 회장은 “보은의 흙을 밟고 자라며 배운 최고의 가치는 정직이었다”며 “이제 그 정직한 땀방울을 군을 위한 의정활동에 쏟아붓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이어 “그동안 쌀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현장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가교 역할을 해왔고 농협 감사를 맡아 예산 낭비를 막았으며 행정 최일선에서 이장 직을 수행하며 주민 불편이 무엇인지 피부로 느꼈다"며 “이같은 경험을 보은 발전에 바치겠다”
연대 통해 맛·품질 중심 체질 전환 해법정보 공유·인공지능 등 선진기술 접목해야“쌀산업이 다시 도약하려면 소비자가 원하는 맛과 품질을 정확히 읽어내야 합니다.”최상순 한국쌀전업농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장은 취임 직후 인터뷰에서 쌀산업의 핵심 과제로 ‘소비자 니즈 공략’을 제시했다. 최근 쌀값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나 이를 산업의 구조적 반등으로 이어가기 위해서는 생산자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 시장과 소비자 중심으로 체질을 전환해야 한다는 설명이다.최 회장은 “쌀은 우리 국민의 주식이자 생명줄과 같은 식량”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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