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군 영동농협이 10일 농협중앙회에서 열린 ‘2025년도 상호금융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영동농협은 중앙회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재무관리, 고객관리, 사업관리 등 경영성과와 수익성, 여신건전성등 신용사업 전반을 종합 평가한 결과 최우수 영예를 안았다. 영동농협은 2023년과 2024년 우수상에 이어 최우수상을 받으며 안정적인 성장 역량과 탄탄한 경영 기반을 입증했다.안진우 조합장은 “많은 고객들의 지지와 조합원의 적극적인 협조, 임직원들의 열정적인 업무 추진력 덕분에 받은 상”이라며 “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