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진천군수 후보가 장애인 단체 및 상인회와 간담회를 가지며 경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 후보는 27일 선거사무소에서 한국장애인부모회 진천군지부 최진희 회장을 비롯한 회원 11명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장애인을 24시간 안전하게 돌볼 수 있는 ‘365돌봄센터’ 설립을 요청했다. 장애인부모회와 정책 간담회를 마친 김 후보는 안치영 도의원 후보 등 지방의원 후보들과 함께 중앙시장을 찾아 상인회와 민생 간담회를 가졌다. 김 후보는 “진천이 경제적 외형은 커졌지만 복지와 골목상권 등 민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진천군수 예비후보가 장애인 관련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소외된 이웃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김 예비후보는 21일 진천군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이재성 관장 등 관계자들과 정책간담회를 가진데 이어 농아인협회를 방문해 청각장애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구체적인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22일에는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장애인과 가족, 관계 기관 종사자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며 현장에서 수렴한 장애인들의 목소리는 선거 공약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군수가
더불어민주당 안치영 진천군 충북도의원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26일 열린 개소식에는 송재봉 국회의원을 비롯해 신용한 충북도지사 후보, 송기섭 전 진천군수, 김명식 진천군수 후보가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또한 임호선 국회의원의 배우자와 광역·기초의원 후보, 비례대표 후보 등 300여 명의 지지자와 당원, 지역 주민들이 자리를 함께했다.안치영 후보는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응원과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며 “진천의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더불어민주당 진천군수 후보로 선출된 김명식 예비후보는 20일 진천군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3지방선거 출정을 공식 선언했다.김 예비후보는 “여러분의 선택은 진천의 정치를 바로 세우고 중단 없는 발전을 이끌어달라는 준엄한 명령”이라며 “그 뜻을 받들어 반드시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고 진천의 격을 확실히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그는 “포용과 통합의 용광로 선대위를 지향하되 군민과 당원의 염원에 반하는 불법행위와는 결코 타협하지 않겠다”며 “진천의 미래와 비전이 담긴 실천적 공약과 정책으로 군민 여러분의 엄정한
더불어민주당 임영은 진천군수 예비후보는 부모와 아이가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진천군 만들기 공약을 발표했다.임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진천군 공공 산후 조리원 운영 △통합돌봄확대 △어린이집 지원 강화 △입학금 20만원 상향 지원 △국립소방병원 산부인과 MOU 체결 등을 제시했다.또한 진천의 교육 명품화를 위해 가족친화과 내에 교육명품화 TF팀을 만들어 군내 초.중.고 명품화 지원사업 발굴과 지역내 영재고,과학고,국제고의 최상위권 특목고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약속했다.임 예비후보는 “진천혁신도시내
국민의 힘 이양섭 진천군수 예비후보가 24일 진천군장애인복지관 에서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이날 간담회에서 이재성 관장은 장애인을 위한 특수학교 설립과 전반적인 복지 인력 부족 문제에 대한 개선의 필요성을 주장했다.이에 대해 이양섭 예비후보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구별 없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군수의 중요한 책무”라며 “당선된다면 관련 사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임영은 충북도의원과 박양규 전 진천군의회 의장은 13일 진천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진천군수 임보열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임영은 도의원은 “충북도의원 활동을 하며 도청에서 근무하는 임보열을 본 적이 있다. 맡은 일에 빈틈이 없고 현장을 꼼꼼히 챙기는 훌륭한 행정가였다”며 임 예비후보에게 지지를 보냈다.박양규 전 의장은 “조직의 지도자가 갖춰야 할 가장 우선되는 덕목은 정직이다. 과대 선전에 현혹되지 말고, 원칙과 정직이 살아 있는 진천의 미래를 선택해달라”고 당부했다.임 예비후보는 임영은 도의
임영은 진천군수 예비후보가 5일 구)진천경찰서 부지 주차장 활용 방안을 비롯한 진천읍 원도심 활성화 공약을 제시했다. 임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원도심 침체의 가장 큰 원인중 하나가 원도심 활성화를 제한하는 지나친 규제와 주차난을 비롯한 교통문제로 보고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경찰서 부지를 상권과 연계한 스마트 주차장 조성, 정자도로 일방통행 재 검토 등 주차난 해소 방안을 밝혔다. 또한 삼수초 이전을 통한 학교정화구역 해제로 개발제한을 해제해 원도심 상권을 확장하고 이 구역을 청년창업문화공간으로 재생해 원도심 경
더불어민주당 임보열 진천군수 예비후보가 6일 6대 비전 중 ‘소통중심 혁신행정 진천’의 핵심 정책을 발표했다.임 예비후보는 “행정은 군민의 삶을 바꾸는 서비스”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나서는 행정, AI로 군민 한 분 한 분에게 맞춤형으로 다가가는 행정. 이 세 가지가 제가 생각하는 혁신행정의 핵심”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읍면별 순회 간담회 정례화,생활민원 처리 전담부서 신설, 군수직통 소통채널 마련 등으로 군민의 가려운 곳을 즉시 해결하는 발로 뛰는 행정을 실현하
○…더불어민주당 김명식 충북 진천군수 예비후보가 12일 경선 경쟁후보 캠프로부터 `더러운 뒷거래' 제안을 받았다고 폭로,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김 예비후보 선거캠프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경선에서 경쟁했던 특정 후보 캠프 측으로부터 정책을 넘어선 더러운 뒷거래성 제안을 받았으나, 원칙에 어긋나는 방식이었기에 단호히 거절했다”고 주장.이어 “특정 세력 간 밀실 야합이나 뒷거래로 결과가 좌우되는 것은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향후 관계기관의 조사나 사실 확인 요청이 있을 경우 사실대로 성실히 응할 것”이라고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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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살암시민 살아진다
4월이 되면 제주의 산하는 자못 숙연해진다. 올봄은 유난히 비가 많이 내려서 마음마저 움푹 가라앉는다. ‘이 비 그치면 내 마음 강나루 긴 언덕에 서러운 풀빛이 짙어 오것다’라고 운을 뗀 이수복 시인은, ‘푸르른 보리밭길 맑은 하늘에 종달새만 무어라고 지껄이것다’로 끝을 맺는다. ‘새들도 4월에는 서러움을 노래하네.’ 싶은 마음에, 그간 눈여겨 두었던 영화, ‘내 이름은’을 보기 위해 집을 나섰다. ‘폭삭 속아수다’에서 해녀 어머니 역을 맡았던 배우에 대한 기대 또한 발걸음을 재촉하였다. 가족의 생계를 짊어지고 목숨 걸고 물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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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23일 도․시․군 관계자 및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개․폐회식 운영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 성화봉송 연출 방안 등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기념하고, 안동과 예천이 역대 처음으로 공동 개최한다는 상징성을 담고 있어 어느 때보다 도민들의 관심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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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월미도아트페어 개막…121명 작가·900여 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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