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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 캠페인’실시

12시간전
옹진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 10일 관내 해수욕장에서 주민 및 관광객을 대상으로‘여름철 물놀이 안전 및 안전 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물놀이 중 구명조끼 착용 및 필수 안전 수칙 준수 등을 안내하며,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특히, 인천시와 합동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단 한 건의 인명사고도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물놀이 문화를 조성하...
구리시는 8월 4일 구리시청에서 ‘구리시 장애인복지 정책 종합계획 수립 학술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대학교수 등 전문가를 비롯한 구리시 장애인복지 위원들이 참석해 용역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구리시 장애인복지 정책의 방향과 실행계획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번 학술 용역은 2026년 2월부터 8월까지 6개월간 진행됐으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구리시 장애인복지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종합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용역에서는 구리시 장
경산시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을지연습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2026 을지연습 국별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였다.이날 보고회는 시장 주재로 국·소·본부장, 충무계획 부서장, 군·경·소방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 전 부서와 관계기관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연습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마련됐다.을지연습은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정부 연습으로 국가 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비상 대비계획을 검토·보완하고 전시 임무 수행 절차에 숙
군위군은 폭염으로부터 농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신규 사업으로 선발·육성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농업기술센터는 여름철 농작업 현장의 온열질환 위험을 낮추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온열질환 예방활동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생활개선회 임원 16명을 예방요원으로 선발, 사전교육해 여름철 현장에 투입하고 있다.각 읍면의 예방요원들은 마을회관과 영농현장 등을 방문해 농업인을 대상으로 현장밀착 안전활동을 펼쳐 쿨링타올과 온열질환예방 가이드가 안내된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4일과 6일 ‘주민직선5기 인천광역시교육감 공약실천계획 업무보고회’를 열고 주요 공약의 추진 계획을 살피며 실행 방안과 보완 사항을 점검했다.보고회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 ▲시교육청 국·과장 및 정책기획조정관 ▲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주민직선5기 인천광역시교육감직준비위원회’가 마련한 공약실천계획을 바탕으로 공약별 이행 전략을 공유하고, 사업 실현 가능성과 정책 효과를 높이는 방안과 부서·기관 간 협업 과제를 논의했다.4일에는 1~4대
부여군이 기록적인 폭염 장기화와 전국 화재위험경보 ‘심각’ 단계 발령에 따라 폭염과 화재를 하나의 복합재난으로 인식하고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최근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냉방기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에어컨 화재도 지난해보다 12.8% 증가하는 등 화재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부여군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은 물론 냉방기기 화재 예방까지 아우르는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이에 이용우 부여군수는 오늘 7일 안전총괄과를 비롯한 관계부서와 함께 ▲무더위쉼터 ▲노인요양시설 ▲
과천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2026 과천공연예술축제’를 앞두고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한 추진 보고회를 지난 8월 5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과천시와 과천문화재단 관계자, 축제 총감독, 과천시의회 의원, 시민, 지역 예술인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올해 축제의 주요 콘텐츠와 공간 구성,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하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올해 축제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지팝시티(GPAF
소방청은 극심한 폭염과 가뭄을 겪고 있는 경남에 국가소방동원령을 11일 오후 8시를 기해 발령했다.소방청은 전국 16개 시도 소방본부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 인
카르다노 대형 보유자들이 최근 반등 이후 보유 물량을 줄이면서 ADA가 다시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 1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9일 동안 100만~1000만 ADA를 보유한 지갑 수는 2370개에서 2340개로 줄었다.블록체인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는 대형 보유자들의 이탈을 먼저 포착했다. 그는 관련 분석 6건을 통해 대형 투자자들이 고점에서 차익을 실현했고, 그 결과 시장이 대규모 자금의 지지를 잃었다고 짚었다.가격도 곧바로 반응했다. ADA는 최근 국지적 고점인 0.20
경산시 임당유적전시관은 4일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국가귀속유산의 관리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국가귀속유산 보관 관리 위임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번 지정으로 임당유적전시관은 국가귀속유산의 보관·관리 및 활용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기존 전시·연구 기능에 국가귀속유산의 수장·관리 기능까지 더해지면서, 지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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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권선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숨진 90대와 60대 모녀의 사망 원인을 두고 경찰이 화재 외 가능성까지 들여다보고 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결과 화재와 관련한 사망 여부를 추가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소견이 나왔다.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9월 1일부터 18일까지 3주간 도내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도내 개발제한구역은 수원시 등 21개 시군 1,126㎢로, 최근 3년간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적발건수는 2023년 7,768건, 2024년 8,050건, 2025년 7,810건 등 매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도는 상습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자, 영리를 목적으로 한 기업형 불법 행위자, 시정명령 미이행자 등을 중점 단속할 방침이다.주요 단속 내용은 허가 없이 ▲건축물을 건축하거나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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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항이 북극항로 시대를 앞두고 강원권 북방물류의 전략적 거점항만으로 도약할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해양수산부가 최근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을 확정·고시하면서 동해항과 묵호항의 중장기 기능 재편 방향이 구체화됐다. 국가 차원의 항만 개발계획과 지역 경제계의 북극항로 대응 요구가 맞물리면서 동해항을 중심으로 한 강원권 물류 경쟁력 강화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이번 수정계획은 동해항을 산업·물류와 해양안보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항만으로 육성하고, 묵호항은 여객과 해양관광 중심으로 기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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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필수의료 기반 강화 및 지원 방안 모색 박용선 경북 포항시장이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찾아 의료인력 확보와 지역 필수의료 기반 강화를 위한 현장 의견을 들...
2시간전
경기도가 오는 9월 대규모 감액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준비하면서 도의 재정위기를 둘러싼 논쟁의 초점이 ‘누가 재정을 악화시켰느냐’에서 ‘어떤 기준으로 무엇을 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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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FC 무패 행진 끝났다
경남FC가 끝내 대구FC의 골문을 열지 못하면서 무패 행진이 막을 내렸다.경남FC는 7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0-1로 패했다.이날 경남은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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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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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주말 폭염 속 태풍 돌핀 영향 예고…분야별 대책 점검
제주특별자치도가 폭염 비상1단계가 가동 중인 가운데 제13호 태풍 '돌핀'의 간접영향으로 강풍·풍랑까지 예상되는 복합적인 기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대응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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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면서 굴착기 버킷에 맞은 노동자 숨져
채석장에서 중국인 노동자가 굴착기 버킷에 맞아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시11분께 서귀포시 표선면에 있는 한 채석장에서 40대 중국인 남성 A씨가 굴착기 버킷에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A씨는 굴착기 정비작업을 하던 중 옆을 지나는 다른 굴착기 버킷에 몸통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심정지가 온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경찰은 채석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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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설공단, 집중안전점검 평가 2년 연속 1위
부산시설공단이 부산시의 '2026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추진기관 평가에서 공사·공단 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부산시설공단에 따르면 부산시가 지역 공사·공단과 구·군 등 21개 기관의 점검 실적과 후속조치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공단이 공사·공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의 집중안전점검 평가지표를 토대로 진행됐다. 부산시는 16개 구·군과 5개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점검 추진 실적, 기관장 관심도, 위험요인 후속조치, 대시민 홍보 등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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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청원경찰 포상
울산 중부경찰서는 11일 경남은행 태화동지점에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 청원경찰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 앞서 해당 청원경찰은 지난달 22일 낮 12시23분께 은행을 찾은 고객이 정기예금 계좌를 해지하고 현금 1500만원을 전액 인출하는 모습을 유심히 살폈다. 고객은 현금 사용처를 묻는 은행 직원에게 “계모임을 끝내고 곗돈을 나누려 한다”고 답했지만, 이후 국제전화 안내와 함께 전화가 걸려오자 청원경찰이 통화 내용을 주의 깊게 들었다. 통화 과정에서 보이스피싱이 의심되자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막았다. 주하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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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고 기름진 ‘마라탕’…일일 나트륨 기준치 최대 5배 초과
젊은 층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마라탕의 나트륨과 지방 함량이 1일 기준치를 크게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10일 국내 주요 마라탕 프랜차이즈 20개 브랜드 제품을 대상으로 영양성분과 표시실태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마라탕 20개 제품의 한 그릇당 나트륨 함량은 평균 5380㎎로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2배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일부 제품의 경우 나트륨 함량이 1일 기준치의 509.6%, 지방은 175.9%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 그릇 만으로도 1일 기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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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만공사, 7개월간 15억원 투입...울산항 시설물 보수보강공사
울산항만공사가 울산항 시설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주요 시설의 내구연한을 증진시키기 위해 약 15억원을 투입해 보수보강공사에 착수한다. UPA는 오는 13일부터 약 7개월간 ‘2026년 울산항 항만시설물 보수보강공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해수와 해풍에 노출돼 균열이나 부식이 발생하기 쉬운 울산항의 콘크리트 시설물을 보수·보강하기 위해 추진된다. UPA는 시설물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부식방지 효과가 뛰어난 공법 등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바다 깊은 곳에서 이루어지는 수중작업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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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지는 가전제품 고쳐서 오래쓴다
인공지능 열풍 등으로 급등한 반도체 가격이 가전제품 가격까지 끌어올리면서, 울산 소비자들이 고장 난 가전을 새로 구매하기보다 고쳐서 오래 쓰는 방향을 택하고 있다. 11일 국세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 6월 기준 울산의 가전제품 판매점 수는 208곳으로 2년 전보다 2.8% 감소했다. 반면, 가전제품 수리점은 356곳으로 2년 전보다 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변화는 고물가 여파로 재구매 대신 수리를 택하는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당장 새 제품을 구매하기에는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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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구매력과 고액 소비 경쟁력, 청년층 체류 늘릴 콘텐츠 찾아야
울산 지역의 대표 상권인 삼산동의 경쟁력을 분석한 결과가 나왔다. 삼산동 상권은 낮에는 의료 수요가, 밤에는 유흥 수요가 상권을 뒷받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KB금융그룹의 ‘2026 KB상권활성화 인사이트’에 따르면, 울산 삼산동 상권은 산업도시형 상권으로 분류됐다. 울산에는 조선과 자동차, 중공업, 석유·화학 등 제조업 중심의 대기업들이 포진해 있어, 높은 결제 평균가와 중고가 브랜드 구입 등 소비가 삼산동 상권으로 집중되는 구조다. 특히 구매력이 높은 소비자가 다른 지역 대비 많았으며, 백화점이 마주 보고 있는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