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가 청년들의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해 ‘우리동네 청년특화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7월 2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우리동네 청년특화 공모사업’은 청년들이 멀리 가지 않고 동네 안에서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동별 직능단체가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구는 지난해 관내 18개 직능단체에 4,726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특히 1인 가구 청년을 위한 정리수납 교육을 비롯해 요리 교실, 농구 교실 등 청년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