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지난 6월 10일 관악캠퍼스 300동에서 공학인재역량센터 ‘공인’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현송교육문화재단의 기금으로 설립된 ‘공인’은 원스톱 학생지원 서비스 창구로서 전담 카운슬러를 통한 맞춤형 상담과 학내외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합·연계해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이날 행사에는 서울대 유홍림 총장, 서울공대 김영오 학장, 현송교육문화재단 오성철 사무국장, 서울공대 이정웅 학생회장 등 교내외 주요 인사를 비롯해 서울공대 재학생 약 3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축사에 나선...
배우 유선이 월드쉐어 ‘아이들곁에 친선대사’ 자격으로 케냐 나이로비와 마사이마라 지역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유선은 지난 7월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위촉된 후 첫 공식 일정으로 8월 4일부터 12일까지 아프리카 케냐를 찾아 아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나이로비의 대표 슬럼가인 키베라 지역에서는 150가정에 식량을 직접 전달하고 주민들과 교류했다. 이어 아동 보육시설 ‘어메이징 원더스’를 방문해 낡은 침구를 교체하고 무료 급식 봉사를 진행하며 아이들의 생활환경 개선에 힘썼다.마사이족이 거주하는 마사이마라 지역에
IT 솔루션 전문기업 소프트랩스가 국내 해외구매대행 쇼핑몰 솔루션 ‘싸다고 1688’에 인공지능 기반 신규 기능 ‘AI 관세사’를 선보였다. 해외직구 과정에서 가장 큰 걸림돌로 꼽히는 통관 문제를 자동으로 분석해주는 서비스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는 장바구니에 담은 상품을 기준으로 △개인구매 면세 한도 △수량 제한 위험도 △예상 관세 및 부가세 △예상 배송비 △기본 통관 이슈 등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상품별 분석도 강화됐다. 각 품목에 대해 △통관 위험도 △필요 서류 △허용·불허 여부를 제시하며
국악기획사 국설당이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힐링관광지 및 국악체험촌 일원에서 열리는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에 참여한다.‘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충청북도와 영동군이 주최하고,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초의 국악 박람회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세계 30개국이 참가하는 국제 행사로, 개·폐막식, 주제관 및 전시관 운영, 국악과 세계 전통음악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엑스포의 핵심 프로그
시립서울유스호스텔과 전라남도청소년수련원이 공동 주최한 ‘서울-전라남도 청소년 역사문화교류캠프’가 7월 24일부터 8월 1일까지 서울과 전라남도 일대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이번 캠프는 만 14세부터 19세까지의 청소년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서울과 전라남도의 주요 역사, 문화, 관광 자원을 탐방하고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지역 간 이해와 소통을 증진하는 데 중점을 뒀다.서울 투어에서는 롯데월드, 서울N타워, 아쿠아필드, 명동 투어 및 공연 등 서울과 지방 청소년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2025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가 오는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 동관 4홀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신라와 가야의 찬란한 불교문화유산이 살아 숨 쉬는 대구·경북 지역의 풍부한 불교 자원과 광범위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전통불교문화 산업의 진흥과 확산을 도모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2025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는 불교신문과 BBS대구불교방송이 주최하며, 대한불교조계종과 문화체육관광부, 대구광역시,
HitPaw가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Edimakor 의 새학기 맞이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사용권과 AI 크레딧 한시적 할인,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한다.HitPaw의 대표 프로그램 Edimakor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종합 영상 편집 솔루션으로, 기본적인 컷 편집이나 효과 적용을 넘어 자동 자막 및 번역, 텍스트 음성 변환, 화면 녹화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2025년에는 생성형 AI 기능이 크게 강화돼 AI 이미지 생성, 텍스트 동영상 생성, 이미지 동영상 변환까지
금융위원회의 2026회계연도 일반회계 세출예산안은 5조2962억원으로 2025년 예산 대비 약 1조1124억원 증액된 규모이다.2026년도 예산안에는 미래 성장동력 확충과 서민·청년 등 금융약자 지원을 뒷받침하기 위한 사업을 중점적으로 편성했다.금융위 2026회계연도 예산안은 9월초 국회 제출 후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를 거쳐 본회의 의결을 통해 12월초 확정될 예정이다.금융위는 “2026년도 예산안을
대전도시철도 2호선 연축차량기지 건설공사 등 예정 그랜드호텔 및 마운틴콘도 환경개선공사 감독권한대행 통합건설사업관리 용역 등 추진 9월 100억원 이상 건설공사, 10억원 이상 용역 등 대형사업 2조9,856억원 규모가 발주될 예정이다. 이는 8월 공고물량 대비 약 63.7% 감소했다.조달청은 내달 총 164건 2조9,856억원 상당의 대형사업 경쟁입찰 공고를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가운데 신규 공고는 115건·1조2,217억원, 이월 공고는 49건·1조7,639억원
최근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대구 달서구 공장 2곳의 안전관리책임자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다.29일 고용노동부 대구서부지청은 해당 업체 2곳을 대상으로 지난 26일부터 사흘간 산업안전 감독을 실시해 하역 운반기계 작업계획서를 작성하지 않거나 위험 기계 방호조치를 하지 않는 등 총 23건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안전 감독 대상인 A업체에서는 지난 18일 지게차를 운전하던 50대 노동자가 적재물이 기울자 이를 몸으로 막으려다 깔려 목숨을 잃었다.이어 B 업체에서는 지난 3월 나무 가지치기를
면역진단기기 제조 기업 바디텍메드가 사업 효율성 제고를 위한 업무 공간 확보에 나섰다.바디텍메드는 29일 공시를 통해 서울 송파구 석촌동 부지 4필지를 매입한다고 전했다.취득 금액은 189억원으로, 바디텍메드의 지난해 말 자산총액 대비 7.42%에 해당한다. 회사는 내부 유보자금을 활용해 매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취득 예정일은 2025년 9월 30일이며, 잔금 지급일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이번 부지 확보는 바디텍메드가 서울 거점 내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부서 간 협업 효율성 제고를 위해
현대차·기아가 미국 친환경차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며 누적 판매 150만 대를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2011년 미국 시장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K5 하이브리드 판매를 시작한 이후 지난 7월까지 누적 판매 151만 5145대를 기록했다. 이는 현대차, 기아의
충북학생수련원은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충주교직원복지회관과 중원캠프에서 학생자치 리더십캠프와 중원탐험활동을 운영한다.충북 도내 11개 학교 37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총 10기에 걸쳐 진행된다.학생자치 리더십캠프는 학생 자치회 임원들의 역할과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학습하고자 기획됐다.특성화 프로그램인 중원탐험활동은 충주 탄금호에서 카약체험을 통해 물길을 탐사한다.이외에도 자전거 하이킹, 보물찾기, 힐링 요가, 캠핑 체험, 자기성장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최영미 원장은 “학생들이 단순한 체험을 넘어 자기 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안성환 광명시의원이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는 GIDC 상인들과 26일 현장 회의를 갖고 대책마련에 나섰다. 신안산선 공사에 수반되는 환기구가 GIDC 정면 입구에 있어 영업에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실정. 이날 회의에는 넥스트레인, 광명시 관계자, 포스코건설과 GIDC 관리단 대표들이 참석했다. GIDC 관리단은 "광명역 일대는 상가 과잉공급으로 공실이 늘고 있는 실정"이라며 "이런 상황에서 신안산선 환기구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그리고 가림막을 상권이 죽고 있다"고
전남드래곤즈가 하나은행 K리그2 2025 26라운드 홈경기에서 르본, 발디비아의 연속골로 안산그리너스에 2-0으로 승리하며 연승을 달렸다.
24일 전남드래곤즈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광양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26라운드에서 전남은 3-5-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나섰다.
GK 최봉진이 골문을 지켰고, 고태원, 김경재, 노동건이 백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15일 선종한 동생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의 이름을 딴 자선기금을 29일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에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유경촌 주교의 치료를 맡았던 서울성모병원 의료진에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고 생전 사회적 약자들과 함께했던 고인의 뜻을 기리기 위해 이뤄졌다고 병원 측은 전했다.유 주교는 천주교 서울대교구 보좌주교를 지내다 이 병원에서 병환으로 선종했다. 유 전 장관은 유 주교의 셋째 형이다.병원 측은 '유경촌 티모테오 자선기금'을 신설해 성직자와 의료 취약계층을 도울 예정이다.유 전 장관은 "질병으
이디야커피가 ‘흑백요리사’ 우승자 권성준 셰프와 협업해 가을 한정 메뉴 3종을 오는 9월2일부터 선보인다.출시 메뉴는 음료 2종과 디저트 1종이다. ‘헤이즐넛 아메리카노’는 아메리카노에 헤이즐넛 파우더를 더해 부드러운 너트향을 강조했다. ‘헤이즐넛 젤라또 카페모카’는 진한 초콜릿과 젤라토 아이스크림, 헤이즐넛을 조합해 달콤하고 고소한 맛을 구현했다. 디저트 ‘헤이즐넛 티라미수’는 부드러운 크림에 헤이즐넛 향을 더해 고급스러운 단맛을 완성했다.이번 신메뉴가 이디야커피 가을 시즌 음료 중 판매량 1위를 달성하면 권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
최교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음주운전으로 적발됐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만취 수준인 0.187%였던 것으로 확인됐다.29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 후보자는 2003년 10월 17일 새벽 1시 44분께 음주운전을 하다 대전시 서구 용문동의 한 도로에서 경찰에 적발됐다.최 후보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87%였다.이 수치는 당시 도로교통법상 2년 이하의 징역이나 500만원 이하의 벌금의 형에 해당했고, 최 후보자는 법원에서 벌금 200만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