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IPARK현대산업개발, 사랑의 건강 먹거리 만들기 봉사활동 나서

2시간전
IPARK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건강 먹거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금천구 독산2동주민센터 나눔주방에서 진행됐으며, 금천구청과 금천구자원봉사센터 등 지역사회 기관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행사에는 김미경 금천구자원봉사센터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과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여름철 건강관리에 도...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품질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 9001 인증을 획득하며 신공항 건설사업의 품질관리 체계를 공식화했다.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부패방지경영시스템과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한 데 이어 이번 ISO 9001 인증까지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ISO 9001은 조직의 업무 기준과 절차, 품질 개선 활동이 국제표준에 부합하는지를 평가하는 대표적 품질경영 인증이다. 공단은 이번 인증을 통해 가덕도신공항 건설 전 과정에서 품질관리 기준을 체계화
정부가 충청권의 핵심 상수원 ‘대청호 녹조 대책’을 마련, 이달부터 본격적인 녹조 대응 체계에 돌입키로 했다.2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대청호는 최근 3년 연속 주요 지점에서 조류경보가 발령되는 등 녹조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대청호 유역은 다량의 총인이 유입할 수 있는 넓은 유역면적과 녹조가 밀집하기 쉬운 만곡부와 정체수역이 발달해 있어 녹조가 발생하기 쉬운 지형적 특성을 보이고 있다. 기후부는 이같은 특성을 감안 총인을 저감하기 위해 유역의 배출원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정체수역 등을 대상으
2025년 공공기관 경영평가가 최근 발표됐다. 성적에 따라 기관들의 히비가 엇갈렸다. 특히 올해 평가는 기관장 개별 평가를 기관 평가와 분리 시행해 기관장들의 마음을 졸였다는 후문이다.경평은 공공기관의 경쟁력을 높이고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방만 경영을 막고 국민에게 더 나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자는 것이 제도의 출발점이었다.하지만 제도의 문제점에 대한 평가는 지속적으로 심심치 않게 현장에서 제기된다. '혁신을 위한 평가'보다 '평가를 위한 경영'이 일상이 됐다는 것이다.경평 시즌이 되면
남부발전이 건물일체형태양광 보급 확대와 탄소중립형 스마트 건축 확산을 위한 산·학·연 협력체계를 출범시키고 정책과 기술개발, 사업화 연계에 나선다.한국남부발전은 3일 서울 상공회의소에서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차세대 건물일체형태양광 포럼' 출범식을 개최했다.포럼은 도심형 태양광의 한계를 극복하고 건물일체형태양광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을 비롯해 한전공대, 한국재료연구원, 광주과학기술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등 산·학·연
한국환경공단은 2,500억원 규모의 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시공사로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일 전했다. 턴키입찰로 진행된 이번 과천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과천 3기 신도시 지구내 지하시설로 건립되며, 처리장 상부는 다양한 편의시설 등 공원이 조성된다.앞서 과천시와 환경공단은 2023년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위·수탁협약서를 체결했으며,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승인받은 바 있다.이번에 신설되는 공공하수처리장은 현대화사업을 거쳐 하루 처리용량이 기존 3만㎥에서 6만 1,000㎥로 확대된다.
노키아가 한국 디지털 전환과 AI 혁신을 뒷받침하기 위한 네트워크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이 회사는 오늘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앰플리파이 코리아 2026’을 열고 AI-레디 네트워크 혁신을 제시했다.AI-RAN, 글로벌 모바일 네트워크 동향, 차세대 연결성 등을 주목하며 AI 기술력을 향상시켰다.안태호 노키아 코리아 대표는 “AI 기반 경제로의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지능적이고 확장 가능하며 자동화된 네트워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AI-RAN이 한국
제주도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기를 운전자들이 보다 쉽게 인식할 수 있는 노란신호기로 교체하는 사업이 속도를 내고있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올해 상반기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9곳에서 추진한 추진한 ‘노란신호기 교체공사’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노란신호기는 기존 검은색 신호기 철주 및 신호등을 눈에 잘 띄는 노란색으로 교체한 시설이다. 운전자가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사전에 명확히 인지하게 함으로써 서행을 유도하고 신호위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지역별로는 제주시의 에코숲어린이집, 곽금초, 더럭초, 도평초 등 5곳과 서귀포시의 예일어
제29회 한우능력평가대회 미경산암소 부문 ‘성료’ 평균 경락가, 전국 암소보다 63% 높아…가치 제고 경기 가평 이대훈 대표,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 영예 미경산암소의 우수한 품질과 시장 경쟁력을 확인하는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미경산암소부문이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새로운 한우 소득모델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
종근당이 2조2000억 규모의 배곧 바이오복합연구단지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부지 매입에 949억원을 쓴 데 이어 최근 4000억원에 육박하는 시설투자까지 공시했다.그룹 역사상 최대 규모의 빅베팅 서막이 올랐지만 어쩐 일인지 증권가 반응은 냉랭하다. 미래 투자에 대한 기대감은 온데간데 없이 디스카운트를 먼저 꺼내들고 있다. 타이밍과 그에 따른 돈줄 때문이다.지금 종근당은 약가 인하, 선별급여 직격탄, 저마진 품목 확대라는 3중고를 겪으며 수익성이 뚝뚝 떨어지고 있다. 2분기 영업이익
아세아시멘트와 한라시멘트는 7일 서울 역삼동 아세아시멘트 본사에서 한국해비타트와 2026년 '희망의 집짓기' 사업에 사용될 시멘트와 드라이몰탈 전량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양사는 25년간 이어온 후원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해비타트로부터 '후원 25주년 기념 감사패'도 받았다.협약식에는 최병준 아세아시멘트 경영지원본부장과 황순구 한라시멘트 경영지원본부장, 이성우 한국해비타트 사업관리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 희망의 집짓기 사업에 필요한 시멘트와 드라이몰탈을 전량
한 신문이 7월 8일자 13면, 「정부 ‘초장기 기술펀드’ 대기업 계열사도 투자」제하의 기사에서, “정부가 ‘초장기 기술 투자 펀드’의 투자대상을 대기업 신사업 계열사 등으로 확대한다.”, “대기업 신사업 계열사에서 자금 수요가 있을 때 초장기 펀드에서 투자하는 것도 가능하다”라는 등의 내용을 보도하자 정부가 부인했다.금융위는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초장기기술투자펀드는 8년 내외의 존속기한을 가진 기존 정책성펀드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초기투자에 따른 시장 선점효과 등이 중요한 첨단전략산업 기술기업에 10~15년 수
34분전
동암마을동고동락이 부평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커피문화진흥원과 협력하여 다문화 이주 여성 대상 전문 바리스타 및 서비스 직무 교육을 시작했다.지난 2026년 7월 7일부터 개강한 이번 과정에는 베트남, 중국, 태국 등 다양한 국적의 여성 10명이 참여하고 있다.교육은 한국커피문화진흥원 김지혜 협회장이 직접 진행하며, 현장 맞춤형 서비스 직무 교육과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실전 중심의 수업을 제공한다.사업을 주관한 동암마을동고동락은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예술 교육과 다문화 여성
LG전자가 산업현장의 열에너지 전환을 겨냥한 고온·대용량 히트펌프 시스템을 본격 가동했다. 제지공장의 종이 건조와 식품공장의 살균 공정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탄소배출과 에너지 비용을 줄이는 산업용 솔루션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8일 LG전자는 대구 소재 제지기업 아진P&P에 1000RT급 산업용 대용량·대온도차 히트펌프 시스템 공급을 마치고 이달 초부터 가동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2050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국가 연구개발 사업의 국책과제로 추진됐다.이번 프로
1시간전
LG생활건강의 클린뷰티 브랜드 더페이스샵이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에서 선정한 ‘Korea’s No.1 Facial Cleansing Wipes*’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유로모니터의 ‘뷰티 앤 퍼스널 케어’ 최근 조사에 따르면, 더페이스
당대표 특보단장을 맡고 있는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은 8일 장동혁 대표가 "심각한 해당행위를 한 사람은 복당을 금지한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예를 들어 조경태 의원 같은 심각한 경우, 해당행위"라고 밝혔다.김 의원은 이날 SBS라디오 와 인터뷰에서 "예를 들어서다. 저는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며 조 의원이 "내란옹호하는 사람은 국회의장단이 돼서는 안 된다"는 취지로 민주당 의원들에게 말한 것을 저격했다.김 의원은 "우리 국민의힘에서 내란옹호세력이 어딨나. 본인은 국민의힘 의원
홍종오 기자 = 동대구역 광장에 설치한 '박정희 광장' 표지판을 철거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대구경실련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 취임
박근오 제21대 충북소방본부장이 지난 3일 취임했다. 경북 구미 출신인 박 신임 본부장은 구미고등학교와 금오공과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뒤 2003년 제45회 사법시험에 합격, 2006년 소방령 경력경쟁 채용으로 소방에 입문했다. 박 본부장은 제주 소방안전본부장, 소방청 119종합상황실장, 제20대 경북소방본부장, 소방청 119대응국장 등을 역임했다. 박근오 충북소방본부장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는 중대한 임무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라며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도민에게 신
Generic placeholder image
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금호건설 컨소시엄 선정
한국환경공단은 2,500억원 규모의 과천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시공사로 금호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됐다고 3일 전했다. 턴키입찰로 진행된 이번 과천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은 과천 3기 신도시 지구내 지하시설로 건립되며, 처리장 상부는 다양한 편의시설 등 공원이 조성된다.앞서 과천시와 환경공단은 2023년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위·수탁협약서를 체결했으며,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승인받은 바 있다.이번에 신설되는 공공하수처리장은 현대화사업을 거쳐 하루 처리용량이 기존 3만㎥에서 6만 1,000㎥로 확대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도군, 「빛나래상상마당 어린이물놀이장」 개장
청도군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을 오는 7월 3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다양한 물놀이시설과 휴게시설을 갖춘 가족 친화형 공간으로, 무더운 여름철 군민은 물론 청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회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서울 올림픽공원 현장 검증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에 나선 국회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2일 "현장 조사로 즉시 특검할 이유가 명확해졌다"고 밝혔다.국회 선관위 국조특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송파구 선관위와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을 진행했다.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불거진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이 옮겨져 있다. 지난 5일 선관위는 경찰을 동원해 참관인도 없이 강제로 투표함을 이곳으로 옮겼다.이 때문에 올림픽공원에는 선관위가 투표함을 빼내가지 못하도록 지난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예지 의원, 장애인학대범죄자·성범죄자 근로지원인 취업 제한 법률안 대표발의
장애인학대범죄자·성범죄자의 근로지원인 취업을 제한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4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 제59조의3제1항은 “법원은 장애인학대관련범죄나 성범죄(‘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에 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경산암소, 새 한우 소득모델 가능성 입증
제29회 한우능력평가대회 미경산암소 부문 ‘성료’ 평균 경락가, 전국 암소보다 63% 높아…가치 제고 경기 가평 이대훈 대표,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 영예 미경산암소의 우수한 품질과 시장 경쟁력을 확인하는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 미경산암소부문이 성황리에 마무리되며 새로운 한우 소득모델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한국종축개량협회(회장 이재윤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감귤·우도땅콩·화산석 초콜릿...동남아 할랄시장 문 두드린다
감귤과 키위, 우도 땅콩 누룽지, 한라산 화산석 초콜릿. 제주의 청정 자원을 담은 식음료 6개 기업 제품이 동남아 이슬람 시장의 관문 말레이시아로 향한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경제통상진흥원은 15일부터 1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2026 말레이시아 국제 식품&음료 전시회'에 도내 기업과 함께 참가한다.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의 지리적 중심이자 이슬람 시장으로 통하는 관문으로 꼽힌다. 제주도는 케이-푸드에 대한 현지 관심을 발판 삼아 도내 식음료 기업이 아세안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도록 뒷
Generic placeholder image
ESG 공시 제도화 방안(최종안), 공시 실효성과 책임성 여전히 미흡
참여연대는 8일 논평을 내고 "정부와 여당이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속가능성 공시 제도화 방안'을 발표했다. 최종안이 공시 대상을 연결자산총액 30조원 이상에서 10조원 이상 코스피 상장사로 확대하고, 거래소 공시가 아닌 자본시장법상 사업보고서를 통한 법정공시를도입하기로 한 점은 당초 의견수렴안에서 나아진 부분이다"고 평가했다.하지만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공시제도로 자리 잡기에는 여전히 미흡한 점이 적지 않다며 참여연대는 정부와 여당이 기업 부담 완화보다 투자자 보호와 시장의 투명
Generic placeholder image
다문화 여성 대상 바리스타 및 서비스 직무 교육 실시
34분전
동암마을동고동락이 부평구 여성친화도시 조성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커피문화진흥원과 협력하여 다문화 이주 여성 대상 전문 바리스타 및 서비스 직무 교육을 시작했다.지난 2026년 7월 7일부터 개강한 이번 과정에는 베트남, 중국, 태국 등 다양한 국적의 여성 10명이 참여하고 있다.교육은 한국커피문화진흥원 김지혜 협회장이 직접 진행하며, 현장 맞춤형 서비스 직무 교육과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실전 중심의 수업을 제공한다.사업을 주관한 동암마을동고동락은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예술 교육과 다문화 여성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어린이보호구역, 운전자 눈에 잘 띄는 노란신호기로 바꾼다
제주도내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기를 운전자들이 보다 쉽게 인식할 수 있는 노란신호기로 교체하는 사업이 속도를 내고있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올해 상반기 도내 어린이보호구역 9곳에서 추진한 추진한 ‘노란신호기 교체공사’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노란신호기는 기존 검은색 신호기 철주 및 신호등을 눈에 잘 띄는 노란색으로 교체한 시설이다. 운전자가 어린이보호구역임을 사전에 명확히 인지하게 함으로써 서행을 유도하고 신호위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지역별로는 제주시의 에코숲어린이집, 곽금초, 더럭초, 도평초 등 5곳과 서귀포시의 예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