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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서강준, 훈훈 언더커버

배우 서강준이 2일 오전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한 백화점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서강준은 여전히 깔끔한 뱀파이어 피부와 함께 젠틀한 웨트 헤어, 블랙 목폴라 이너티와 그레이 상하의 수트 및 구두를 매치하며 ‘언더커버’ 패션을 뽐냈다...
iM데이터시스템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성금 1750만원을 전달했다.31일 iM금융그룹에 따르면, 이번 성금 쾌척은 ‘희망 2026나눔캠페인’에 동참하는 취지로 기획된 것이다.이 성금은 유충식 iM데이터시스템 대표와 170여명의 임직원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지역의 어려운
“독일차인가? 중국차인가?” 종래 고급 이미지에 걸맞지 않게 빈번한 고장·결함과 A/S 부실 시비, 잇따른 차량 화재 사고 등으로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수입차 브랜드. 바로 ‘벤츠’를 둘러싼 논란이다. BMW, 폭스바겐과 함께 오랜 기간 3대 독일차로 자리매김해 왔음에도, 이러한
구독자 225만 명을 보유한 미국인 유튜버 올리버쌤이 "한국행을 결정했다"는 일부 보도에 반박했다.29일 올리버쌤은 유튜브 커뮤니티에 "저희는 미국 텍사스에 처한 저희 가족 상황을 영상으로 공유하고 고민을 나누었을 뿐, 구체적인 행방 결정을 내린 적도 한국을 언급한 적도 없다"며 "그
개그맨 김원훈이 30일 오후 서울 상암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5 SBS연예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iMBC연예 고대현※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차가원이 대표로 있는 원헌드레드 측이 최근 불거진 의혹과 관련해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광장의 연제헌 변호사는 29일 공식입장을 내고 "더XX가 자사 홈페이지에 게재한 기사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포한 동영상에 대해 다음과
한 주가 끝나가고 있는 무렵, 연예계에 일어난 이슈를 iMBC연예가 정리해 봤다.▶'직장 내 괴롭힘·특수상해·대리처방·진행비 미지급' 등 각종 논란 박나래, 첫 경찰 조사 받았다갑질 및 불법 의료 시술 등 각종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한 개그우먼 박나래가 첫 경찰 조사를 받았다.박나
3일 낮부터 기온이 점차 오르며 평년 수준 회복 예상 1일 기상청에 따르면 2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
김해시민과 함께한 제야의 종 타종식이 31일 밤 시민의 종 일원에서 새해 희망찬 출발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홍태용 김해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대표들이 다함께 참여, 총 33회 타종에 이어 새해의 시작을 축하했다.이어 이번 타종식은 시민들과 함께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의 새해를 시작하는 종소리로 맞이했다.김해시 대표 연말 행사로 치러진 이번 타종식은 앞서 우리소리예술단과 일렉바이올린 연주, 혼성그룹 가수 공연 등의 제야음악회 시작과 함께 새해 시작을 축하하기도 했다.특히 이번 타종식에는 공모로 선정한 시민대표
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원인 A의원이 지난해 행정사무감사에서 구내식당 휴무 확대를 공개 제안하며 “저희가 드리는 15만 원”이라고 발언해 공무원 사회와 노동조합의 강력한 반발을 샀다.표면상 지역상권 살리기라는 명분을 내세웠으나, 정작 구내식당을 주로 이용하는 저임금 하위직 공무원들의 현실을 외면한 채 결론부터 내놓았다는 비판이 거세다.A의원은 처인구 대상 감사에서 “수지구에서는 매주 1회 자율외식의 날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례를 들며 구내식당의 휴무일 확대를 주장했다.그는 발언 과정에서 공무원의 식비와 복지 문제를
국립국악원은 전통예술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과 연구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제14회 국립국악원 학술상’의 수상자를 선정, 지난 12월 30일 오전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시상식을 거행했다.이번 학술상에서는 학술 부문과 평론 부문에서 각각 1명씩의 우수한 인재가 선정되어 국악계의 주목을 받았다.줄풍류 원선율 규명 및 현장성 높은 평론에 높은 점수 먼저 ‘우수학술상’은 박은현 씨의 논문 「와 반각의 원선율 연구 - 18세기 초 이후 경제 줄풍류 선율의 비교를 중심으로 -」가 차지했다. 심사위원단
“다시 일터로” 폐업 소상공인 취업 지원강화! 취업교육·수당 확대에 채무부담 완화까지중소벤처기업부는 서울 중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노용석 차관 주재로 ‘소상공인 회복 및 안전망 강화’를 위한 세 번째 간담회를 갖고 ‘폐업 소상공임의 임금근로자 전환 지원’에 대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는 중기부를 비롯해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운영하는 고용노동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폐업 소상공인 및 재기지원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중기부는 이 자리에서 폐업 후 취업을 준비하거나 취업에 성공한 소상공인의 현장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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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올해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기반 한층 강화
서귀포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문화관광도시 서귀포’의 기반을 한층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문화관광체육국을 중심으로 10개 부서 협업 체계를 구축, 공간·콘텐츠·시설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해 관광객 체류 확대와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냈다.또 2025년 핵심사업인 ‘문화관광도시 서귀포’ 사업은 새섬–새연교–원도심을 잇는 공간 중심 콘텐츠로 본격 운영, ‘금토금토 새연쇼’와 ‘원도심 문화페스티벌’등 상설 공연은 총 90회, 6만여 명이 관람하며 평균 만족도 96%를 기록했고, 새연쇼와 원도심 연계 효과로 약 85억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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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힐튼경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기탁
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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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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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택시 불친절 민원 75% 감소 ‘서비스 개선 대책’ 효과확인
정선군이 올해 1월부터 추진한 ‘택시 불친절 민원 방지 대책’이 성과를 거두며, 2025년 한 해 동안 접수된 불친절 민원이 전년보다 7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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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곳곳 새해맞이 행사 ‘풍성’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충북도민의 평안과 행복을 기원하는 행사가 도내 곳곳에서 열린다.충북도는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0시 50분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천년각 일원에서 ‘2026 새해맞이 희망축제’를 개최한다.행사는 도민 합창단 공연, 소프라노 및 K-팝 공연, 풍물패 퍼레이드 등 축하공연에 이어 각계 인사 60여명이 참여하는 천년대종 타종, 불꽃놀이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청주 낭성면 지장사와 미원면 잠방산 등 11곳에서는 해당 지역 민간단체가 부모산, 양성산 등 9곳에서는 주최자 없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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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 장애 학생의 사회참여 확대” 군산시, 우리마을 인턴십 참여자 모집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발달 장애 학생들의 단순한 직업 체험을 넘어 사회구성원으로의 참여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발달 장애 학생들의 안정적인 사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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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선우·김병기로 어수선한 새해…정청래 "신상필벌 명확히 하겠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강선우 의원을 중심으로 김병기 전 원내대표까지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공천거래 의혹'과 관련해 "저의 부족함도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사과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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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만난 MB "지금은 단합할 때··· 수구 보수되면 퇴보"
이명박 전 대톨령이 2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만나 "수구 보수가 돼선 안 된다. 그건 퇴보"라며 "지금은 화합도, 단합도 해야 하는 때다. 때로는 결단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이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 서초구 청계재단 사무실을 찾은 장 대표에게 "보수가 과거의 보수가 아니라 따뜻한 보수, 어렵지 않은 보수가 돼야 하고 미래를 향한 보수가 돼야 한다"고 조언했다.이어 "지난번에 장 대표가 필리버스터 24시간 하는 것을 보고 강단과 결단이 있어 보여 어려운 시기에 잘해 나갈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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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과 함께하는 전북”…병오년 시무식으로 2026년 도정 출발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과 함께하는 전북’을 내걸고 2026년 병오년 새해 도정을 시작했다. 군경묘지 참배로 첫 공식 일정을 연 전북도는 시무식을 통해 현장과 도민 중심 행정을 새해 도정의 출발점으로 분명히 했다. 전북자치도는 2일 도청 공연장에서 시무식을 열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에 돌입했다. 시무식에 앞서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간부 공무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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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 새해 맞아 충렬사 신년 참배
강성팔 부산지방국세청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지방청 간부 및 부산 시내 세무관서장과 함께 충렬사를 찾아 참배하며 호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신년을 맞아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짐했다.강성팔 청장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호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올 한 해도 “호국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공정하고 합리적인 국세행정을 펼쳐 국민의 삶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앞으로도 부산지방국세청은 ‘공정하고 합리적인, 미래를 준비하는 국세청’을 구현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