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파주, 양평, 광주 등을 순회하며 ‘2026년도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제12대 전반기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구성에 따라 새롭게 배치된 위원들이 소관 산하기관의 운영 현황을 조기에 파악하고, 주요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방문 첫날인 8일에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미래교육캠퍼스 파주본부를 방문하여 파주캠퍼스의 기본 현황을 보고받고 시설을 둘러보았다. 이어 경기도 청소년...
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과 이주연 의원은 최근 기흥구 마북동 마북근린공원을 방문해 공원 정비사업 완료 현황과 시설물 관리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타트업 101Ⅲ'은 3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하고, 출산·양육 지원정책을 살펴보며 가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제성 대표를 비롯해 조강현 간사, 강영웅·김주환·김한울 의원과 시 교육청소년과, 여성가족과, 아동보육과 관계 공무원 및 용인시육아종합지원센터 관계자가 참석했다.간담회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월 3일 경북 구미시 도개면 일원의 밀·콩 이모작 공동영농 현장과 우리밀 제분·가공시설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농업인 및 지역 소상공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송미령 장관은 콩 재배 현장을 둘러보며 밀 수확 후 콩을 재배하는 이모작 공동영농 현황을 확인하고, 공동영농에 참여한 농업인들로부터 농작업 공동수행에 따른 생산비 절감 효과와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구미시는 공동영농 조직을 중심으로 밀과 콩의 파종·방제·수확 등 주요 농작업을 공동으로 추진해 영농 효율성을 높이고
홍성교육지원청은 지난 3일 덕명학습장에서 관내 유·초·중·고 교원 26명을 대상으로 4차산업혁명중점교육지원청 사업의 일환인 ‘2026 교원 AI·SW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 1일차 과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AI로 여는 미래교실’을 부제로 마련된 이번 연수는 지능정보사회에 따른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교원들의 AI·SW 기반 수업 설계 및 운영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총 15차시의 직무연수로 마련됐다.연수 1일차 과정 ‘AI와 미래교실’은 본격적인 실습 연수에 앞서
경산시는 3일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경산시 평생교육협의회’를 개최하고, 지난 평생교육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7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등 경산시 평생교육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경산시 평생교육협의회는 시장을 의장으로 시의원, 대학교수, 평생교육 관계기관 및 전문가 등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생교육 기본계획 수립과 평생교육 진흥을 위한 주요 시책 등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202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 문화관광이음연구회’가 지역 곳곳에 흩어진 문화·관광자원을 하나로 연결해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정책 발굴에 나섰다.연구회는 3일 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2026년도 연구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이날 발대식에는 황재욱 대표와 심정은 간사를 비롯해 장정순·김영식·박은선·권병손·임유정 의원 등이 참석해 연구 방향과 추진 일정 등을 논의했다.연구회는 용인이 보유한 역사·문화·자연·생활문화 자원을 개별적으로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 연계해 관
용인특례시의회 이민희 의원은 지난 4일 기흥구 보라동 일원을 찾아 보행환경 점검에 나섰다.이민희 의원은 보라동 일대를 도보로 둘러보며,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했다.이날 현장에는 기흥구 도로과 관계자와 채진웅 국민의힘 용인을 당협위원장 그리고 주민들이 함께했다.점검 과정에서는 인도 곳곳의 균열과 패임, 노면 훼손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보행에 불편을 주거나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구간을 살피며 개선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민희 의원은 “보행로의 균열과 파손은 단순한 불편을 넘어 시민 안전과도 직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9월 4일 오전 10시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제2회 SBS·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대상’에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행정안전부와 SBS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9월 4일 고향사랑의 날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한 전국 우수 지방자치단체 및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대표적인 정부 기념행사다.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정선용 공제회 이사장은 특별상 부문인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제주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전도되며 작업자 2명을 덮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3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부두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쓰러져 남성 2명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크레인에 깔린 바지선 선주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다.또 해경과 소방은 크레인 기사 ㄴ씨도 구조했다. ㄴ씨는 어깨 등을 다쳤으며,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강한
글로벌 네트워킹 및 스마트홈 선도 기업 티피링크는 IFA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와이파이 8 제품 라인업 공개와 함께 무선 네트워크 기술 비전을 제시했다.티피링크는 와이파이 8 공유기 ‘아처 8 울트라’와 메시 와이파이 시스템 ‘데코 8 울트라’를 중심으로 차세대 와이파이 기술과 함께 다양한 와이파이 8 제품군을 공개했다.와이파이 8은 속도 향상을 넘어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연결 안정성과 신뢰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차세대 무선 기술이다. 공유기와 거리
금천문화재단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9월 19일과 10월 24일에 금천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음식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음식인 ‘라면’을 출발점으로 동아시아의 음식문화와 한국 근현대사의 변화를 살펴보는 인문학 프
영덕군이 2027년도 본예산의 안정적인 재원 확보와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경북도청과 경북도의회를 잇달아 방문하며 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지난 9일 경북도청과 경북도의회를 방문해 경북도지사와 경북도의회 의장을 차례로 면담하고, 2027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사업 추진에 필요한 도비가 본
포천시가 지역의 군사 인프라를 방위산업과 연계하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방산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포천시는 지난 9일 ‘포천시 방위산업발전협의회’를 공식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방위산업발전협의회는 포천시의 방위산업 육성 정책을 자문하고 중장기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됐다. 특히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군
김덕현 경기 연천군수가 국회를 찾아 공설동물장묘시설 주변 지역 주민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동물보호법’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건의했다.
연천군은 김 군수가 지난 9일 김성원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를 방문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위원장을 만나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개정안은
넥슨이 장수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의 생활·전투 콘텐츠 구조를 손질한다. 하우징을 계정 단위로 통합하고 생산·채집 시스템을 재편하는 한편, 신규 PvP 입문 전장을 추가한다. 기존 협동 콘텐츠 ‘스사노오’는 상시 입장 가능한 1인 콘텐츠로 바뀐다.넥슨은 10일 바람의나라에 ‘새로고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콘텐츠 추가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기존 생활·전투 시스템의 이용 방식과 진입 조건을 함께 조정한 것이 특징이다.육성 지원도 병행한다. 10월 21일까지 하우징 정착 지원과 성장 이벤트를 진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