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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야생멧돼지 ASF 방역대 축소”

정부가 사육돼지에 이어 야생멧돼지 ASF 방역대에 대해서도 탄력적인 운영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야생멧돼지 ASF 항원 확인에 따른 방역지역 설정시 야생멧돼지 서식현황, 검출지역, 지형과 지리 등을 고려 조정할 수 있도록 일선 지자체에 통보했다. 다만 야생멧돼지 방역지역 조정시 시도지사 소속 지방방역심의회 위원, 시도 관계관,...
한국히프라, ‘3인의 전문가가 말하는 ASF’ 온라인 교육 개최 효과적이면서 안전한 생독백신 개발 중 '현재 동물실험 단계' 사람·차량 이동통제 취약근로자 교육 '관계자 협력대응 절실' 사람·차량 통제, 방역취약 근로자 교육 등 시스템적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에 나서야 한다는 전문가 진단이 제기됐다. 한국히프라(한국사업부
칼슘벌레 활용 토종흑계 사육 꽝응아이시 모득군의 칼슘 벌레를 활용한 토종 흑계 순환 사육 방식이 지역 특화형 친환경 축산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벼와 옥수수 재배가 활발한 모득 군은 지역 농업 부산물과 칼슘 벌레를 토종 흑계 사육의 사료 자원으로 활용해 사료비 절감과 부산물 처리, 자원 순환을 동시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7개 지방정부와 함께 이달 16일부터 27일까지 식육 생산·취급·판매업체 740여 곳을 대상으로 식육과 곱창과 같은 식육부산물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식육부산물은 식용 목적의 내장과 그 밖의 부분이다. 이번 위생점검 실시는 지난해 수거·
중앙회와 가교역할 충실…현장 목소리 적극 전달 차단방역 역량 집중·도내 축협 상생발전 이끌 것 “어려운 시기에 충북축협운영협의회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책임감을 느낍니다. 충북 축산 발전과 협의회 발전,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3일 충북축협운영협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협의회장에 선출된 박승서 회장(진천축협
전 세계 농축산·건설기계 수입 전문업체인 ㈜YK건기가 최근 YK건기 충북 옥천지점에서 ‘존디어 트랙터 출하장 및 트레이닝 센터 오픈식 행사’를 개최하고, 건설기계에 이어 국내 농축산기계 시장의 저변확대를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출시를 완료한 존디어 트랙터 110마력부터 250마력까지 라인업을 구축하고, 이날
제주 서귀포시축협 표선부녀회는 지난 6일 부녀회원들과 서귀포시축협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늘장아찌 담그기 및 나눔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현혜원 표선부녀회장을 비롯한 부녀회원 20여 명과 서귀포시축협 임직원 10여 명이 함께 참여해 마늘장아찌를 만들었으며,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제66주년 3·15 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국가권력에 의한 희생에 대해 유족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3·15 의거가 지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이달 1일부터 시행됐다. 이 정책은 학교 안에서 해결되기 어려웠던 학생의 문제를 지역사회와 함께 풀어가겠다는 방향을 담고 있다. 단순한 제
국민의힘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만인 15일 장동혁 대표로부터 ‘전권’을 약속받고 복귀하면서 공천문제를 둘러싸고 폭발한 당내분을 잠재우고 대구시장 공천을 비롯한 ‘혁신공천’의 향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위원장은 이날 복귀를 알리는 입장문에서 “앞으로 공천
에듀프레스 장재훈 = “입만 벙긋해도 5000원.” 서울 강남 일대에서 이뤄지는 고액 입시 컨설팅 시장을 두고 나오는 말이다. 일부 컨설팅은 시간당 30만원에 달
긴잎모시풀 쐐기풀과에 속하는 식물 중 우리나라에는 다음과 같은 식물들이 자생을 한다.쐐기풀과 식물에는 쐐기풀속 과 모시풀속이 있는데 두 식물들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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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리노 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영웅 김윤지만 남기고 역사속으로......
지난 3월7일 개막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이 10일 동안의 열전을 뒤로하고 과거로 돌아갔다.이제 동계패럴림픽은 4년 후인 오눈 203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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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웹, 틱톡과 파트너십 ··· 자사몰과 틱톡 광고 시스템 연동
브랜드 빌더 아임웹은 틱톡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자사몰과 틱톡 광고 시스템 간 연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숏폼 콘텐츠 소비가 꾸준히 확대되면서 틱톡은 신규 고객의 발견과 유입을 이끄는 핵심 광고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다만 자사몰을 보유한 브랜드의 경우, 더욱 효과적인 광고 집행을 위해서는 기술적인 전문성에 기반한 정교한 성과 측정 설정이 필요하다.아임웹은 자사 앱스토어를 통해 ‘틱톡 비즈니스 플러그인’ 연동과 함께 자사몰과 틱톡 광고 시스템을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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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국수 한그릇에 담은 희망
양산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사업단 “오이소 국수”를 3월 12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오이소 국수”는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음식 조리와 매장 운영을 맡아 안정적인 일자리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국수는 우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서민음식으로,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나눌 수 있는 지역 사랑방 역할도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 자활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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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문화재단,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
담양군문화재단은 조직 내 갑질 예방 및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은 임직원 모두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로 매월 11일 시행되고 있으며, 재단은 지난 10일 사내 정례회의를 통해 캠페인 홍보와 교육을 시행했다. 주요 실천과제는 ▲올바른 호칭과 존댓말 사용하기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 사용하기 ▲웃으며 인사하기 ▲칭찬 주고받기 ▲부당한 업무 지시하지 않기 등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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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호르무즈 호위 연합 참여 7개국에 요구··· 참여 여부 기억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통과를 호위하고 이란 공격에 대비할 '연합' 구성 참여를 요구하며 "우리는 기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5일 사저가 있는 플로리다주에서 워싱턴DC로 복귀하는 전용기 안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란 공격에 대비할 '연합' 구성에 대해 약 7개국에 참여를 요구했으며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이같이 말했다.그가 언급한 7개국은 전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군함 파견을 요청한 한국과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 등 5개국보다 2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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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제107회 전국체전 메달 디자인 공모
제주특별자치도는 대한체육회와 공동으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메달 디자인을 공모한다. 제주도는 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대한 국민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메달 디자인 공모에 나섰다.디자인은 원형 테두리를 기본 형태로 하되 제주의 이미지와 전국체전 상징물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면 된다.작품은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전국체전 공식 홈페이지 또는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작품은 주제 적합성, 창의성,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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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유 "개헌 시 자치법률 제정권 헌법에 담아야"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정치권에서 6·3 지방선거와 함께 개헌을 추진 중인 것은 졸속 추진이라고 22일 비판했다.문 후보는 “현행 체제에서는 특별자치도라 해도 법령의 범위를 벗어난 조례 제정이 불가능하고, 사안별로 매번 중앙정부와 협의해야 하는 낭비를 거듭하고 있다”며 “외교·국방을 제외한 자치사무에 대해서는 제주도에 한해 법률과 동등하거나 우선하는 효력을 갖는 ‘자치법률 제정권’을 헌법에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2006년 출범 이후 고도의 자치권을 지향해왔지만, 현실은 ‘무늬만 특별자치’에 머물러 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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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재단, 동빈문화창고1969 기획전시, ‘물의 기억 + 철의 풍경’ 개최
포항문화재단은 오는 24일부터 4월 20일까지 동빈문화창고1969에서 ‘물의 기억 + 철의 풍경’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과거 포항어업의 중심지였던 수협냉동창고를 해양문화 및 융복합 창제작 거점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시민친화적 복합문화공간로의 인식 전환을 위해 기획됐다. 전시에는 포항을 기반으로 활동해 온 김훈 사진작가가 참여해 포항 동빈항과 송도 해안 일원의 기록을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물의 기억 + 철의 풍경’은 단순한 풍경 재현을 넘어, 산업과 자연,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포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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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상임위원장 100% 책임지겠다”… 후반기 원 구성 압박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과 관련해 상임위원장 전면 확보 가능성을 시사하며 ‘책임 여당’ 기조를 강조했다.정 대표는 22일 국회 의원총회에서 후반기 상임위원장 배분과 관련해 “100% 상임위원장은 일하는 민주당이 맡아 책임지고 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을 향해서는 “일하지 않으려면 먹지도 말고, 상임위원장을 탐하지도 말라”며 강하게 압박했다.그는 야당의 필리버스터 등 국회 운영을 문제 삼으며 “국정 방해, 국정 발목잡기가 도를 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국민의힘을 ‘국훼당’, ‘국태당’으로 지칭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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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학관 명예관장에 강덕환씨 위촉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제주문학관 제5대 명예관장으로 강덕환 전 제주작가회의 회장을 위촉했다.강 명예관장은 앞으로 1년간 제주문학관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계획에 대한 자문, 수집 대상 자료 발굴·추천 등 문학관 발전을 위한 자문 역할을 맡는다.강 명예관장은 ‘제주4·3유적지기행-잃어버린 마을을 찾아서’, ‘만벵디사건의 진상과 증언’ 등 다수의 공저를 통해 지역사 연구를 해 왔고 제주문학관 건립추진위원과 제주작가회의 회장을 맡으며 제주문학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