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이 김해공항 인근 소음대책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설맞이 나눔 활동을 실시하며 공항 기반 항공사의 지역 상생 책임을 강화했다.에어부산은 11일 김해공항 주변 경로당과 가정을 찾아 100여 명의 어르신에게 생필품 키트를 전달하고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항공기 소음 영향권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추진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공항 운영에 따른 지역 사회 부담에 대한 기업 차원의 공감과 상생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평가된다.전달 물품은 샴푸, 세제, 치약, 칫솔 등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