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용품 브랜드 테팔의 칼 블록 내부 샤프닝 시스템이 적용된 ‘테팔 에버샤프’가 국내에 첫선을 보인다.테팔은 ‘에버샤프’의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그룹세브코리아의 공식 에이전시인 케이엘제이컴퍼니와 함께 테팔 에버샤프의 국내 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라이프스타일 크리에이터 ‘요정엄마’ 채널을 통해 오는 9월 3일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테팔 에버샤프는 지난해 9월 유럽 시장에 출시된 이후 프랑스, 영국, 네덜란드, 독일 등 주요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2026년 5월 기준 누적 판매량...
전자약·BCI 전문기업 와이브레인은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과기정통부 주최 ‘BCI 얼라이언스 출범식’에 공동주관기관으로 참여했다.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 한국뇌연구원, 와이브레인, 한국비씨아이협회가 공동주관한 이번 행사는 국내 BCI 분야의 기업·대학·연구기관·병원이 보유한 역량을 연결하고 지속적인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행사에서는 과기정통부 개회사와 부총리 영상 축사, 한국비씨아이협회장 축사에 이어 이기원 와이브레인 대표가 얼라이언스 설립 경
파이오링크는 25일 필리핀에서 열린 ‘필리핀 국가사이버안전센터 구축사업’ 착수 워크숍에서 국가 사이버위협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보안관제 운영전략 수립 방향을 발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필리핀 정보통신기술부와 한국국제협력단, KOICA PMC팀이 공동 주관한 행사로, 사업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추진 방향과 범위, 세부 실행계획을 이해관계 기관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DICT 사이버보안국을 비롯한 필리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질의응답과 협력 네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는 쿠날 채터지를 한국 및 몽골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쿠날 채터지 신임 사장은 비자의 사업 전략을 총괄하며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한국과 몽골 양국에서 디지털 결제 성장을 가속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쿠날 채터지 사장은 비자에서 약 20년 간 근무하며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혁신·고객 관리·자문·시장 리더십 전반에서 뛰어난 성과를 입증한 바 있다. 최근에는 비자 아시아태평양 가맹점 솔루션 영업과 부가가치서비스 총괄을 맡아 가맹점과 매입
벤처캐피탈 크릿벤처스는 오리지널 트레이딩 카드 게임 ‘스태커배틀’ 개발사 한국디지털플랫폼에 투자했다고 밝혔다.스태커배틀은 독자적이고 몰입도 높은 세계관과 캐릭터, 게임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략적인 게임플레이를 설계했으며, 유명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참여한 아트워크를 통해 차별화된 TCG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100% 국내 생산되는 스태커배틀 카드는 일반적인 TCG 제품과 차별화된 강한 내구성의 고퀄리티 용지를 사용한다. 전체 금박 후가공을 적용한 카드를 출시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모두의 AI 프로젝트 공모에 참여한 6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SK텔레콤 컨소시엄, 카카오 컨소시엄, KT 컨소시엄을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서면평가로는 ▲AI 모델 및 서비스 경쟁력 ▲GPU 활용 및 인프라 운영 계획 등 기술 적합성을 심사해 적합/부적합을 판단했고, 프로토타입 영상 시연을 포함한 발표평가에서는 ▲서비스 편의 및 이용자 확보 전략 ▲서비스 품질·안전성 확보 계획 ▲생태계 기여계획 등이 종합 평가됐다.선정된 3개 사업자에는 올해 총 GPU B200
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은 TPT 상장을 기념해 캘리그라피 아티스트 이화선 작가와 대형 캘리그라피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트리플 플러스 글로벌은 지난 25일 섬유센터에서 ‘트리플 플러스 스페셜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TPT 상장의 의미와 새로운 출발을 대형 화폭에 담는 캘리그라피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TPT 상장을 캘리그라피 작품으로 기록하는 동시에 상장 이후 사업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화선 작가는 참석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우리를 도와 염왕을 제거해 주시겠소?감독: 이현명, 브루스 칸 / 출연: 브루스 칸, 이채영, 조성하, 박철민 / 개봉 9월 9일 1급 흉악범들조차 살아남기 힘든 수용소 '연옥'. 법도 질서도 존재하지 않는 이곳에서는 오직 힘만이 살아남는다. 모든 죄수들이 두려워하는 연옥의 절대 권력자 ‘염왕’. 어느 날, 그를 제거해 달라는 위험한 제안을 받은 한 남자 ‘유성'. 생존과 자유를 걸고 연옥의 절대 권력에 맞서기 시작한다. 끝없는 폭력과 배신, 예측할 수 없는 함정 속에서 목숨을 건 마지막 사투가 시작된다
창녕군은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해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중장기 계획으로,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설문조사는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를 위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창녕군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참여가 어려운 주민은 읍면사무소나 보건소, 보건진료소를 방문해 직원의 도움을 받아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가 31일 새벽 시작되는 호우에 대비해 30일 21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기상청에 따르면 30일부터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며, 31일 새벽부터 오후까지 경기 남부에 30~100mm 일부 지역은 150mm 이상의 많은 비가 집중될 전망이다.도는 호우가 집중되는 취약시간대에 인명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두고 선제적인 안전관리에 나선다.비상 1단계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산림녹지과, 도로안전과, 하천과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배추가 국내에 수입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식약처는 31일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지역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가 우리나라로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앞서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통관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중국산 배추가 국내로 들어올 때마다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했으며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넘어 프론티어 AI를 스스로 개발·운영할 국가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중과 격차를 좁히려면 개별 기업 경쟁을 넘어 국내 최고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는 판단이다.하 부위원장은 31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국가AI전략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모델을 하나 더 만들고 하나 더 공개하는 개념보다는 경쟁력 있는 AI를 스스로 만들고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프론티어
류시경 신임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장이 9월 1일부로 부임했다.안동이 고향인 류 신임 교육장은 경안고등학교, 교원대학교 화학교육과를 졸업했고 경북대학교 과학교육 박사학위를 취득했다.이어 지난 1991년부터 수비고, 영주여고, 안동고, 안동여고 등 교사를 맡았고 경상북도과학교육원 소
경북지역 신장장애인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권익 향상과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복지사회 실현을 다짐했다.경북도는 1일 안동탈춤공연장에서 ‘제14회 경상북도 신장장애인 복지대회’를 개최했다.한국신장장애인협회 경북협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협회 회원과 가족, 관
문경관광공사 제9대 박시복 사장이 1일 공식 취임하며 경영 정상화와 지역사회 신뢰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취임 첫날부터 현장을 찾은 박 사장은 “위기는 곧 새로운 기회”라며 소통과 혁신을 바탕으로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관광공기업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박시복 신임 사장은
취약계층 가구의 집 안팎이 새마을 가족들의 따뜻한 손길을 만나 한층 말끔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로 거듭났다.영천시 금호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 생활공간을 정비하고 일상에 다시 온기를 더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새마을 가족들은 지난달 31일 금호읍 관정리의
방학을 맞은 군위지역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로봇, 자율주행 등 미래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대구 군위군은 지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한 ‘창의융합 기반 진로탐색 캠프’를 1·2차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대구시 지원으로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