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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건설현장 합동 안전점검…민·관 협력으로 산업재해 예방

포항시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건설 현장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과 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포항시는 30일 경북시청자미디어센터·오천읍 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건립 현장에서 안전보건공단, 포스코와 함께 ‘현장밀착형 공동 안전지킴이 합동점검 및 안전문화 캠페인’을...
대구FC가 홈에서 수원FC에 비참히 패배해 9경기 무패행진을 마감했다.대구의 지속적인 공경에도 수원FC의 단단한 수비벽을 뚫지 못했고 전반 2점을 내어줘 힘든 경기를 이어갔다.25일 대구는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홈 경기에서 수원FC에 1대 2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울진군이 건설기계 불법주기 근절에 나선다.군은 신한울 3·4호기 건설사업으로 굴착기와 덤프트럭 등 대형 건설장비 운행이 늘어나면서 주택가와 도로변 불법주기가 잇따르자 주민불편과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단속에 착수했다.집중단속은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지역 내
△정책기획관 최소영 △대변인 신영진 △감사담당관 김종일 이안수 정하명 임기호 이상훈 △자치행정국 총무새마을과 박송이 정소영 정연석 남흥규 △자치행정국 예산법무과 정상문 △자치행정국 재정관리과 서은진 △자치행정국 체육산업과 김종호 윤현광 △자치행정국 문화예술과 염현진 이주예 △자치행정국
tags :#인사
인공지능 확산을 등에 업은 반도체 산업이 국내 제조업 성장을 이끌고 있지만, 생산 기반이 수도권과 충청권에 집중되면서 대구·경북은 산업 호황의 과실에서 사실상 소외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이 27일 발간한 ‘우리나라 주요 제조업 생산 및 공급망 지도’에 따르면 2024년 국내
극한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28일 오전 대구 동구 안심연꽃단지에 분홍빛 연꽃이 화사하게 봉오리를 터뜨렸다.초록빛 연잎 위로 고개를 든 연꽃들이 한 폭의 풍경화를 연출하고 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주택 매매 과정에서 근저당 설정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대통령의 재산 형성과 거래는 국민의 검증 대상이 되는 것이 당연하다. 최근 대출규제가 심해지면서 실수요자조차 대출이 어려워 주택 매매가 쉽지 않은 가운데 대통령이 근저당 설정 거래에 대해
16시간전
우리는 열대의 바닷가를 떠올릴 때 흔히 새하얀 백사장과 야자수를 그리지만, 정작 육지와 바다가 몸을 맞대는 열대·아열대 해안선의 진짜 주인공은 짠물에 뿌리를 담근
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폭등하는 등 증시 전반의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 가운데, 중소 게임업체들도 이같은 기세에 올라탄 모습이다. 그러나 크래프톤과 넷마블은 반등
17시간전
국내 디지털금융 제도화가 가상자산 자체의 거래 영역을 넘어 결제와 자본시장 인프라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원화
18시간전
디허스 글로벌팀이 디허스 코리아와 소통을 강화하면서 한국 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 마련에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오는 9월 제품을 리뉴얼해 출시한다. 지난 21일 디허스 글로벌 NS팀이 디허스 코리아 본사를 방문, 마케팅센터 전략팀과R&T팀을 비롯한 영업지구 부
18시간전
위성곤 제주도지사는 민선 9기 제주도 첫 기후경제부지사에 이창흠 전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 제주시장에 이상봉 전 제주도의회 의장을 지명했다.서귀포시장 후보는 적격자를 찾지 못해 재공모하기로 했다.위 지사는 31일 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후보자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이창흠 기후경제부지사 후보자는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 출신으로 남주고와 경희대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영국 키일 대학원 국제관계학과에서 정치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그는 행정고시에 합격, 1997년 환경부에서 공직생
21시간전
울산 동구는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청년이 주도하는 정책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7월 31일부터 오는 8월 19일까지 ‘제4기 동구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을 모집한다.동구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청년 참여기구로, 청년 문제를 직접 조사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등 청년정책 전반에 참여하는 역할을 한다.모집인원은 25명 이내이며, 울산광역시 동구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활동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동구 관계자는 “청년
22시간전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의 특화사업인 ‘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 과일편’을 통해 이용자들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단계별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상자가 과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1단계 애착 형성 ▲2단계 간접 노출 ▲3단계 소극적 노출 ▲4단계 직접 노출 과정으로 구성됐다. 과일로 작품을 표현하고 직접 시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편식 개선을 유도한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시민행동 놀탄과 광명문화재단,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광명시지회가 환경·문화·교육을 잇는 '놀탄벨트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시민행동 놀탄, 광명문화재단,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광명시지회는 30일 광명시자영업지원센터에서 '놀탄벨트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놀탄벨트 프로젝트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기후교육 민관협력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지구를 지키는 더 큰 연대'를 부제로 탄소중립 실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드라마 ‘참교육’이 국민적 관심을 받고 있다. 덩달아 학교폭력, 교권 추락과 교실 붕괴, 악성 민원으로 학교가 흔들리는 현상 등 교사와 학교의 현실이 사회적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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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소방서, 물류창고·터널 안전점검부터 수난구조훈련까지… 재난 대응력 강화
동해소방서가 대형 화재와 여름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최근 물류센터와 터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 데 이어, 집중호우와 피서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실전형 구조훈련도 진행하며 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동해소방서는 28일 관내 대형 물류창고와 터널시설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인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물류창고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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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청소년들, 여름방학 ‘빛·나·봉’ 체험학교로 뭉친다!
대구시 달성군자원봉사센터가 방학을 맞은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체험형 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센터는 지난 25일 달성군 북부노인복지관에서 2026년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교인 ‘달성 빛·나·봉 체험학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달성군청소년봉사단 소속 청소년 50여 명이 참가했다.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인성 함양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환경 분야를 결합한 맞춤형 융합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시민구조봉사단과 연계한 심폐소생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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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세종시
◇4급 승진△자치행정국 세원관리과장 고명남 △자치행정국 교육지원과장 고인석 △경제산업국 소상공인과장 이성용 △보건복지국 노인장애인과장 김은주◇4급 전보△운영지원과장 이인환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과장 장원호 △시민안전실 자연재난과장 박석근 △자치행정국 회계과장 김민예 △자치행정국 세정과장 엄충섭 △문화체육관광국 관광진흥과장 이은수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유산과장 진익호 △환경녹지국 자원순환과장 유병학 △시설관리사업소장 손덕남 △국회세종의사당건립지원협력사무소장 김병호 △감사위원회 사무국장 김정섭 △조치원읍장 김종락 △아름동장 양성필◇4급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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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리퀴드(HYPE) 거래량, 24시간 만에 2배 급증
하이퍼리퀴드 토큰 HYPE의 주요 거래소 거래량이 24시간 만에 거의 2배로 늘었지만, 가격은 같은 기간 약 8% 하락해 55달러대로 밀렸다.2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거래 참여가 급증했는데도 가격이 약세를 보이면서 시장은 단순 매집보다 공격적인 양방향 거래 양상을 나타냈다.거래는 바이낸스에 가장 많이 몰렸다. 바이낸스의 HYPE 일일 거래량은 5억달러를 넘겼고, 뒤이어 하이퍼리퀴드, LBank, 바이비트, OKX 순으로 집계됐다. 최근 몇 주간 가격이 하락한 뒤 현물과 파생상품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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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민·관·학 손잡고 청소년 마약 차단 총력
성적 중압감과 인간관계 스트레스의 틈새를 타고 청소년들의 삶을 파고드는 마약류 오남용의 그림자를 걷어내기 위해 경찰 등 대구 지역 사회가 적극적인 홍보 행보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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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3000마리씩 죽어나가니 미칠 지경입니다"…폭염에 완도 양식장 '초토화'
"작년에는 한 해 통틀어 이만큼 죽었는데, 올해는 하루 만에 다 죽어불었소. 27년 동안 넙치를 키웠지만 이런 꼴은 생전 처음이요." 31일 오전 찾은 전남광주 완도군 군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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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영국, 사람 보는 눈이 이렇게 다르다
한국사람 둘이 처음 만나면 삼 분 안에 서로의 이력서를 다 캔다. 나이가 몇 살인지, 어느 학교 나왔는지, 어디 사는지, 연봉이 얼마인지, 심지어 부모님 직업까지 훑고 지나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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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성장, 그리고 미래를 잇다…정선군, 사람 중심 공동체의 힘 키운다
정선군 곳곳에서 이웃을 위한 나눔과 다문화가족의 자립, 청소년들의 미래 설계를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며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 자원봉사자들의 묵묵한 헌신은 공동체를 지탱하는 힘이 됐고, 결혼이민자들은 새로운 도전을 통해 자립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청소년들은 대학 캠퍼스에서 미래를 향한 꿈을 구체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정선군이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다문화가족의 자립 지원, 청소년 진로교육을 아우르는 다양한 정책을 펼치며 '사람이 중심인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서로를 돕는 손길과 새로운 도전, 미래를 준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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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큰' 울림 주는 행정 서비스…장수군 '취득세 감면 자가체크 창구' 운영
2시간전
전북자치도 장수군의 작지만 큰 울림을 주는 행정서비스가 세간에 화제다. 민원인들의 호응도 뜨겁고 세금을 소중히 쓰겠다는 의지도 읽을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1일 장수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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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텃밭의 위력?…올 6월 전북 지방선거 '출마 후보 68%' 선거비 보전 받았다
2시간전
올 6월 지방선거에서 전북 지역 후보로 등록한 정치인의 68%가 유효투표 총수의 10% 이상을 얻어 선거비를 보전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선관위 등록 후보자의 약 3분의 2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