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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는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청년이 주도하는 정책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7월 31일부터 오는 8월 19일까지 ‘제4기 동구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을 모집한다.동구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청년 참여기구로, 청년 문제를 직접 조사하고 정책을 제안하는 등 청년정책 전반에 참여하는 역할을 한다.모집인원은 25명 이내이며, 울산광역시 동구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활동하는 18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동구 관계자는 “청년
충북 진천군청년센터는 청년들의 일상 속 택배 수령 불편을 획기적으로 해소하고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안심 택배함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 이번 서비스는 청년들이 주도하는 소통 기구인 ‘진천군 청년정책협의체’에서 제안된 아이디어를 군 정책에 반영해 추진했다. 이용 대상은 진천군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 사이의 청년이다. 서비스를 희망하는 청년은 진천군 청년센터 홈페이지www.jcy.kr)에 회원가입을 한 후, 안내에 따라 신청서를 작성하면 누구나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안심 택배함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구는 24일 남구청 3층 대회의실에서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년정책협의체 정책제안공유회’를 개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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