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달성군립도서관 2026 명사초청특강 시작, 강사 라인업 공개!

대구 달성군립도서관은 2026년 한 해 동안 지역 주민들을 위한 ‘명사초청특강’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서, 문학, 역사, 경제, 행복심리학, 물리학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특강은 1월부터 12월까지 총 11회 진행되며, 지역 주민들에게 인문학적 소양을 증진시키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첫 번째 특강은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트렌드 코리아 2026’의 공동 저자 전다현 박사가 강연자로 나선다. 전 박사는 2026년 사회와 소비 트렌드의 변화를 분석하며, ‘...
청도군 양봉협회은 7일 벌꿀 1,054개와 프로폴리스 200개을 청도군에 기탁했다.청도군 양봉협회는 매년 벌꿀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된 벌꿀과 프로폴리스는 독거노인, 장애인가구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보곤 회장은 “주변의 소외된 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화합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김하수 청도군수는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벌꿀과 프로폴리스를 기부해 주신 청도군
사천시는 2026년 1월부터 ‘사천사랑 시티투어’를 전면 개편해 운영하며, 기존의 관람 위주 관광에서 벗어나 체험과 스토리가 있는 테마·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선보인다.그동안 사천사랑 시티투어는 문화관광, 체험코스, 역사탐방, 항공산업관광, 달빛관광, 1박 2일 코스 등 다양한 형태로 운영돼 왔으나, 관광 동선이 길고 일정이 다소 복잡해 장거리 이용객에게 부담이 된다는 의견이 있었다.또한, 일부 코스는 관람 중심 일정으로 구성돼 체험 요소가 부족하고, 오후 시간대에 운영되던 달빛관광 코스는 이용 수요 감소로 운영 효율성에
보성군은 7일 조성초·중학교 학부모회가 조성면 행정복지센터에 교내 한마음 축제 아나바다 장터를 통한 수익금 18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지난해 12월 30일 조성초·중학교 도서관에서 열린 한마음 축제 기간 중 아나바다 장터 운영을 통해 마련됐다.조성초·중학교 학부모회는 학생들에게 ‘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는 자원순환의 의미를 직접 체험하도록 교육하고, 행사 수익금을 이웃 돕기에 활용함으로써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성면 지역 연계 모금으로 입금돼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1월 7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상주시 친환경햇순나물연구회원 및 관내 햇순나물 재배 농업인 60여 명을 대상으로 ‘친환경햇순나물연구회 연시총회 및 당면영농기술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연구회의 연시총회 이후 실시되었으며, 햇순나물 중 가장 많이 재배되는 품목 중 하나인 두릅의 품질향상과 생산량 증대를 위해 前국립산림과학원 문흥규 박사를 초빙하여 병해충, 시비, 전지기술에 대한 강의를 2시간동안 진행하였다.이성희 친환경햇순나물연구회 회장은 “우리 연구회는 정기적인 총회를 통해 매년 영
밀양시는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담팀을 신설하고 사업 준비에 나섰다.통합돌봄 전담팀은 노인장애인과 내 사회복지직, 간호직 공무원 등 3명으로 구성됐으며, 총 6억 1천만원의 사업비를 편성해 통합돌봄사업을 추진한다.통합돌봄사업은 노인과 장애인 등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살던 곳에 계속 거주’하면서 보건의료, 일상생활 돌봄, 주거지원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신설된 전담팀은 돌봄이
부산항만공사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의 2025년도 우수사업장으로 9일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사업’은 대기업·공공기관이 모기업이 되어 협력업체 및 지역중소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보건 개선 활동을 추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모기업이 현장 안전관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면, 정부가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구조로 중소기업의 산업재해 예방 역량을 높이고 근로환경 격차를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둔다.부산항만공사는 항
교원그룹이 최근 불거진 랜섬웨어 침해 보도와 관련해 고객정보 유출 규모와 서버 수가 실제보다 과장돼 전달되고 있다며 사실관계 정정을 요청했다. 14일 교원그룹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 10일 랜섬웨어 침해 정황을 인지한 뒤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신고한 고객정보 유출 우려 규모는 554만 명이다. 다만 일부 보도에서 중복 가입자를 포함한 이용자 수 960만 명이 혼용돼 사용되면서 실제 고객정보 규모보다 과도하게 표현되고 있다는 것이 교원 측 설명이다.교원은 고객 불안 해소와 정확한 정보 전
8시간전
서울 온실가스 배출량의 17.5%를 차지하는 ‘수송’ 부문 탄소중립을 위해 서울시가 수소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가속화에 나선다. 시는 수소차 구매보조금 지원뿐 아니라 각종 세제 감면, 이용 혜택을 제공해 무공해차 전환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서울시는 20일부터 현대자동차 수소 승용차 ‘디올뉴넥쏘’와 수소 버스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보조금 신청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수소차 제조·판매사와 계약을 체결하면 신청되나, 신청한 날로부터 2달 이내 차량 출고가 가능해야 한다.접수일 기준 30일 이전부터 연속해서
진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의 그린바이오 3대 핵심 인프라 사업을 모두 유치하며, 국내 유일의 그린바이오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해 대한민국 그린바이오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다.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 중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사업 ▲그린바이오 산업육성지구 ▲천연물 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등 3대 핵심 인프라를 기초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모두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성과는 ▲핵심 인프라의 지리적 집적 ▲그린바이오 전주기 밸류체인 구축 ▲지역 특화자원의 전략적 활용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8시간전
‘마을 만들기’의 대표 사업으로 꼽히는 정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이 지방정부로 이양되면서 내년부터 국비 지원이 끊기게 됐다.14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자치분권 종합계획 일환으로 농림축산식품부의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이 내년부터 도 자체 사업으로 전환된다.이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농촌지역에 방치됐던 창고와 정미소, 마을회관 등 유휴공간을 북카페와 향토음식점,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주민 소득 창출과 관광객 유치에 기여해왔다.제주도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29개 사업에 196억원의 국비가 투입됐다.유휴공간
8시간전
우원식 국회의장은 14일 공군 제8전투비행단을 방문해 부대 현황을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우 의장은 이날 “국방에 헌신하고 있는 제8전투비행단 여러분들을 만나보니 정말 든든하다”며 “하늘을 지키는 자유 국방의 상징으로서 항상 철저한 대비태세를 갖춰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 “FA-50 등 방산 교류 시 공군이 현장 교육과 지원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는 국토방위뿐 아니라 대한민국 방산 산업이 세계로 진출하는 데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근 공군은 폴란드, 페루
8시간전
KT엠모바일은 국내 알뜰폰 사업자 최초로 가입자 190만 명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알뜰폰 고객 5명 중 1명이 KT엠모바일을 선택한 셈으로, 2024년 12월 가입자 170만 명을 기록한 이후 약 1년 만에 가입자가 20만 명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는 단순한 통신비 절감을 넘어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강화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뷰티, 쇼핑, 콘텐츠 구독 등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제휴 요금제 상품을 지속 확장하며 고객 중심의 요금제 설계에 집중
8시간전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지리정보원이 이름 없이 개통한 제3연륙교 명칭을 청라하늘대교로 확정했다.국토지리정보원은 2026년 제1차 국가지명위원회 심의에서 제3연륙교의 명칭을 청라하늘대교로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국가지명위 심의 안건은 재적 위원 20명 가운데 10명 이상이 출석하고 출석 위원 과반이 동의해야 한다.이번 심의에는 공석인 위원장을 제외한 19명이 참석했으며 과반 이상이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중구는 재심의를 청구한 이유와 인천국제공항대교로 확정해야 하는 당위성 등을 밝혔고, 인천시는 시 지명위원회를 통해 결정한 청라하늘대교
8시간전
서부지방산림청은 14일 숲가꾸기 사업 본격 착수에 앞서 산림사업장 안전보건체계 강화 및 무사고 사업장 달성을 목표로 숲가꾸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전라
글로벌 비만 치료제 시장의 가격과 유통, 정책 논리가 동시에 흔들리고 있다. 일라이 릴리가 경구용 비만 치료제 ‘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보유한 교육데이터와 연구 성과를 국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교육데이터 포털이 문을 연다.한국교육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모먼트웨딩박람회, 1월 17일~18일까지 첫 공식 웨딩박람회 인터불고호텔서 개최
웨딩모먼트가 브랜드 런칭을 기념해 오는 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대구 엑스코 인터불고 호텔에서 첫 공식 웨딩박람회인 ‘모먼트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대구웨딩박람회 행사는 웨딩모먼트가 그동안 현장에서 축적해 온 실무 경험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결혼 준비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 선보이는 자리다.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가 웨딩홀 선택부터 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 허니문까지 준비 과정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기간 동안 현장에는 웨딩모먼트 소속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효석 칼럼] 표면적 모방을 넘어··역량 내재화를 위한 벤치마킹
사전적인 의미에서 벤치마킹이란 측정의 기준이 되는 대상을 설정하고 그 대상과 비교 분석을 통해 장점을 따라 배우는 행위를 말한다.조직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반드시 이기겠다”던 이민성호… 레바논에 4-2 드라마급 역전승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을 상대로 역전승을 거두며 6년 만의 아시아 정상 탈환을 향해 본격 시동을 걸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대표팀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알샤바브 클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레바논을 4-2로 꺾었다.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이란과 비겼던 한국은 이날 승리로 1승 1무, 승점 4를 기록했다. 아직 2차전을 치르지 않은 우즈베키스탄과 이란을 앞서며 조 선두로 올라섰고, 레바논은 2패로 최하위에 머물렀
Generic placeholder image
윤건영 충북교육감 “방학기간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 주문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은 지난 9일 겨울방학과 중·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되는 시기를 맞아 학습 공백 최소화 및 안정적 진급 지원 강화를 주문했다. 윤 교육감은 이날 열린 기획회의에서 “배움과 성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인 만큼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방학이 학습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교육청의 책무”라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과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중학생 대상의 ‘학습사다리 교실’ 운영을 차질 없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조국 "'휴먼 에러'라는 정청래 진단 아쉬워…'시스템 에러'도 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1억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해 "심각하다"며 "제도적 개선을 해야 한다"고 쓴소리를 했다. 조 대표는 특히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월군자원봉사센터, 안전역량 강화... 심화과정 심폐소생술 수료
2시간전
영월군자원봉사센터와 영월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심폐소생술 BLS 일반인 심화과정을 수료했다.세경대학교 RISE 사업단-지역사회공헌팀에서 주관한 교육으로 응급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관리자 및 리더들의 안전역량을 강화시키고자 진행되었다.급성심장정지는 목격자의 심폐소생술에 따라 생존율이 3배 이상 향상되며 4분 이내의 신속한 처치는 환자의 예후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할 정도로 골든타임의 중요한 대처술로 사고 예방과 빠른 조치를 통한 안전문화를 정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도립대 라이즈사업단, 초콜릿 전문가 양성과정 인기강좌 정착
강원도립대학교는 강원 지역친화특화 교육프로그램 사업으로 개설한 '초콜릿 파운데이션 과정'이 강원영동 북부권 지역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인기 강좌로 정착했다.강원 지역친화특화 교육프로그램은 강원인재원이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역 현안과 산업 특성을 반영한 특화 교육과정을 발굴·지원하는 사업으로, 개설 강좌 선정부터 교육과정 설계, 강사진 구성, 운영 전반에 이르기까지 엄격한 관리 절차를 거쳐 인증으로 연계되는 신뢰도 높은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초콜릿 파운데이션 과정'은 강원영동 북부권 지역주민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주군, 대암댐 인근에 파크골프장 짓는다
2시간전
울산 울주군이 지역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10억원을 들여 삼동초등학교 인근에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14일 울주군에 따르면, 군은 삼동면 하잠리 385 일원 9000㎡ 부지에 파크골프장 9홀을 짓는다.이번 사업은 고령층이 주로 포진한 삼동면 노인들의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이 주된 목적이다.실제 삼동면은 별다른 체육시설이 없고 고령층 비율이 높은 지역이며, 주민들이 파크골프장 조성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왔다.사업 부지는 울산시 대암댐 인근 하천부지로, 그간 청보리 등을 재배하던 곳이다. 기후에너
Generic placeholder image
밀양 레드애플팜, 경남 술도가 ‘으뜸 주’ 3년 연속 선정
2시간전
밀양시에 소재한 농업회사법인 레드애플팜는 ‘2025년 제3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대회’ 과실주 부문에서 ‘으뜸 주’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으뜸 주에 이름을 올렸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으뜸 주로 선정된 레드애플팜의 ‘속빨간사과와인’은 밀양 얼음골 지역에서 직접 재배한 속이 붉은 사과를 원료로 사용해 사과 고유의 색감과 산미를 살린 과실주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가공 제품으로 품질과 상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레드애플팜은 3년 연속 경남 술도가 ‘으뜸 주’에 선정된 데 이어, 2025년 경남 농촌
Generic placeholder image
안호영 “남부권 반도체 벨트에 전주 포함돼야”…정부 3축 설계에 잇단 문제 제기
정부가 지난해 12월 산업통상자원부 업무보고를 통해 광주–부산–구미를 잇는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 구축 방안을 제시한 데 대해, 해당 구상에서 전북이 제외돼 있다는 점을 두고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잇따라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안 의원은 지난 13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남부권 반도체 혁신벨트 구상과 관련한 문제의식을 밝힌 데 이어,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