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가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우리카드는 14일부터 오는 21일 오후 5시까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지원서를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채용은 일반 직군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원자의 학력이나 연령, 성별 등에 따른 제한을 두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 방식이 적용된다.채용 규모는 예년과 비슷한 20~30명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카드는 매년 하반기 한 차례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지원 희망자는 우리카드 채용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전형은 서
울산 동구 남목3동 새마을협의회는 14일 관내 저소득 거동 불편 가구를 방문해 이발 봉사를 했다.남목3동 새마을협의회는 이용원을 운영하는 회원과 함께 지난 2월부터 매월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이발과 집 청소를 하고 있다.재능 기부를 한 안윤식 남목3동 새마을협의회원은 “작은 힘이지만 봉사를 통해 밝은 얼굴의 대상자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봉사를 계속 이어 나가 온정이 넘치는 남목3동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김남규 남목3동장은 “관내 취약 가구를 위해 손길을 내밀어 주신
한국 환경단체협의회 산하 비점오염 관리 정상화 시민연대는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화성 광주 민자고속도로와 서부내륙고속도로의 비점오염저감시설 관리 실태와 관련한 문제를 제기하고 영등포 경찰서 고발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비점오염저감시설은 도로에서 발생하는 각종 오염물질이 강우를 통해 하천과 수계로 유입되는 것을 저감하기 위한 환경시설이다. 연대는 해당 시설이 정상적으로 운영·관리되지 않을 경우 도로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이 적절히 처리되지 않은 채 수계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IT 전문 매거진 ‘디지털포스트 PC사랑’의 커버스토리 ‘AI 시대 상위 1% 인재’가 디지털 매거진 플랫폼 ‘모아진’이 선정한 ‘2026년 2분기 우수 아티클’에 이름을 올렸다.플랜티넷 자회사 플랜티엠이 운영하는 모아진은 지난 8일 경기도 성남시 플랜티넷 본사에서 ‘2026 모아진 2분기 우수 아티클’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1분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우수한 잡지 콘텐츠를 발굴하고 매거진 콘텐츠의 전문성과 사회적 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공모에는
대구지방환경청은 지난 11일 낙동강 녹조 저감을 위해 칠곡군 왜관공공하수처리장과 세븐밸리 CC를 방문해 하수 및 오수처리시설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조은희 대구지방환경청장은 관계자들에게 “최근 낙동강 녹조가 많이 줄었지만 지속적인 오염물질 유입 차단이 필요하다”며“낙동강 수질 보전을 위해 하수와 오수 처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강조했다.
클라우데라가 글로벌 AI 기업 미스트랄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업 데이터가 위치한 환경에서 소버린 AI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양사는 클라우데라의 하이브리드 데이터·AI 플랫폼과 미스트랄의 소버린 AI 모델을 결합해 기업이 자체 데이터를 활용해 AI를 구축·맞춤화·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기업은 민감한 정보를 외부로 이동시키지 않고도 퍼블릭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엣지, 소버린 클라우드, 에어갭 환경 등 데이터가 위치한 곳에서 AI를 운영할 수 있다. 자
검역본부 ‘역학조사관 워크숍’, AI 활용 데이터 분석 현장 소통·민관 협업·과학분석 '복잡·다양 질병대응' 복잡해지고 다양해지고 있는 가축질병 발생에 능동대응, 과학적·체계적 역학조사 시스템 구축에 나서고 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지난 10~11일 대구에 있는 인터불고엑스코호텔에서 ‘2026년 역학조사관 워크숍’을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카르다노의 암호화폐 ADA가 2021년 9월 세운 3.09달러 사상 최고가를 5년 넘게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14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코인게코는 최근 X를 통해 ADA가 마지막으로 3.09달러 최고가를 기록한 시점이 정확히 5년 11일 전이었다고 밝혔다.ADA는 2021년 9월 2일 3.09달러까지 올랐다. 이는 카르다노 네트워크에 네이티브 스마트계약 기능을 도입한 알론조 업그레이드 직전이었다. 알론조 업그레이드는 고구엔 개발 단계의 일부로, 플루투스 스마트계약
솔라나 기반 토큰화 주식 보유 주소 수가 80만개를 넘어섰다. 14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12일 기준 보유 주소는 80만1439개로, 이달 초 42만4894개에서 2주가 채 안 돼 88% 늘었다.증가 속도도 빨랐다. 이 지표가 30만개를 넘는 데는 1년 이상 걸렸지만, 9월 들어서만 약 40만개가 추가됐다.주소 수 급증은 개인 투자자의 온체인 주식 매수만으로 설명되기 어렵다. 펌프닷펀과 스톡펀 같은 런치패드가 토큰화 주식을 거래쌍과 수수료 정산 자산으로
XRP가 1.30달러선을 지키며 최근 조정을 본격적인 하락 반전으로 키우지 않았다. 14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는 약 1.38달러에서 거래되며 8월 급등 뒤 형성된 1.30~1.35달러 지지 구간 위를 유지하고 있다.이 구간은 8월 돌파 이후 이어진 횡보 구간의 하단이다. 최근 조정 과정에서도 매수세가 반복적으로 유입되면서 XRP는 이동평균선 지지선까지 밀리지 않았다.기술적 흐름도 아직은 버티는 모습이다. XRP는 단기 이동평균선 위에서 움직이고 있고, 50일
대구 수성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11일 수성아트피아 소극장에서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열었다.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협의회원과 지역 기관장, 구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낭독극과 기념식,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했다. 낭독극은 수성여성클럽 ‘행복수성
맥도날드와 메이퇀이 상하이에서 중국 첫 외식 브랜드 전용 드론 배달 노선을 열었다. 1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지난주부터 상하이 쉬후이구 웨스트번드 일대에서 운영을 시작했다.이 노선은 쉬후이구 맥도날드 매장에서 출발해 지정된 수령 키오스크까지 주문 상품을 드론으로 보내는 방식이다. 비행 거리는 3.1km다. 쉬후이구 당국은 이 노선이 일대 사무직 종사자 수천 명과 강변 관광객 수요를 겨냥했다고 밝혔다.메이퇀은 맞춤형 드론이 최대 2.4kg까지 실을 수 있고